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 2012.9.25 | 지은이: 송봉모 | 판형: 150*220
쪽수: 504쪽 | 값: 13,000원

 

● 기획 의도
영적․신학적 메시지가 가득한 요한복음을 깊여 영적 자유를 체험하도록 돕는다. 특히 요한복음 저자의 의도대로 독자들이 예수님이 그리스도요 하느님의 아드님이심을 믿고, 그 믿음을 중단 없이 성장시킴으로써 이 세상에서 ‘생명’을 지닌 인격체로 살아가게 한다.

주제 분류 : 성경해설, 묵상

키워드(주제어) : 병자치유, 생명의 빵, 성체성사, 죄, 안식일, 율법, 초막절, 생명의 물, 비참과 자비

요약 :  스스로 도울 힘이 없는 자를 돕는 예수님
송봉모 신부의 「삶의 우물가에 오신 말씀」에 이어지는 요한복음 산책 둘째 권으로 요한복음 5-8장을 다룬다. 상처받고 절망한 이들은 물론이요, 당신을 적대시하는 사람들까지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구원의 삶으로 이끌고자 애태우신 주님의 마음을 생생히 만나게 된다.

상세 내용

이 책은 「삶의 우물가에 오신 말씀」에 이은 두 번째 책이다. 이 책은 첫 번째 책에서 다룬 요한복음 1―4장에 이어, 5―8장 전반부에 관한 내용을 다룬 것이다. 내용으로 보면 5―12장까지 다루면 좋았겠지만 그렇게 하기에는 양이 너무 방대하여 8장 전반부에서 끊었다.
 
요한복음 5―12장은 1―4장의 내용과는 분위기가 완전히 다르다. 1―4장은 예수님의 공생활 첫 단계로서 예수님에게 호의적이거나 예수님을 구원자로 받아들인 이들이 중심인물로 등장하여 이야기가 펼쳐진다. 예를 들면 예수님을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으로 선포하는 세례자 요한, 예수님의 부르심에 기쁘게 응답한 첫 제자들과 카나의 혼인잔치 기적을 통해 예수님에 대한 믿음을 갖게 된 일, 한밤중에 예수님을 찾아온 니코데모, 예수님을 세상의 구원자로 믿게 된 사마리아 여자와 마을 사람들, 주님을 구원자로 받아들인 왕실 관리와 그의 식솔들에 대한 이야기들이다.

그러나 5장부터는 예수님에 대한 호의적인 분위기가 적대적인 분위기로 바뀐다. 곧 예수님을 세상의 구원자로 받아들이지 않는 이들(유다 지도자들)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나아가 이 책이 다루고 있는 성경본문을 읽으면서 우리는 인간 구원을 위한 예수님의 간절하고 애타는 마음을 보게 된다. 예수님은 끊임없이 당신을 거부하고 죽이려 하는 유다인들이지만 그들을 구원으로 이끌고자 하는 마음을 결코 놓지 않으신다.

이 책의 제목, 「비참과 자비의 만남」은 아우구스티노 성인이 간음한 여인에 대한 요한복음 강론 중에 쓰신 표현에서 따온 것이다. 죄와 혼동과 어둠에 빠져 비참한 처지에 빠져 있던 간음한 여인과, 자비로 다가오신 예수님의 만남을 이처럼 적절하고 아름답게 표현할 수는 없을 것 같다.

“필자는 독자들이 이 책을 읽으면서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 인간을 지극히 사랑하시는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깊이 만났으면 하는 바람을 갖고 있다. 상처받고 절망한 이들은 물론이요, 특별히 당신을 적대시하는 사람들까지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구원의 삶으로 이끌고자 애태우신 주님의 마음을 생생히 만나기를 바란다.” - 머리글에서

대상
요한복음의 영적 의미를 새기고 싶은 사람, 요한복음을 공부하거나 요한복음으로 렉시오 디비나를 하는 사람, 요한복음에 좀 더 학문적으로 접근하고 싶은 사람, 요한복음 애독자, 송봉모 신부의 애독자

지은이 : 송봉모
‘성서와 인간’ 시리즈(「상처와 용서」․「광야에 선 인간」․「생명을 돌보는 인간」․「고통, 그 인간적인 것」․「대자대비하신 하느님」․「본질을 사는 인간」․「신앙으로 살아가는 인간」․「관계 속의 인간」․「회심하는 인간」․「일상도를 살아가는 인간」․「세상 한복판에서 그분과 함께」․「내 이름을 부르시는 그분」)와 ‘성서 인물’ 시리즈(「집념의 인간 야곱」․「신앙의 인간 요셉」․「순례자 아브라함 1․2」)로 애독자들의 영혼에 깊은 울림을 주고 있다. 외국인 노동자와 이주민들을 위해 「내 이름을 부르시는 그분」의 영문판 The Lord Calls My Name을 펴냈고 「상처와 용서」 개정증보판으로 「미움이 그친 바로 그 순간」을 펴내기도 한 예수회 신부로 로마 성서대학원에서 교수 자격증을 받고 The Catholic University of America에서 신약주석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지금은 서강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신약을 강의한다.

