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근 신부님의 저서「만남」

 평화방송 복음Talk톡톡에 소개 됐답니다!

 

 

2월 19일 제 27회 방송에서는

'예수님의 거룩한 변모' 대한 이야기를 나눴어요!

 

 

 

 

복톡지기님들의 열띤 참여 속에서강훈 바오로 님의 중저음의 노래와 함께 시작 됐답니다.

 

 

 

 

 

 

여러분들은 예수님을 어디서 어떻게 만나고 계신가요?

 

 

우리가  예수님을 만나는 곳을 생각하기 전

먼저 내가 기쁘게 머물고 싶은 곳에 대해 이야기를 했어요!

 

 

 

 

어떤 분은 우리집 TV앞이라고 하신 분도 계셨고,

 

 

 

 

사회자인 에우세비아 님께서는

복음Talk톡톡 이라고 하시네요!

 

 

 

페이스 북으로 참여하신 분께서는

'지금 여기' 라고 하시네요.

 

 

이밖에 '광야에서 만나는 하느님과 산에서 만나는 하느님'의 차이에 관해 질문하시는 분,

하느닐 안에서의 기쁨과 개인의 기쁨을 구별하는 법 등

신앙 생활 속에서 고민 됐던 여러가지 질문들이 오고 갔답니다.

 

 

 

이런 질문들 가운데

가장 인상적였던 부분은

모세와 엘리아의 예를 통해

우리의 신앙 생활을 다시금 돌아볼 수 있도록 해주셨다는 것이었어요!

 

 

 

 

 

기도로서, 묵상으로서

미사를 보면서

우리는 예수님을 만나는 시간에

그때 우리가 만나는 것이 진정 예수님인지

혹은, 기도가 아닌 또다른 애착과 집착으로 하느님, 예수님을 찾으려 했던 건 아닌지....

 

 

진정 예수님을 만나기 위해서는

광야를 체험하고

그 끝의 목적지인 가나의 땅으로 가야 함을 잊지 말라고 하셨어요

 

 

 

마지막으로 신부님께서 추천해 주신 책

「만남」

 

사순시기 묵상집으로 추천해 주시며

오신 방청객 중 한 분께 선물로도 드렸답니다.

 

 

 

여러분의 하느님은 어떤 분이신가요?

 

다양한 볼거리와 가치관을 가진 세상 속에서

신앙인으로서 예수님의 영광과 부활을

제대로 믿고 따라가는 신앙인이 되어야겠습니다!

 

복음Talk톡톡 2월 19일 편 보러가기

PBC 평화 TV 가톨릭 문화 포커스 시간에

강우일주교님의 강연을 모은 책 <강우일과 함께 걷는 세상>을 소개 했어요.

 

신앙의 해를 맞아 제2차 바티칸 공의회 정신과

사회교리를 일깨우기 위해

우리 사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사회문제를

복음적 시각에서 다루고 있는데요.......

 

교회가 시대의 아픔과 함께 할 것을 강조하면서

우리 사회 전반에 걸쳐 첨예한 갈등을 겪고 있는

주요 이슈를 다루고 있어요.

 

 

예수님도 소외된 이들과 고통과 슬픔을 함께 느끼고

그들과 함께 하셨죠...

 

 

 

우리 사회에 고통받고 소외된 분들을 다시 기억하고

그들과 함께 하는 신앙인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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