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가서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자비다.' 하신 말씀이 
 무슨 뜻인지 배워라. 사실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마태 9,13) 

 

자비로우신 주님, 당신께 의탁하나이다.

부족하고 죄인인 제가 숨어들 곳은
오직 당신 자비의 품이옵니다. 
 
죄인을 부르러 오신 주님,
당신의 부르심을 외면하지 않게 하소서. 
 
서로의 허물을 탓하기에 앞서
주님 앞에서 겸허하게 자신을 바라보며
자신의 나약함을 인정하고 고백하게 하소서.
그리하여 저희 모두 함께
당신 구원의 빛으로 나아갈 수 있게 하소서. 아멘.  
 


'오늘의 기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의 기도(17.7.11)  (0) 2017.07.11
오늘의 기도(17.7.10)  (0) 2017.07.10
오늘의 기도(17.7.7)  (0) 2017.07.07
오늘의 기도(17.7.6)  (0) 2017.07.06
오늘의 기도(17.7.5)  (0) 2017.07.05
오늘의 기도(17.7.4)  (0) 2017.07.04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