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특별한 순간(오디오북)

                안토니오 신부의 치유 피정


  



기획 의도

_ 많은 어려움과 고통으로 힘겨워 하는 사람들에게 성경 말씀을 통한 참된 치유의 길 안내

_ 혼자서도 주제 별로 매일 읽으며 기도나 명상, 개인 피정을 할 수 있도록 안내


주제 분류 - 오디오북 | 치유, 영성, 묵상, 피정 강론, 강의


키워드(주제어) - 내적 치유, 믿음, 성경, 죄, 축복, 교회, 십계명, 영혼, 용서,

                   고해성사, 욥, 고통, 착한 목자, 가정 성소, 혼인, 성령

 

요약 : 오디오북! 힐링 멘토 안토니오 신부의 피정 강론

안토니오 신부의 6일간의 침묵 치유 피정 강론 중 열두 가지 주제를 수록하였다. 음반의 시작과 마침에 안토니오 신부의 기도 음성이 담겨 있다.


내용

성경 한 권만 들고 전 세계를 다니며 피정을 지도하는 안토니오 신부(인도 빈첸시오회)의 총 25가지 주제의 피정 강의록 가운데 12가지 강의를 선정, 성우 김석환 씨의 낭독으로 제작된 오디오북이다. 특히 책을 읽기 어려운 이들에게 성우의 생동감 있는 음성으로 안토니오 신부의 강의를 직접 듣는 듯한 느낌을 주고자 했으며, 이 오디오북을 통해 많은 이에게 말씀을 통한 치유의 은총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 성경 말씀과 연결된 생활 이야기를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여 성경을 모르는 이나 종교가 없는 이들도 힐링과 삶의 변화를 체험할 수 있다. 


성령께서 안토니오 신부를 이끄신다는 강한 확신이 들게 하는 그의 강의는 피정자에게 성경을 통해 말씀하시는 예수님을 생생하게 만나도록 이끌어준다.

예수님이 오늘 직접 피정자에게 찾아오셔서 설교하시는 듯한 생생한 체험이 일어나게 하면서, 어디서 무엇이 잘못되었는가를 스스로 진단하게 하고, 영적 자양분이 되어주는 말씀과 교회에 주어진 전례(미사)와 고해성사를 통해 다시 생명의 힘을 받도록 한다. 성경에 대한 깊은 묵상과 관상에서 나온 내용이므로 교리나 성경을 가르치는 이들에게 역동성과 영감을 불러일으키며, 이 오디오북만으로도 일상 안에서 혼자 피정을 할 수 있다.


차례

CD 01   70:45

  1. 안토니오 신부의 시작 기도(03:22)

  2. 씨앗과 농부, 땅(16:36)

  3. "네가 알몸이라고 누가 일러 주더냐?"(16:42)

  4. 믿는 자는 혼자가 아니다(15:28)

  5. 물동이를 버려두고(18:27)


CD 02   70:02

  1. 하느님을 위한 아름다운 어떤 일(18:04)

  2. 죄의 특징(16:37)

  3. 용서(22:58)

  4. 저는 당신 손에 들린 연필입니다(12:15)

CD 03   71:08

  1. 내적 치유(17:36)

  2. 고해성사(20:38)

  3. 우리는 그분 안에서 살고 움직이며 존재합니다(06:32)

  4. 카나의 혼인 잔치(22:21)

  5. 안토니오 신부의 마침 강복(03:52)


대상

종교와 관계없이 치유를 원하는 모든 이, 혼자서 자신을 돌아보며 피정을 하거나 기도를 하고 싶은 이, 성경 말씀을 묵상하고 싶은 이, 성령 안에서 성경 말씀을 통해 변화되고 싶은 이, 영성적 피정 강론을 원하는 이, 영적인 치유를 원하는 이, 사목자, 교리 교사, 피정 지도자, 영적 지도자


지은이 : 안토니오 사지 신부(Fr. Anthony Saji VC)

1977년 인도에서 태어난 그는 어렸을 때부터 사제가 되는 것이 꿈이었다. 그는 신학교 과정을 인도와 동아프리카의 케냐에서 수료했으며, 2006년 12월 29일 인도 케랄라에서

‘빈첸시오회’ 수도 사제로 서품되었다.

