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서울대교구 청소년국 중고등부 <하늘마음>에 유진영수녀님이 <여행에 대한 짧은 시 >CD를 소개했습니다.
http://www.foryouth.or.kr/
<여행에 대한 짧은 시 >CD
http://www.pauline.or.kr/mediaview?code=01&subcode=04&gcode=cd0023295


양성식 바이올린 리사이틀

명동대성당 문화 축제 행사 일환으로, 양성식의 희망을 꿈꾸는 바이올린 독주회가 5월 22일(수) 오후 8시 명동대성당에서 열립니다.

바오로딸에서 <위로> 음반을 내기도 한 양성식의 독주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사진: 양성식 바이올린 리사이틀

명동대성당 문화 축제 행사 일환으로, 양성식의 희망을 꿈꾸는 바이올린 독주회가 5월 22일(수) 오후 8시 명동대성당에서 열립니다. 바오로딸에서 <위로> 음반을 내기도 한 양성식의 독주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연주 프로그램

Brahms 
  Violin Sonata No. 1 in G major, Op. 78

Bach 
  Chaconne Partita No.2 in D minor.

Paganini 
  La Campanella. violin concerto no.2 op.7 in B minor 3악장 Rondo.

프로필

Violin 양성식 그레고리오 Yang Sung Sic

"서두르지 않는 기품과 다채로운 음색에 의한 절묘한 연주로 청중들을 강하게 매료시켜 연주자로서의 확고한 기반을 구축했다."<타임>
"우리는 그의 깨끗하고 우아하고 품위 있는 연주를 감식했다." <르 피가로>

21세기를 이끌어갈 연주가로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양성식은 4세 때 바이올린을 시작하여 13세의 나이로 파리고등음악원에 최연소로 입학한 지 3년 만에 정규과정을 마치고 17세에 Paganini 국제 콩쿠르에서 3등을 비롯하여 롱-티보, 리피저, 인디애나폴리스 등 세계 굴지의 콩쿠르에서 잇달아 수상했으며, 세계 굴지의 5대 바이올린 콩쿠르인 칼 플레쉬(Carl Flesch) 국제 콩쿠르 에서 대상을 받아 한국인으로서는 유일하게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를 석권하는 쾌거를 올렸다. 

로린 마젤의 지휘로 프랑스 국립교향악단, 메뉴힌의 지휘로 로얄 필하모닉 등과 협연하였고, 소니클래식을 통해 브람스와 시벨리우스를 녹음했으며 기타리스트 장승호와 함께한 파가니니 작품 음반 <LE STREGHE>는 국내외 베스트셀러로 등극했다. 

현재 대구 가톨릭대학교의 교수로 재직하며 에라토 앙상블의 음악 감독으로 활동 중이고, 2012년 바오로딸에서 음반 <위로 Consolatio>를 발매하였다.

 

 

 

 

https://www.facebook.com/fspcorea

 

 

 

 

 

 

 

 

 

 

 

발행: 2012년 10월 12일 | 분류: 연주 | 시간: CD 46분 54초
가격: 13,000원 | 대상: 모든 이

 

● 기획 의도
기도와 묵상을 할 때 듣기 좋은 클래식 소품집으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주제 분류 - 음반 | 기도, 묵상, 명상, 연주

키워드(주제어) - 기도, 묵상, 명상, 위로, 희망, 치유,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플루트, 오보에, 피아노, 양성식, 에라토 앙상블, 클래식 소품, 실내악, 음반, 연주

요약
치유와 희망의 선율
기도와 묵상에 도움을 주는 클래식 소품집. ‘타이스의 명상곡’, ‘성체 안에 계신 예수’, ‘You Raise Me Up’ 등 위로․희망 같은 의미를 지닌 곡들로 구성했다.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양성식과 대한민국 대표 실내악단 에라토 앙상블이 함께 연주하여 깊이 있고 풍요로운 선율을 들려준다.

“아름다운 음악은 치유하는 힘이 있습니다. 모든 아름다움은 주님으로부터 비롯된 것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 양성식 그레고리오

상세 내용
기도와 묵상을 할 때 듣기 좋은 클래식 소품집이다. 성경을 바탕으로 하거나 종교적인 내용을 담은 곡, ‘위로’와 ‘희망’ 같은 의미를 지닌 곡들로 구성했다.

‘성체 안에 계신 예수Ave Verum Corpus K.618’는 모차르트가 사망하던 1791년에 작곡한 성체찬미가이다. 성자께 무릎 꿇고 마음으로부터 바치는 이 곡은 삶의 마지막을 준비하는 사람이 바치는 기도를 연상케 한다. ‘하늘의 옥좌에서Dal tuo stellato soglio’는 오페라 <모세 Mosè in Egitto>에서 이집트를 탈출한 이스라엘 백성이 홍해에 이르렀을 때 하느님께 바친 기도를 재현한 곡이다. 절망을 느낀 이스라엘 백성은 지도자 모세의 선창에 따라 하느님께 간절한 기도를 드리는데,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는 이 기도 후 홍해가 갈라지며 약속의 땅으로 가게 된다.

