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2월 27일, 불광동성당에서 열린

가톨릭 독서콘서트 소식입니다.^^



「사는 맛 사는 멋」의 저자

황창연 신부님이 게스트로 출연하셨어요~



콘서트에 음악이 빠질 수 없죠.^^

아름다운 바이올린&피아노 합주를 먼저 들었구요.



황창연 신부님의 열띤 강의가 이어졌습니다~

신부님 말씀을 듣다보면 행복이 우리 가까이에 있음을 알게 돼요.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이 이야기를 재미있게 들어주신 덕분에

신부님은 말하는 것을 좋아하게 되셨고,

또 맛깔나게 이야기하는 법을 터득하셨다고 합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가족 단위로 오신 분들,

불광동성당 신자 분들, 타본당 신자 분들,

많은 분들과 함께 웃음 가득한 시간을 보냈답니다.

덕분에 「사는 맛 사는 멋」도 큰 사랑을 받았구요~



구유가 참 멋졌어요!



아기예수님도 독서콘서트에 함께하셨답니다.

즐거우셨죠, 예수님? ^^


- 홍보팀 고은경 엘리사벳



사는 맛 사는 멋 바로가기


인천 청소년사목국 청소년부 ‘청소년 밴드 축제’

“친구들과 어울리며 경쟁 잊었어요”
발행일 : 2012-09-02 [제2810호, 4면]

 ▲ 8월 26일 열린 제8회 인천교구 청소년 밴드축제 공연 장면.
인천교구 청소년사목국(국장 이재학 신부) 청소년부(담당 부국장 김대선 신부) 주최 제8회 청소년 밴드축제가 ‘청소년의 웃음소리는 하느님의 음악입니다’라는 주제로 8월 26일 오후 부천 시민회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김대선 신부는 개막선언에서 “이번 밴드축제는 순위를 매기는 경연대회가 아니어서 참가하신 분 모두 편하게 즐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청소년 밴드축제에는 역곡2동, 해안, 남촌동, 간석4동본당 등 10여 개 본당이 출전해 ‘주님 따르리라’, ‘딜레마’, ‘12사도와 함께 춤을’ 등을 직접 반주에 맞춰 노래해 객석을 가득 메운 500여 명의 청소년들을 열광시켰다.

성바오로딸 수도회 수도자들, 밴드 ‘맥시멈’의 찬조공연과 출전팀들의 소개 동영상도 높은 호응을 얻었다.

밴드축제 후에는 행운권 추첨과 응원 피켓 우수 문구 시상식, 참가팀 대표 학생에 대한 기념기 수여가 이어졌다.


가톨릭신문 박지순 기자 (beatles@catimes.kr)

원문 보기: http://www.catholictimes.org/view.aspx?AID=248527

한국가톨릭독서아카데미 제3회 독서콘서트

발행일 : 2012-08-12 [제2807호, 17면]
 
- 제3회 가톨릭 독서콘서트에서 윤영란 수녀가 강연을 하고 있다.

한국가톨릭독서아카데미(회장 김정동, 지도 김민수 신부)가 매월 열고 있는 제3회 가톨릭 독서콘서트가 7월 26일 서울 불광동성당에서 마련됐다.

이번 독서콘서트는 윤영란 수녀(성바오로딸수도회)가 저서 「나도 예쁘고 너도 예쁘다」 내용을 바탕으로, 노인들과 함께한 성경 사도직 체험담을 나누는 장으로 꾸며졌다. 특히 성경공부를 통해 마음속 응어리를 풀고, 가족과 화해하는 노년기 삶의 이야기들이 다채롭게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독서콘서트 세 번째 강연자로 나선 윤영란 수녀는 바오로딸 시청각통신성서교육원에서 펴낸 「새로 나는 성경공부」 등을 활용, 전국 각 교구 노인을 위한 성경사목 분야에서 활발한 역량을 펼치고 있다.

윤 수녀는 이날 강연에서 “하느님 나라에 들어갈 자격을 얻기 위해서는 나를 소중히 여기고, 나와 가족, 이웃, 하느님과의 관계를 잘 이룰 수 있어야 한다”며 “특히 하느님을 알기 위해서는 하느님을 만나야 하고, 이를 위해 성경을 읽는 것”이라고 조언했다.

한편 8월에는 가톨릭 독서콘서트 일정이 없으며, 9월에는 20일 콘서트가 마련될 예정이다.

<가톨릭신문> 주정아 기자

 

원문 보기: http://www.catholictimes.org/view.aspx?AID=245825

 

지난 2월 12일, 길음동성당에서
전동진 스테파노 부제님의 부제서품을
축하하는 공연이 열렸어요~





길음동성당 신자인 바비 킴이 와줬답니다!




1집 앨범에 실린 'Let Me Say Goodbye'부터
<나가수>에서 열창했던 '골목길',
부가킹즈의 신곡 'Don't Go'까지

거의 10곡은 부른 것 같네요.




<나가수>에 출연하기 전,
공연장에서 크게 다쳤다고 하는데요.
완전히 회복되어 다시 노래를 부르게 된 데
하느님의 보살핌이 있었다는 이야기도 들려줬지요.




중반 이후 부가킹즈의 다른 멤버들도 출연했어요~
성당 안 뜨거운 분위기에 부가킹즈도 깜짝!

감미로운 노래와 신나는 힙합이 어우러진,

예수님과 함께 음악을 들을 수 있었던
멋진 공연이었답니다.

바비 킴의 'Let Me Say Goodbye'를 감상해보세요.^^

- 홍보팀 고은경 엘리사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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