그는 수도회로부터 ‘성모님과 함께 하는 6일간의 침묵 치유 피정’과 함께 치유 미사와 대중 설교로 복음을 전한 ‘故 요셉 빌 신부의 침묵 치유 피정’ 사목의 후임자로 임명되어 현재 전 세계를 다니며 이 일에 전념하고 있다.

젊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탁월한 영적 감각으로 피정을 지도하여 종교, 나이, 국적 등에 상관없이 많은 이가 내적인 치유와 삶의 변화를 체험하도록 돕고 있다.


옮긴이 : 류해욱 신부

1955년 충북 제천에서 태어났으며 예수회에 입회하여 사제가 되었다. 저서에「그대 안에 사랑이 머물고」‧「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라네」‧「모든 것이 당신 것입니다」외

역서로 「일상 삶 안에서의 영신수련」‧「그대 만난 뒤 삶에 눈떴네」‧「할아버지의 축복」‧「할아버지의 기도」등이 있다. 현재 피정 지도와 영혼이 지친 이들을 위한 쉼터를 마련하여 그들과 함께 섬김과 나눔의 삶을 살고 있다. 


낭독자 : 김석환

KBS 성우

 

성모님과 함께하는 안토니오 신부의 6일 침묵 치유 피정과 미사 안내

 

치유 피정

▸ 대상 : 모든 이(가톨릭 신자, 성직자, 타종교 신자나 종교가 없는 이도 신청 가능)

▸ 1차 : 2014. 8. 4(월) - 8. 9(토) | 아론의 집(경기도 의왕시)

▸ 2차 : 2014. 8. 10(일) - 8. 15(금) | 부산 정하상바오로영성관(양산)

▸ 신청 문의 : 010-9040-2507 | 010-2281-5689


치유 미사

▸ 대상 : 종교와 관계없이 치유를 원하는 모든 이

▸ 때|곳 : 2014. 8. 1(금) 오후 7시 | 춘천 죽림동 주교좌 성당


침묵 피정 사이트 바로가기 http://club.catholic.or.kr/frbill


이 오디오북의 인세는 저자의 뜻에 따라

   아프리카 우간다에 있는 고아원으로 보내집니다.

 

http://www.pauline.or.kr/mediaview?gubun=B02&gcode=ab1001064

[출판] 「아주 특별한 순간」저자 안토니오 신부

고장난 마음, 창조주께 수리 청해야

 2013. 08. 11발행 [1228호] 평화신문

 

  전 세계를 다니며 침묵치유피정을 이끄는 안토니오(인도 빈첸시오회) 신부가 피정 지도를 위해 한국을 찾았다. 6년째 한국에서 피정을 해온 그는 이달 서울(5~10일)과 부산(12~17일)에서 두 차례 침묵치유피정을 연다.

 이에 앞서 7월 31일 서울 명동 바오로딸서원에서 기자회견을 연 안토니오 신부는 "피정 참가자들이 우리를 사랑하시고 우리 곁에 항상 계시는 하느님을 깨닫고 회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몇몇 분들은 치유를 원해서 피정에 오곤 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육체적 치유만 원해선 안 됩니다. 마음의 치유를 통해 삶이 변화해야 합니다. 저는 이를 회심이라고 말합니다. 치유를 원하기보다는 치유자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원해야 합니다. 피정은 그분의 이야기를 듣고 그분을 경험하는 시간이 돼야 합니다."



 그가 지도하는 침묵치유피정은 6일 일정으로 이뤄진다. 안토니오 신부는 하루에 1시간씩 5번 강의를 하고 미사를 주례한다. 나머지 시간은 모두 묵상과 기도하는 시간이다. 성경 말씀을 누구나 경험하는 실생활과 접목해 쉽게 그리고 영성적으로 풀이해 주는 그의 강의는 이미 세계적으로 정평이 나 있다. 2년 전 그의 피정에 참가해 피정 내용에 감동한 류해욱(예수회) 신부는 피정 내내 안토니오 신부 강의를 모두 받아적은 뒤 올해 4월 책(「아주 특별한 순간」)으로 엮어 펴냈다.

 안토니오 신부는 "제 강의록이 출간된 것은 한국이 처음이다"면서 "신앙의 해를 보내고 있는 한국 신자들에게 신앙생활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최근 한국 사회를 휩쓴 '힐링'(치유) 열풍이 비단 한국 사회만의 현상이 아니라고 했다. 매년 피정을 하러 5대륙을 횡단하는 그는 "아프리카와 유럽, 아메리카 어디서든 힐링을 원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했다.

