2013 가톨릭신문사가 주최하는 가톨릭 독서문화운동 '신심서적 33권 읽기'는

신앙의 해를 맞아 예수님의 33년 생애를 묵상하며 1년간 33권의 책을 ‘함께’ 읽는

공동체 독서 운동입니다.  

2005~2007년 3년 동안 제1차 '신심서적 33권 읽기' 운동이 성공적으로 펼쳐진 데 이어

2013년 6월 1일부터 두 번째 '신심서적 33권 읽기' 운동이 시작되었는데요,

많은 분들의 참여 속에 진행되고 있는 제2차 '신심서적 33권 읽기' 

6월 도서로 <아주 특별한 순간>이, 7월 도서로는 <강우일 주교와 함께 걷는 세상>이 연이어

선정되는 기쁨을 안았습니다. 짜~잔~

 

 

이 두 권의 책과 함께 잠시 무더위도 쉬어 가는 시간 가져보는 게 어떨까요?

여러분에게 마음의 평화와 위로, 감동을 드리는 바오로딸이 되도록 늘 노력하겠습니다.

 

http://www.pauline.or.kr/special/pageview?page_id=79

 

바오로딸 홍보팀 제노베파였습니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