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벤트 바로가기

 

▶ 성모성월 추천 매체 바로가기

 

가톨릭 인터넷서점 바오로딸

성바오로딸수도회 운영, 가톨릭 서적 및 음반, 비디오, 성물판매, 성경묵상 제공

www.pauline.or.kr

▶ 성모님과 함께하는 31일 기도 바로가기

 

성모님과 함께하는 31일 기도(개정판) | 도서 | 가톨릭 인터넷서점 바오로딸

성바오로딸수도회 운영, 가톨릭 서적 및 음반, 비디오, 성물판매, 성경묵상 제공

www.pauline.or.kr

▶ 명화로 보는 성모님의 생애 바로가기

 

명화로 보는 성모님의 생애 | 도서 | 가톨릭 인터넷서점 바오로딸

성바오로딸수도회 운영, 가톨릭 서적 및 음반, 비디오, 성물판매, 성경묵상 제공

www.pauline.or.kr

▶ 성경 시대의 여인들 바로가기

 

성경 시대의 여인들 | 도서 | 가톨릭 인터넷서점 바오로딸

성바오로딸수도회 운영, 가톨릭 서적 및 음반, 비디오, 성물판매, 성경묵상 제공

www.pauline.or.kr

▶ 구원을 비는 기도 바로가기

 

구원을 비는 기도 | 도서 | 가톨릭 인터넷서점 바오로딸

성바오로딸수도회 운영, 가톨릭 서적 및 음반, 비디오, 성물판매, 성경묵상 제공

www.pauline.or.kr

▶ 즐겨부르는 성모 성가 바로가기

 

즐겨부르는 성모 성가 | 음반/DVD | 가톨릭 인터넷서점 바오로딸

성바오로딸수도회 운영, 가톨릭 서적 및 음반, 비디오, 성물판매, 성경묵상 제공

www.pauline.or.kr

▶ Dominus tecum 아베 마리아 노래 모음집 바로가기

 

'전례시기 추천 도서와 음반'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예수 성심 성월 추천 매체  (0) 2019.06.06
홍보주일 추천 매체  (0) 2019.05.29
2019 성모성월 추천 매체  (0) 2019.04.30
사순 추천 매체  (0) 2019.03.11
대림 · 성탄 추천 매체  (0) 2018.11.27
위령성월 추천 음악  (0) 2018.11.15

가정의 수많은 아버지들을 위해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
하느님의 뜻을 겸손과 믿음으로 따르신
성 요셉님, 당신은 모든 아버지들의 노고와
침묵의 희생을 아십니다.
돈과 명예와 권력의 힘 앞에서
힘겹게 하루하루 버텨내는 선한
아버지들의 목마름을 위로하소서.

가난한 목수의 삶을 통해 노동의 가치를
어린 예수에게 가르치신 성인이시여
아버지들이 겪는 매일의 노동 또한
숭고한 것임을 깨닫게 하소서.
예수와 성모마리아를 보호하시고
동반하시며 성가정을 지키셨으니
선량한 당신의 삶이 모든 아버지들의
힘이 되고 맑은 거울이 되게 하소서. 아멘.
_ 전영금 수녀


'오늘의 기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의 기도(3.28)  (0) 2019.03.28
오늘의 기도(3.22)  (0) 2019.03.22
오늘의 기도(3.19)  (0) 2019.03.19
오늘의 기도(3.18)  (0) 2019.03.18
오늘의 기도(3.15)  (0) 2019.03.15
오늘의 기도(3.14)  (0) 2019.03.14

+ 하루를 거룩히 지내기 위하여

사랑스럽고 부드러우신 어머니 마리아님,
제 머리 위에 당신의 거룩한 손을 얹으시어
제 지성과 마음과 오관을 지키시고
죄에 떨어지지 않게 하소서.
제 생각과 감정, 말과 행동을 성화시키시어
나의 하느님이며 당신의 아들이신 예수님과 당신께
기쁨을 드릴 수 있게 하시며,
당신과 함께 하늘나라에 들게 하소서.
예수 마리아님,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저에게 강복하소서. 아멘.
_ 「바오로 가족 기도서」


'오늘의 기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의 기도(2.16)  (0) 2019.02.16
오늘의 기도(2.15)  (0) 2019.02.15
오늘의 기도(2.14)  (0) 2019.02.14
오늘의 기도(2.13)  (0) 2019.02.13
오늘의 기도(2.11)  (0) 2019.02.12
오늘의 기도(2.11)  (0) 2019.02.11

2006년부터 매년 구유 제작해온 성바오로딸수도회 이금희(레나타) 수녀


“올해엔 위기 겪는 가정 위한 기도를 담아 만들었어요”

크리스마스 트리와 성가정상 넣어
한 달 반 동안 300개 구유 제작
「성탄이 왔다!」 책과 함께 판매


2018. 12. 16 가톨릭 신문


이금희(레나타) 수녀가 만든 ‘성가정 축복 구유’.