 "아프리카 우간다 피정 땐 30만 명이 모이기도 했습니다. 유럽에선 400~500명씩 모이고요. 그만큼 하느님 말씀을 듣길 원하고 치유를 바라는 이들이 많습니다. 저는 사람들 마음에 하느님 사랑을 심어주려고 노력합니다. 제 피정의 목적은 사람들이 성령을 매력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하고, 또 성사적 은총을 누리도록 하는 데 있습니다."

 마음을 치유하는 것은 하느님만이 하실 수 있는 일이라고 말한 그는 "우리 마음의 상처와 고통은 우리를 창조하신 하느님께 수리를 받아야만 고쳐질 수 있다"고 했다.

 "치유가 어떻게 이뤄지는지 저도 잘 알지 못합니다. 하지만 저는 그것이 성령을 통해 하느님께서 하시는 일이라는 것을 믿습니다. 저는 피정 전에 늘 성령께 기도하며 모든 사람에게 사랑이 전해지길 청합니다. 하느님께서 만드신 사람은 사랑이 없이 살 수 없기 때문입니다.

 안토니오 신부는 "하느님 말씀(성경)에 동의하면 치유는 '패키지'로 따라온다"면서 복음과 성사를 중심에 둔 삶을 강조했다.

 "예수님께선 제자들에게 가서 온 세상에 복음을 전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아픈 사람을 고쳐주고 마귀를 쫓아내라고 하셨죠. 복음을 전하는 게 먼저고, 그다음이 치유입니다. 복음을 알면 치유는 절로 따라오게 돼 있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하느님 말씀을 알게 돼 마음의 평화를 누리게 되기를 바랍니다."

 

박수정 기자 catherine@pbc.co.kr

 

http://www.pbc.co.kr/CMS/newspaper/view_body.php?cid=467589&path=201308

 



사순절을 특별하게 보내고 싶은 분들께 알려드립니다.
페이스북에서 함께하는 "사순절 묵상 릴레이"

바오로딸 페이스북에 가셔서 '좋아요'도 누르시고, 묵상글도 남겨주세요.
묵상 멘토 수녀님의 코멘트를 받고 희망을 나눠보세요.^^


☞ 사순절 묵상 릴레이 바로가기

글: 한영국 | 그림: 장준 | 판형: 140*200
쪽수: 236쪽 | 가격: 10,000원 | 발행일: 2012년 2월 5일


● 기획 의도
청소년들이 가정과 학교에서 원만한 인간관계를 맺고 어려움을 극복하며 성장하도록 돕는다.
  
주제 분류: 도서, 청소년, 문학, 소설, 성장소설, 청소년소설

키워드: 청소년, 소설, 성장소설, 청소년소설, 성장, 만남, 인연, 인간관계, 부모, 엄마, 아빠, 가족, 가정, 학교, 친구, 이웃, 멘토, 우정, 사랑, 이별, 그리움, 믿음, 신앙, 고해, 성탄, 크리스마스, 하느님

요약
청소년을 위한 따뜻한 성장소설
별거한 아빠를 따라 미국에 건너온 모돌이의 성장기. 낯선 환경에서 느끼는 외로움, 멘토와의 만남, 친구들과 쌓는 우정, 엄마에 대한 그리움, 삶을 알아가는 과정이 잔잔히 펼쳐진다. 요즘 청소년들이 고민하는 문제와 그들이 가질 법한 심리를 섬세하게 표현했다.

내용
별거한 아빠를 따라 미국에 건너온 십 대 소년 모돌이의 성장기를 담았다. 이국땅에서 낯선 사람들을 접하며 외롭고 힘들게 지내던 모돌이는 수도원 숲에서 한국인 모세 수사를 만나고, 수사는 모돌이의 친구이자 멘토가 되어준다. 모세 수사와 할아버지 수사의 사랑을 받으며 모돌이는 점차 삶을 이해하고 자신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펼쳐간다. 친구들과 우정을 쌓고 학교생활에도 적응하지만 엄마에 대한 그리움은 사그라지지 않는다. 그러나 모돌이는 하느님 사랑 안에서 신앙을 받아들이며 꿋꿋하게 나아간다.

