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일마 수녀의 신나는 성경 공부

마르코와 함께 쓰는 나의 복음서

 

윤 일마 수녀의 살아 있는 성경 공부에 여러분 모두를 초대합니다.

 

평화방송 시간표 안내

. 6월 4일부터 매주 화요일(17주간)  오전 8시 본방

                         수요일              오전 1시, 오후 1시 40분(재방)

                         금요일               오후 8시(재방)

                         토요일               오후 10시(재방)

 

. 5월 16일-7월 11일(9주간) 매주 목요일 오후 3시-4시 40분, 신천동성당에서 녹화 있습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 교재는 <마르코와 함께 쓰는 나의 복음서> 학생용을 사용합니다.

. 교재 문의 : 전국 바오로딸, 인터넷 서점 www.pauline.or.kr

  

  

 

 

 

 

 

윤 일마 수녀의 신나는 성경 공부

마르코와 함께 쓰는 나의 복음서

 

윤 일마 수녀의 살아 있는 성경 공부에 여러분 모두를 초대합니다.

 

평화방송 시간표 안내

. 6월 4일부터 매주 화요일(17주간)  오전 8시 본방

                         수요일              오전 1시, 오후 1시 40분(재방)

                         금요일               오후 8시(재방)

                         토요일               오후 10시(재방)

 

. 5월 16일-7월 11일(9주간) 매주 목요일 오후 3시-4시 40분, 신천동성당에서 녹화 있습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 교재는 <마르코와 함께 쓰는 나의 복음서> 학생용을 사용합니다.

. 교재 문의 : 전국 바오로딸, 인터넷 서점 www.pauline.or.kr

  

  

 

 

 

 

 

평화방송 <뉴스 인사이드> 초대석

이슈와 관련된 인물을 초대해 가톨릭 소식을 들여다보는 코너!



며칠 전에 소개해드린 '대전교구, 노인대학 봉사자 수료식' 소식 기억하시나요?

(http://blog.pauline.or.kr/398)

그때 나오셨던 윤 일마 수녀님이 9월 11일 게스트로 출연하셨어요.^^



어떤 사도직을 맡고 계시느냐는 질문에

첫째는 성경공부 봉사자 양성,

둘째는 어르신 성경공부 지도,

셋째는 어르신을 위한 성경교재 출간 등이라고 하시네요-



신앙심을 강화하는 여러 방법 중에서 성경에 중점을 둔 이유도 말씀하셨어요.

구약을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기 위해 광야에서 40년 정화시기를 거치죠.

예수님이 공생활을 시작하시면서 우리에게 가장 먼저 해주신 말씀은 "하늘나라가 다가왔다."입니다.

하늘나라의 주인은 하느님이고, 하느님은 거룩한 분이시기에

그곳에 가려면 우리도 거룩한 자가 되어야 하는데요. 자격을 갖추려면 

하느님을 만나고 하나 되어야 하며, 성경공부를 하면 자연적으로 준비된다고 하셨죠.


성경을 읽고 쓰고 공부하면서 인생을 회고하는 것.

그러면서 함께했던 분들이 정말 소중한 사람이었다는 감사의 마음을 갖는 것.

고통을 줬던 사람에 대해서는 용서를 청하고 베풀면서 빼내는 작업을 하는 것.

이러한 공부로 어르신들이 자기 인생을 보면서 내가 정말 충실하게 살았구나,

하느님 앞에서도 내 인생을 아름다웠다 기쁘게 표현할 수 있는 힘을 갖도록 하는 것.

이것이 바로 어르신을 위한 성경공부라고 하셨어요.



「새로 나는 성경공부」 교재의 장점도 설명하셨는데요.

어르신 눈높이로 성경을 풀이한 점,

성경의 주제와 삶을 연결하기 위해 색칠, 나눔, 실천 등

다양한 방법으로 구성한 점을 꼽으셨어요.