“모든 가정이 우리에게 선물로 오실 아기 예수님의 성가정처럼 되도록 해주십시오.”

이금희 수녀(레나타·성바오로딸수도회·인터넷서점 담당)는 구유를 만들며 아기 예수에게 이렇게 축복을 청했다. 2006년부터 해마다 구유를 만들고 있는 그가 올해는 위기의 가정을 위한 ‘성가정 축복 구유 세트’를 만들었다. 그는 “위기를 겪는 가정들의 가슴 아픈 사연들이 너무 많다”고 전했다.

“상담을 하다 보면 부부 문제로 시작해서 가족이 해체되는 아픔을 겪는 가정을 만나게 됩니다. 저희 가족들 중에도 위기의 순간을 여러 번 넘긴 경우도 있고, 가정이 흔들려 힘들어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성가정 축복 구유’의 기틀이 되는 나무 작업 과정.

‘성가정 축복 구유’ 제작 모습.


이 수녀는 한동안 이러한 가정의 사연들에 너무 깊이 공감해 우울에 잠기기도 했다. 하지만 이제 그는 다시 하느님 뜻에 귀 기울이며 기도로서 어둠 속에 있는 가정을 돕고 있다. 실제로 그의 기도 책 맨 앞장에는 구유를 구매하며 기도를 청한 이들의 이름이 메모지에 빼곡히 적혀 있었다. 구유 세트를 구매한 이들이 ‘바오로딸 수녀에게 기도 부탁하기’에 적은 부부들의 이름이다. 바오로딸 수녀들은 위기를 겪고 있는 가정을 위해 12월 22일부터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인 30일까지 9일 기도를 봉헌하기로 했다.

그는 “성탄의 빛이 위기를 겪고 있는 한 가정에라도 밝혀지길 바란다”며 “아픔을 겪는 이들과 함께 하기 위해 예수님이 오신다는 것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성가정 축복 구유 세트는 책 「성탄이 왔다!」와 구유로 구성됐다. 「성탄이 왔다!」는 대림과 성탄을 의미 있게 보낼 수 있도록 안내하는 책이다. 구유는 크리스마스트리와 성가정 모습으로 꾸며져 있다. 트리에는 ‘이 가정을 축복 하소서’라는 문구가 장식돼 있다.

구유는 그가 성가정에 대해 묵상을 하며 직접 만든 것이어서 더욱 의미가 있다. 그는 한 달 반에 걸쳐 구유 300개를 만들었다. 재료 구하기부터 나무를 톱으로 자르고, 삶고, 말리는 것과 그 위에 트리와 성가정을 꾸미는 것, 사진촬영까지 모두 직접 했다. 여러 사람의 도움을 받기도 했지만 힘들 때마다 ‘위기를 겪는 가정들의 무게’라고 생각하며 그들을 위한 희생으로 받아들였다.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목숨을 바친 것처럼, 여러분들도 온 마음을 다해 행복한 가정으로 살기를 바랍니다. 그게 우리 모두를 밝게 비추는 일이기도 하지요. 구유에 있는 이 세 분이 여러분의 가정을 축복 해주실 겁니다.”

성바오로딸수도회 수녀원 성당에서 위기를 겪는 가정을 위해 기도하는 이금희 수녀.

지난 9월 떠난 성지순례에서 그는 방문하는 성지마다 위기를 겪고 있는 가정들을 위해 초를 봉헌하기도 했다. 그는 인터뷰를 마치며 “구유를 만든 저보다 세상에 구원을 가져 오시는 예수님과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을 부각시켜 달라”며 “저는 모든 것을 하느님께 의탁하기로 했다”고 겸손하게 말했다.

“어둠은 우리 삶에서 너무 중요합니다. 대림초 하나하나가 어둠을 밝히는 것처럼, 우리도 성탄절을 기다리며 어둠 속에서 빛으로 나아갈 수 있길 기도하겠습니다. 기도는 한 마음으로 연대할 때 힘이 생깁니다. 우리 함께 기도해요!”