요즘 청소년들이 고민하는 문제와 그들이 가질 법한 심리를 섬세하게 표현했다. 이혼이 급증하는 시기에 이혼한 부모를 둔 청소년들이 공감하고 위로받을 수 있다. 본문에 어울리는 삽화를 실어 글의 분위기를 더했으며, 청소년 소설을 좋아하는 어른들과 해외 이주민들이 보기에도 좋은 작품이다.

대상
청소년, 청소년을 이해하고자 하는 어른, 학부모, 교사, 사목자, 주일학교 교사, 해외 이주민.

지은이: 한영국(韓英菊)
서울에서 태어나 미국으로 건너갔다. 뉴욕문학 신인상(소설)과 미주 한국일보 신춘문예 신인상(시), 제1회 재외동포문학상 대상(소설)을 수상했다. 미주 가톨릭다이제스트 주간을 지냈으며 미동부 한국문인협회와 한국 펜클럽 회원이다. 지금은 뉴욕에 살면서 시집과 단편소설집 출간을 준비하고 있다.

그린이: 장준
모닝글로리 캐릭터 공모전, SOKI 서울 일러스트 대전, 에너지 관리공단 공모전 등 다수의 공모전에서 수상했다. 해외 일러스트 잡지인 「DPI」에 유망한 아시아 일러스트레이터 중 한 명으로 소개되었다. 다수의 표지, 캐릭터 개발, 삽화, 사보와 동화 일러스트 작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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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1년 8월 5일 | 지은이: 토머스 머튼 | 옮긴이: 안소근
판형: 128*188 | 쪽: 224 | 가격: 8,000원


● 기획 의도

- 삶의 근본 질문을 던지는 인문학과 고전을 부흥시키는 요즘 출판의 흐름 안에서 앞서간 사막 교부들(은수자)의 수행 속 지혜와 만나게 한다. ‘참 나’는 누구인지 깨닫고 깨어 있는 하루하루를 살아가도록 이끈다.
- 바쁜 일상과 불안감으로 지친 현대인에게 은수자들이 삶에서 길어낸 샘물 같은 깨달음을 전하여 활기차고 평온한 일상을 보내도록 돕는다.
 
● 키워드 - 나에게 멘토가 되어줄 책
금세기 최고의 영성가 가운데 한 사람인 토머스 머튼이 소개하는 4세기 은수자인 사막 교부들의 수행록이다. 진정한 자아의 발견과 완성의 길을 추구하는 이들에게 큰 빛이 되어줄 것이다. 복잡한 현실 안에서 깊은 고요와 평화, 충만함을 누릴 수 있는 길을 제시한다.

● 내용
이 책은 노년을 은수자로 보내기를 바랐던 토머스 머튼이 라틴어로 된 사막 교부들의 금언집 Verba Seniorum에서 150편의 짧은 이야기를 골라 직접 번역하여 엮은 것이다. 주제나 어떤 형식을 따르지 않고 수도생활을 함께하는 형제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내용을 위주로 편집한 책이다.

1부는 토머스 머튼이 쓴 입문으로 사막 교부들의 실제적이고 실천적인 영적 지혜와 그 특성을 정리해 소개하며, 2부는 150편의 사막 교부들 이야기를 한데 모았다. 토머스 머튼의 후기 작품에 속하는 이 책을 머튼은 특별히 좋아했다.


사막 교부들의 전성기라 할 수 있는 4세기에 은수자들은 참된 자아와 구원을 찾아 이집트․팔레스티나․아라비아․페르시아의 사막으로 갔다. Verba Seniorum은 1600년 전 사막의 은수자들이 살아낸 수행록으로 삶의 온전함을 추구하는 데 필요한 성찰거리를 제공한다.
(분도출판사에서는 1988년에 금언집 전문을 펴냈고 개신교에서는 2006년에 번역․소개했다.)

토머스 머튼의 라틴어 번역에서 나타나는 어조, 그의 특징인 경외심과 유머의 결합은 머튼이 얼마나 깊이 사막 교부들의 금언과 비유의 전설적 저자들, 곧 고대 근동 사막에서 고독과 관상을 추구하던 4세기 그리스도교 교부들과 일치되어 있었는지를 보여준다.


우리 시대와 비슷한 당시의 부패한 사회를 등졌던 스케테의 은수자들은 중국과 일본의 선 스승들과 많은 공통점을 지니며, 머튼은 그들의 수행록 가운데에서 선 문답과 같은 선집을 만들었다.