더불어 새로운 교재 마르코와 함께 쓰는 나의 복음서에는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는 문 만들기,

천국으로 올라가는 신발끈 묶기 같은 과정이 있으며

마태오, 루가, 요한복음에 대한 교재도 나올 예정이라고 하셨죠.



어르신 성경공부를 계획하는 본당들이 바오로딸수도회의 도움을 받을 수 있을까요?

답은 "있다!" 성바오로딸수도회는 어르신 사목의 봉사자 양성을 위해

평신도 영성 강화, 봉사 자세, 성경학교 운영에 대한 8주 교육을 수시로 열고 있어요.

교재를 중심으로 성경공부 실습, 교안 작성 등 실무를 익히며

렉시오 디비나 통해 봉사자의 자긍심과 책임감도 다질 수 있다고 합니다.^^


수녀님이 적극 돕겠다고 하셨으니

마음만 가지셨던 분들은 꼭 도전해보세요!


'새로 나는 성경공부' 문의

성바오로딸수도회 (02)944-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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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6일, 평화방송 TV <뉴스 인사이드>가

즐거운 소식을 전해줬답니다.

대전교구와 성바오로딸수도회가 함께 진행해온

노인대학 봉사자 학교 수료식 이야기.^^



2012년을 '노인 사목의 해'로 정한 대전교구.



'성경공부'란 방법을 선택하여

성바오로딸수도회와 함께

'어르신 성경학교' 개설을 준비해왔다고 해요.



지난 7월부터 전문 봉사자 교육기관인

'시니어 아카데미 봉사자 학교'를 열었고,

봉사자들은 두 달여 동안 바오로딸에서 펴낸

'마르코와 함께 쓰는 나의 복음서'를 통해

성경말씀을 삶에 녹아들도록 하는 방법들을 익혔다고 합니다.



봉사자들은 앞으로 본당 노인대학과

노인대학 운영이 어려운 본당에서 마련되는

'어르신 성경학교'에서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춘 교육으로

성경공부를 이끌어가게 됩니다.



'새로 나는 성경공부'를 개발한

성바오로딸수도회의 윤영란 일마 수녀님은

"쓰고 읽고 공부하면서 인생을 회고하고,

내가 하느님 앞에서도 손색 없겠구나 하는 자긍심을 갖고서

남은 삶을 더 기쁘게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공부"라며

성경공부의 특징에 대해 설명하셨습니다.



마르코 복음서 전체를 일주일에 한 장씩

묵상하고 필사하도록 돼 있으며, 어르신들이 보기 편한

큰 글씨와 만들기, 노래 등 다양한 방법으로

즐겁게 성경을 만날 수 있도록 하는 교재

'마르코와 함께 쓰는 나의 복음서'도 소개됐어요.^^


더 자세한 내용을 보고 싶으시면

<뉴스 인사이드> 홈페이지에 접속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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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구, 어르신 성경공부 봉사자 양성

입력일 :2012. 09. 05. 


봉사자 90명에게 수료증

대전교구가 본당 노인들의 성경공부에 도움을 주기 위해 봉사자를 양성하는 2달간의 양성과정을 마쳤다.

어제 대전교구 청소년교육원 ‘대철회관’에서는 ‘새로 나는 어르신 성경공부 봉사자학교’ 수료식이 열려, 8주 과정 프로그램을 마친 30개 본당 90명의 봉사자들이 수료증을 받았다.

수료식 행사에서 ‘예수님 머리에 향유를 부은 여인’(마르 14, 3-9)을 주제로 연극을 공연한 변동본당의 노재민 씨(엘리사벳, 57)는 “8주 동안 마르코 복음을 통한 예수님 말씀을 되새기면서 주님 안에서의 삶이 얼마나 행복한지 다시금 깨달았다”고 했다.

그녀는 “자녀들을 위해 일생을 바쳐온 어르신들이 하느님 사랑을 맛보게 하는 데 도움이 되고 싶다”고 덧붙였다.