 

인터넷 서점 바로가기

발행일: 2012.9.25 | 지은이: 송봉모 | 판형: 150*220

쪽수: 504쪽 | 값: 13,000원


● 기획 의도

영적․신학적 메시지가 가득한 요한복음을 깊여 영적 자유를 체험하도록 돕는다. 특히 요한복음 저자의 의도대로 독자들이 예수님이 그리스도요 하느님의 아드님이심을 믿고, 그 믿음을 중단 없이 성장시킴으로써 이 세상에서‘생명’을 지닌 인격체로 살아가게 한다.

● 주제 분류 : 성경해설, 묵상

● 키워드(주제어): 병자치유, 생명의 빵, 성체성사. 죄, 안식일, 율법, 초막절, 생명의 물, 비참과 자비

● 요약 :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 인간을 지극히 사랑하시는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깊이 만나기를 원하는 분을 위한 책으로서 상처받고 절망한 이들은 물론이요, 특별히 당신을 적대시하는 사람들까지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구원의 삶으로 이끌고자 애태우신 주님의 마음을 생생히 만나게 될 것이다. 

● 상세 내용

이 책은 「삶의 우물가에 오신 말씀」에 이은 두 번째 책이다. 이 책은 첫 번째 책에서 다룬 요한복음 1―4장에 이어, 5―8장 전반부에 관한 내용을 다룬 것이다. 내용으로 보면 5―12장까지 다루면 좋았겠지만 그렇게 하기에는 양이 너무나 방대하여 8장 전반부에서 끊었다. 

요한복음 5―12장은 1―4장의 내용과는 분위기가 완전히 다르다. 1―4장은 예수님의 공생활 첫 단계로서 예수님에게 호의적이거나 예수님을 구원자로 받아들인 이들이 중심인물로 등장하여 이야기가 펼쳐진다. 예를 들면 예수님을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으로 선포하는 세례자 요한, 예수님의 부르심에 기쁘게 응답한 첫 제자들과 카나의 혼인잔치 기적을 통해서 예수님에 대한 믿음을 갖게 된 일, 한밤중에 예수님을 찾아온 니코데모, 예수님을 세상의 구원자로 믿게 된 사마리아 여자와 마을 사람들, 주님을 구원자로 받아들인 왕실 관리와 그의 식솔들에 대한 이야기들이다.

그러나 5장부터는 예수님에 대한 이러한 호의적인 분위기가 적대적인 분위기로 바뀐다. 곧 예수님을 세상의 구원자로 받아들이지 않는 이들(유다 지도자들)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나아가 이 책이 다루고 있는 성경본문을 읽으면서 우리는 인간 구원을 위한 예수님의 간절하고 애타는 마음을 보게 된다. 예수님은 끊임없이 당신을 거부하고 죽이려 하는 유다인들이지만 그들을 구원으로 이끌고자 하는 마음을 결코 놓지 않으신다.

이 책의 제목, 「비참과 자비의 만남」은 아우구스티노 성인이 간음한 여인에 대한 요한복음 강론 중에 쓰신 표현에서 따온 것이다. 죄와 혼동과 어둠에 빠져 비참한 처지에 빠져 있던 간음한 여인과 자비로 다가오신 예수님과의 만남을 이처럼 적절하고도 아름답게 표현할 수 없을 것 같다.

“필자는 독자들이 이 책을 읽으면서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 인간을 지극히 사랑하시는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깊이 만났으면 하는 바람을 갖고 있다. 상처받고 절망한 이들은 물론이요, 특별히 당신을 적대시하는 사람들까지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구원의 삶으로 이끌고자 애태우신 주님의 마음을 생생히 만나기를 바란다.” -  머리글에서

● 대상

요한복음의 영적 의미를 새기고 싶은 사람, 요한복음을 공부하거나 요한복음으로 렉시오 디비나를 하는 사람, 요한복음을 좀 더 학문적으로 접근하고 싶은 사람, 요한복음 애독자, 송봉모 신부님 애독자