“토머스 머튼은 사막 교부들을 소개하기보다 그들 가운데 한 사람으로서 그들 한가운데 서 있다.”(대니얼 버리건 신부)

● 대상
 ‘나는 누구인가? 나의 참 자아는 누구인가? 나는 구원을 위해 무엇을 알고 또 추구해야 하는가?’와 같은 의문을 지닌 사람, ‘사막 교부들은 왜, 무엇을 찾아 사막으로 갔을까?’ 하는 물음을 던지는 사람, 사막 교부들 말씀에 관심 있는 사람, 믿지 않는 이들, 모든 신자.

● 지은이 : 토머스 머튼
1915년 프랑스에서 태어나 열아홉 살에 미국으로 건너가 컬럼비아 대학 문학박사로서 화려한 작가 생활을 했다. 스물여섯에 켄터키 주 겟세마니 트라피스트 봉쇄 수도원에 들어가 1968년 태국 방콕에서 불의의 사고로 생을 마칠 때까지 수사‧영성 작가‧사회정의 수호자로 살았다. 1948년 자전적 일기「칠층산」을 시작으로 70여 권의 책을 출간하여 20세기 가톨릭 영성 작가로 자리 잡았으며, 1963년 종교와 관상 기도 연구에 대한 기여로 ‘평화상’을 비롯해 여러 상을 받았다.

침묵과 고독과 자연 속에서 기도하고 명상하며 관상하고 하느님께 나아간 토머스 머튼의 작품은 30여 개 나라에서 번역되었다. 국내에도「칠층산」․「가장 완전한 기도」․「명상이란 무엇인가」․「구원의 빛」․「침묵 속에 하느님을 찾는 사람들」․ 「마음의 기도」․「양심, 자유 그리고 침묵」․「고독 속의 명상」․「선과 맹금」․ 「침묵 속의 만남」․「신비주의와 선의 대가들」․「새 명상의 씨」․「영적 지도와 묵상」․「묵상의 능력」․「삶과 거룩함」․「평화론」을 비롯한 다수의 서적이 소개되었다.

● 옮긴이 : 안소근

성 도미니코 선교 수녀회 수녀. 서울대학교에서 독어독문학, 서울가톨릭대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한 후 로마교황청성서대학Pontificio Istituto Biblico에서 성서학 석사·박사 학위를 받았다. 지금은 가톨릭교리신학원에서 가르치고 있다. 옮긴 책에 「성 도미니코 말씀의 은사」․「시에나의 성녀 가타리나의 가르침」․「그에게는 아무것도 감추지 않았다」․「성 바오로 서간과 신학」․「수도생활의 재발견」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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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저는 중2 아이를 둔 부모입니다.
아이가 사춘기라 말도 잘 듣지도 않고 성적도 떨어지네요.
게다가 자기 멋대로 하려고 해서 힘듭니다.

아이를 보면 걱정도 되고 화도 나는데
이런 제게 도움이 될 만한 책이 있을까요?

A) + 하늘사랑

안녕하세요?
자녀교육에 있어서 끊임없이 고비가 찾아온다고 하지요.

하지만 그 고비의 순간이
아이가 성장하고 있음을 확연히 느낄 수 있는
기쁜 순간이기도 하다는 것을 반대로 생각해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사춘기 자녀를 둔 저자가 풍부한 상담활동을 바탕으로
먼저 부모가 행복해야 행복한 자녀로 키울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책
<행복한 자녀로 키우는 멘토 부모>와

<행복한 자녀로 키우는 멘토 부모> 바로가기

열린 마음으로 대화하면서 서로 의미 있는 관계가 될 수 있도록 조언해주는
<삶의 지혜를 나누는 40가지 멘토링>을 추천합니다.

<삶의 지혜를 나누는 40가지 멘토링> 바로가기

우리는 실질적으로 지금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살피기보다는
미래에 대한 막연한 걱정과 불안에 매달려 더 무거운 짐을 스스로 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인생의 매 단계를 느긋이 즐기고 현재에 충실하면서
내적으로 질서 잡힌 삶을 살아가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가르쳐주는 송봉모 신부님의 저서
<일상도를 살아가는 인간>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일상도를 살아가는 인간> 바로가기


부모님이 서로 사랑하는 모습으로
또 삶의 여러 순간들에 휘둘리지 않고, 안정 감있는 모습으로
가정의 분위기를 이끌어 나가신다면
분명히 내적 뿌리가 단단한 자녀로 성장하리라 생각합니다.

홈지기 수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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