2012년을 ‘노인사목의 해’로 설정한 대전교구는 성 바오로딸수도회의 도움을 받아 지난 7월 16일부터 매주 월요일에 성경공부 봉사자학교를 운영했다.

[마르코와 함께 쓰는 나의 복음서](김정훈 신부, 윤영란 수녀 공저)를 교재로 진행된 강좌에서, 봉사자들은 성경 읽기와 필사, 말씀 안에서 지나온 인생을 회고해 보고, 또 현재 자신의 모습을 보면서 미래를 설계했으며, 나눔과 깊게 하기 작업을 통해 성경 말씀을 실제 자신의 삶과 어떻게 접목시켜야 하는지 등의 구체적인 방법을 배우고 익혔다.

본당 주보를 보고 아내 한경희 씨(아녜스, 62)와 함께 이번 교육에 참여한 노은동본당의 최명신 씨(야고보, 65)는 “성경봉사자 교육을 통해 우리 부부도 하느님께 좀 더 가까이 다가가는 기쁨을 맛볼 수 있었다”며, 앞으로 본당 노인들이 성경에 맛들일 수 있도록 힘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이번에 양성을 마친 봉사자들은 오는 9월부터 각자 본당에서 어르신 성경학교를 연다.

우리는 ‘인생도’를 그려가는 화가와 같아

교재인 [마르코와 함께 쓰는 나의 복음서] 공저자로서, 이번에 강의를 맡아 진행한 윤영란 수녀(일마, 성바오로딸수도회)는 ‘화룡점정’의 고사를 인용하며 “우리 각자는 하느님이 주신 새하얀 화폭에 자신을 주인공으로 ‘인생도’라는 한 폭의 그림을 그리는 화가에 비길 수 있다”고 했다.

윤 수녀는 노인들이 “삶을 마무리하는 황혼기를 맞아, 아직 완성되지 않은 삶의 주요 부분을 주님과 이웃에 대한 사랑으로 가득 채우기”를 바랐다.

한편, 이날 수료미사를 집전한 대전교구 노인사목부 전담 백현 신부(바오로)는 강론에서 “누군가를 위해 자신을 하느님께 봉헌하는 것”이 바로 우리의 행복이라면서, “지난 두 달 동안의 짧지만 뜨거웠던 여정은 봉사자 여러분이 장차 만나게 될 많은 영혼들을 위한 봉헌의 시간”이라고 했다.

대전교구는 어르신 성경공부 봉사자학교를 앞으로 해마다 열 계획이다.

By 성기화 통신원


원문 보기: http://korea.ucanews.com/2012/09/05/201209w0501/


대전교구, ‘어르신 성경학교’ 전문 봉사자 양성에 박차

신앙생활이 노년기 삶의 중심 되도록 도와
‘신앙 재교육 구심점’ 노인사목 위한 인프라 구축에 힘써
성바오로딸수도회와 연계해 ‘새로 나는 성경공부’ 운영 등 전문 노인사목 위한 노력 지속
발행일 : 2012-08-26 [제2809호, 2면]

 ▲ 대전교구는 ‘어르신 성경학교’ 전문 봉사자 양성 교육을 통해 노인사목 인프라를 구축하는데 힘을 쏟고 있다.
대전교구가 노인사목 인프라 구축 노력의 하나로 ‘어르신 성경학교’ 전문 봉사자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전교구 노인사목부(전담 백현 신부)는 최근 성바오로딸수도회와 연계, 수도회가 수년간 실시해온 ‘새로 나는 성경공부’를 각 본당 어르신 성경학교 프로그램의 하나로 도입했다. 이 어르신 성경공부는 「마르코와 함께 쓰는 나의 복음서」(김정훈 신부·윤영란 수녀 공저/바오로딸)를 바탕으로 성경을 읽고 쓰는 가운데 지난 삶을 회고하고 새로 설계해, 성경말씀을 구체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이끄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어르신 성경학교는, ‘노인사목은 신앙생활이 노년기 삶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돕는 여정이어야 한다’는 사목 비전에 따라 마련됐다. 이에 따라 교구는 지난 7월부터 8주 과정으로 ‘시니어 아카데미 노인대학 봉사자 학교’를 열고, 각 본당 어르신 성경학교 봉사자로 나설 전문가 교육을 진행 중이다. 일정 자격을 갖춘 봉사자들은 오는 9월부터 각 본당에 파견, 노인대학 성경공부 및 어르신들을 위한 성경학교 등의 운영을 도울 방침이다. 현재 이 교육에는 30개 본당 90명의 봉사자가 참가하고 있다.