성슬기 기자  chiara@catimes.kr

▶ 기사 보러가기 : https://www.catholictimes.org/article/article_view.php?aid=302278


'전례시기 추천 도서와 음반'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9 성모성월 추천 매체  (0) 2019.04.30
사순 추천 매체  (0) 2019.03.11
대림 · 성탄 추천 매체  (0) 2018.11.27
위령성월 추천 음악  (0) 2018.11.15
위령성월 추천 매체  (0) 2018.11.15
평신도 희년 추천 도서  (0) 2018.06.22
주님, 하루를 잘 시작하려고 마음먹은 날은
아침부터 모든 게 엉망이 되곤 합니다.
삶속에서 무심코 던진 말이
상대방의 마음에 못을 박지 않게 하소서.
순결한 동정녀이시며 평화의 모후이신
당신의 거룩한 손으로
우리의 삶을 슬프고 어지럽게 하는
뒤엉킨 매듭을 풀어주소서.
언제나 기다리시고, 사랑으로 품어주시는 주님,
한계와 부족을 고백하며 간청하오니
저희 안에서 당신께서 용서와 사랑을 하소서. 아멘.
_ 전영금 수녀




'오늘의 기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의 기도(11.8)  (0) 2018.11.08
오늘의 기도(11.7)  (0) 2018.11.07
오늘의 기도(11.6)  (0) 2018.11.06
오늘의 기도(11.5)  (0) 2018.11.05
오늘의 기도(11.2)  (0) 2018.11.02
오늘의 기도(11.1)  (0) 2018.11.01
사람으로 오신 예수님을 제일 처음 만나신 성모님!
어머니는 사랑으로 아들을 품으셨고
사람으로 하느님께 순종했으며
끝까지 당신 아들 곁을 떠나지 않으셨습니다.
어디에도 자신을 내세우지 않으셨고
뒤에 묵묵히 바라보셨습니다.
어머니 하느님을 향한 당신의 온순함을
저도 닮게 하소서.
저를 비워냈을 때만이 하느님의 뜻을 따라
살 수 있음을 제가 배우게 하소서.

사진 : 천진암성지




'오늘의 기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의 기도(10.29)  (0) 2018.10.29
오늘의 기도(10.26)  (0) 2018.10.26
오늘의 기도(10.25)  (0) 2018.10.25
오늘의 기도(10.24)  (0) 2018.10.24
오늘의 기도(10.23)  (0) 2018.10.23
오늘의 기도(10.22)  (0) 2018.10.22

우리의 모범이신 성모님,
당신은 순명으로
하느님의 뜻을 따르셨고,
사랑으로 하느님을 향하셨으며,
봉헌으로 하느님께
모든 것을 바치는
은총의 삶을 우리에게 보여주셨습니다.

저희도 예수님을 믿고 따른
충실한 제자이신
당신과 일치함으로써,
주님과 더욱 일치하도록 전구해주소서.

아멘.

사진 : 김원(바오로딸 콘텐츠)
http://contents.pauline.or.kr/bbs/board.php?bo_table=old&wr_id=1206


'오늘의 기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의 기도(8.17)  (0) 2018.08.17
오늘의 기도(8.16)  (0) 2018.08.16
오늘의 기도(8.15)  (0) 2018.08.15
오늘의 기도(8.14)  (0) 2018.08.14
오늘의 기도(8.13)  (0) 2018.08.13
오늘의 기도(8.10)  (0) 2018.08.10

+ 하루를 거룩히 지내기 위하여

사랑스럽고 부드러우신 어머니 마리아님,
제 머리 위에 당신의 거룩한 손을 얹으시어
제 지성과 마음과 오관을 지키시고
죄에 떨어지지 않게 하소서.
제 생각과 감정, 말과 행동을 성화시키시어
나의 하느님이며 당신의 아들이신 예수님과 당신께
기쁨을 드릴 수 있게 하시며,
당신과 함께 하늘나라에 들게 하소서.
예수 마리아님,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저에게 강복하소서.
아멘.
_ 「바오로 가족 기도」중에서


'오늘의 기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의 기도(8.8)  (0) 2018.08.08
오늘의 기도(8.7)  (0) 2018.08.07
오늘의 기도(8.6)  (0) 2018.08.06
오늘의 기도(8.3)  (0) 2018.08.03
오늘의 기도(8.2)  (0) 2018.08.02
오늘의 기도(8.1)  (0) 2018.08.01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