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에게 ‘오늘’을 베풀어 주신 주님!
저희의 오늘을 위해 유혹과 수난을
마다하지 않으신 당신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당신은 제가 태어나기 전부터 저를 계획하시고,
영원을 위해 저를 창조하셨음을 믿으니
당신의 영원에 동참할 수 있는 겸덕의 은총을 바라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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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전능하신 나의 하느님,
주님께서는 감히 헤아릴 수조차 없는 저의 하느님이십니다.
그러나 저는 제가 원하는 대로 주님의 계획을 바라봅니다.
이런 저를 당신께로 이끄시어 온전히 순종하고 감사하게 하소서.
그리하여 저를 당신 사랑의 도구로 써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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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전능하신 나의 하느님,
주님께서는 감히 헤아릴 수조차 없는 저의 하느님이십니다.
그러나 저는 제가 원하는 대로 주님의 계획을 바라봅니다.
이런 저를 당신께로 이끄시어 온전히 순종하고 감사하게 하소서.
그리하여 저를 당신 사랑의 도구로 써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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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 주 벨라뎃다 수녀

사순 제3주간 수요일(3/14) 묵상 주제

토비야에게 라구엘의 집에서 하룻밤을 지내자는
라파엘 천사의 제안은 우연이 아니라 큰 계획의 일부입니다.
이는 하느님의 위대하심을 보여주기 위한 계획이기도 합니다.

나의 삶에도 나중에 '어떤 큰 계획'의 한 부분으로 밝혀진
'우연'이 있습니까? 그런 '큰 계획'을 믿습니까?

- 『사순절에 읽는 토빗 이야기』103-10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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