교구 노인사목부 전담 백현 신부는 “나이가 많다고 해서 신앙심이 깊고, 교회 가르침에 대해 잘 아는 것은 아니다”라며 “노인사목은 단순히 고령화로 인해 어르신들의 숫자가 많아져서 필요한 것만이 아니라, 어르신들이 신앙생활을 지속하고 또 심화하도록 돕는 신앙 재교육의 구심점으로서도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백 신부는 “노인사목이 필요한 곳일수록 이를 위한 봉사자와 콘텐츠들이 부족한 것이 현실”이라며 “각 본당에서도 재미만을 추구하는 프로그램이 아닌, 고령화 될수록 신앙 안에서 더욱 기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대전교구는 올해 교구장 사목지침을 ‘노인들이 편안한 본당 공동체를 건설합시다’로 정하고 노인에 관한, 노인을 위한, 노인에 의한 사목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또 이에 앞선 2009년에는 노인사목부를 신설하고 교구는 물론 각 지구와 본당 차원에서 이뤄질 노인사목의 기반을 닦아왔다. 특히 교구는 올해 상반기 사제연수를 통해 노인사목의 의미와 필요성을 제고한 바 있으며, 노인사목부를 중심으로 각 본당에서 실시할 수 있는 노인들을 위한 피정과 재교육 등 다양한 콘텐츠 마련에도 힘쓰고 있다.


가톨릭신문 주정아 기자 (stella@catimes.kr)

원문 보기: http://www.catholictimes.org/view.aspx?AID=246501

 

윤영란 수녀 초청 가톨릭독서아카데미 26일 열려

한국가톨릭독서아카데미( 지도신부: 주교회의 매스컴위원회 총무 김민수 이냐시오 신부, 회장 : 김정동 )는 26일(목)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서울 불광동 성당에서 제4회 가톨릭독서콘서트를 연다.


이번 독서콘서트는 성바오로딸수도회 윤영란 (일마) 수녀가 ‘나도 예쁘고 너도 예쁘다’ 를 중심으로 전국 각지를 다니면서 어르신과 함께 한 성경 사도직 체험담을 나누는 자리이다.


고령화 시대에 접어들면서 외롭고 쓸쓸한 어르신들이 성경 말씀 공부를 통해 마음속 응어리를 풀고, 가족과 화해 하면서 평화롭고 즐겁게 노년을 살아가는 감동적인 이야기 등이 펼쳐진다.


특히 어른신, 성경공부 봉사자, 성경말씀을 통해 삶의 변화를 체험하고 싶은 분들에게 거듭나 새롭게 시작 할 수 있다는 희망을 심어주는 독서 나눔 시간이 될 것이다.



© News1


윤영란 일마 수녀는 성바오로딸수도회 소속의 수녀로, 2002년부터 바오로딸 시청각통신성서교육원에서 펴낸 '새로 나는 성경공부'를 통해 한국 천주교 각 교구의 어르신 사목에 힘쓰고 있다. 저서로 '나도 예쁘고 너도 예쁘다', '마르코와 함께 쓰는 나의 복음서-교사용․학생용'(공저)가 있다.

문의: 불광동 성당 02) 355-0545

 

원문 보기: http://news1.kr/articles/746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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