● 지은이 : 송봉모

‘성서와 인간’ 시리즈(「상처와 용서」․「광야에 선 인간」․「생명을 돌보는 인간」․「고통, 그 인간적인 것」․「대자대비하신 하느님」․「본질을 사는 인간」․「신앙으로 살아가는 인간」․「관계 속의 인간」․「회심하는 인간」․「일상도를 살아가는 인간」․「세상 한복판에서 그분과 함께」․「내 이름을 부르시는 그분」)와 ‘성서 인물’ 시리즈(「집념의 인간 야곱」․「신앙의 인간 요셉」․「순례자 아브라함 1․2」)로 애독자들의 영혼에 깊은 울림을 주고 있다. 외국인 노동자와 이주민들을 위해 「내 이름을 부르시는 그분」의 영문판 The Lord Calls My Name을 펴냈고 「상처와 용서」 개정증보판으로 「미움이 그친 바로 그 순간」을 펴내기도 한 예수회 신부로 로마 성서대학원에서 교수 자격증을 받고 The Catholic University of America에서 신약주석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지금은 서강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신약을 강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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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2년 2월 15일 | 지은이: 김정훈
판형: 152*225 | 쪽수: 456쪽 | 가격: 14,000원


● 기획 의도

독자들이 신약성경에 대한 거룩한 독서를 하면서 성경 본문에 담긴 하느님 말씀의 뜻을 올바로 이해하고 묵상과 나눔을 할 수 있도록 학문적․영성적으로 안내한다.

● 주제 분류 - 성경, 묵상, 거룩한 독서

● 키워드(주제어) - 신약, 공관복음서, 성경묵상, 거룩한 독서, 렉시오 디비나, 교회, 복음, 사도
                
● 요약: 내 마음 깊이 스며드는 말씀
공관복음서와 사도행전으로  거룩한 독서를 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며 성경 구절에 대한 설명이 상세하면서도 이해하기 쉽고, 묵상한 말씀을 삶으로 실천하는데 도움을 준다.
                          

● 상세 내용
김정훈 신부님의 거룩한 독서 길잡이가 오랜만에 다시 나왔다. 시리즈 다섯 번째 책이자 신약성경 첫 번째 책으로 공관복음서와 사도행전을 다루고 있다.

이 책은 거룩한 독서를 하면서 성경 본문에 담긴 하느님 말씀의 뜻을 올바로 이해하고 묵상과 나눔을 할 수 있도록 학문적․영성적으로 안내한다. 성경을 처음 공부하는 독자들도 성경은 어떤 책인지, 어떻게 읽고 묵상해야 하는지를 이해할 수 있도록 먼저 ‘성경 입문’에 필요한 자료를 제공한다. 그리고 예수님이 선포하시고 교회를 통해 계속 선포된 ‘복음’과 그것을 기록한 ‘복음서’에 대해 설명한다. 공관복음서와 사도행전에 대해서는 각 권의 저술 목적, 내용, 구성, 주요 가르침을 소개한 다음, 각 권의 중심 메시지가 부각된 본문을 선별하여 거룩한 독서를 할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성경 구절에 대한 설명이 상세하면서도 이해하기 쉽고, 묵상한 말씀을 삶으로 실천하는 데 도움이 되는 책이다.

성경이 하느님의 말씀이라면 당연히 그 말씀을 묵상하는 일은 주님의 도우심, 곧 성령의 비추심 없이는 불가능하므로 당신 은총으로 성경말씀의 참뜻을 이해할 수 있게 이끌어주시라는 기도와 묵상을 병행하므로써 당신말씀이 우리 마음속깊이 스며들게 해야 한다. 그리고 우리는 하느님의 말씀에서 샘솟는 기쁨을 누리며 주님 사랑 안에서 참 행복을 맛보게 될 것이다. 이 책의 활용방법에서는 세단계의 거룩한 독서안내와 7 단계의 거룩한 독서 그룹 나눔 순서가 실려 있어 개인이나 그룹이 거룩한 독서를 할 수 있도록 친절한 안내를 싣고 있다.

● 대상
거룩한 독서를 하는 이와 관심 갖고 시작하려고 하는 이, 성경묵상의 필요를 느끼는 이.
성경 공부에 관심 있는 이.

● 지은이: 김정훈 신부
1996년 로마 교황청립 우르바노 대학을 졸업하고 1998년 같은 대학원에서 성서신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1999년 사제품을 받고 2001년부터 전주교구 가톨릭신학원 성서부 교수로 있다. 지은 책에 「모세오경-모세와 함께하는 성경 묵상」․「역사서-이스라엘과 함께하는 성경묵상」․「시서와 지혜서-현인들과 함께하는 성경 묵상」․「예언서-예언자들과 함께하는 성경 묵상」이 있고, 옮긴 책에 「성서의 백성」․「그림으로 보는 성서사전」․「새로운 성경신학사전」(공역) ․「성경 시대의 여인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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