‘자비로운 예수Pie Jesu’는 뮤지컬 작곡가인 앤드루 로이드 웨버가 작곡한 곡으로, 작고한 부친을 위해 만든 레퀴엠 중 한 곡이다. 그리스도교 신앙은 죽음을 끝이 아니라 새로운 삶의 시작으로, 위로와 평화가 주어지는 은총의 순간으로 여긴다. 이 곡 또한 자비로운 예수께 영원한 안식을 주시길 청하고 있다. ‘슬픔의 성모Stabat Mater Dolorosa’는 십자가에서 처형되는 아들 예수를 바라보는 성모의 고통에 깊이 공감하는 내용이다. 성모께 보호와 전구를 청하고 고통 속에서의 위로와 희망을 간구하는 기도로서 가톨릭 사제였던 작곡가 비발디의 작품 <Stabat Mater>의 첫째 곡 ‘Stabat Mater Dolorosa’를 담았다.

‘거룩하시도다Sanctus’는 슈베르트가 작곡한 <독일 미사 Deutsche Messe D. 872>에 실린 곡이다. 서양음악사에서 멜로디의 귀재로 꼽히는 슈베르트의 작품답게 유려한 멜로디로 미사 경문의 아름다움을 잘 살리고 있다. 4세기 이집트를 배경으로 영혼과 구원에 대한 철학적 내용을 담은 ‘타이스의 명상곡Meditation de Thais’, 서정적인 가사와 멜로디로 감성을 울리는 ‘당신이 나를 일으켜 주시기에You Raise Me Up’, 엔니오 모리코네의 아름다운 영화음악 ‘러브 어페어Love Affair’ 같은 곡들도 음반에 향취를 더한다.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양성식을 중심으로 대한민국 대표 실내악단 에라토 앙상블이 함께 연주하여 깊이 있고 풍요로운 선율을 들려준다. 2012년 미국의 그래미상 클래식 부문 최고 엔지니어상을 수상한 사운드미러 코리아의 황병준 대표가 녹음을 맡아 품격 높은 현장음을 감상할 수 있다.

순서

01 타이스의 명상곡  Meditation de Thais             Jules Massenet          5:23
02 성체 안에 계신 예수  Ave Verum Corpus K.618   Wolfgang A. Mozart     2:44
03 하늘의 옥좌에서  Dal Tuo Stellato Soglio         Gioacchino A. Rossini    3:52
04 울게 하소서  Lascia Ch'io Pianga                 Georg F. Händel         4:00
05 아베 마리아  Ave Maria                           Sigismund Neukomm    2:23
06 자비로운 예수  Pie Jesu                           Andrew L. Webber      3:00
07 기도  Preghiera in style of Martini               Fritz Kreisler            4:00
08 슬픔의 성모  Stabat Mater Dolorosa             Antonio Vivaldi          2:17
09 귀한 이 되게 하소서  Jeg Ser Deg Søte Lam                              3:00
   Folktune from Norway / Arr. Susanne Lundeng       
10 당신이 나를 일으켜 주시기에  You Raise Me Up   Rolf Løvland            4:07
11 거룩하시도다  Sanctus                             Franz Schubert          3:32
12 러브 어페어  Love Affair                          Ennio Morricone         2:27
13 녹턴  Nocturne No.21 in C minor                 Frédéric Chopin          4:13
14 겨울 2악장  The Four Seasons ‘Winter’ in F minor, Ⅱ. Largo            1:50
   Antonio Vivaldi

대상
기도와 묵상에 필요한 음악을 찾는 이, 양성식 연주에 관심 있는 이.
위로를 구하는 이, 휴식하고 싶은 이, 클래식 소품과 연주 음악을 좋아하는 모든 이.

연주자 - Yang Sung Sic & Erato Ensemble

양성식
21세기를 이끌어 갈 연주가로 인정받는 바이올리니스트 양성식은 4세 때 바이올린을 시작해 11세 때 첫 독주회를 열었다. 13세 때 파리국립음악원에 최연소로 입학하여 석사과정에 수석 입학했고, 석사학위를 받은 후 영국 길드 홀 예술학교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17세 때부터 여러 국제 콩쿠르에서 입상했으며, 1988년 세계 5대 바이올린 콩쿠르인 Carl Flesch에서 대상을 받아 한국인으로서는 유일하게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를 석권했다.
그의 연주에 대해 「타임」지는 “서두르지 않는 기품과 다채로운 음색에 의한 절묘한 연주로 청중들을 강하게 매료시켜 연주자로서의 확고한 기반을 구축했다.”, 「르 피가로」지는 “우리는 그의 깨끗하고 우아하고 품위 있는 연주를 감식했다.”라고 한 바 있다. 현재 대구 가톨릭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며 에라토 앙상블의 음악감독으로 활동 중이다.

에라토 앙상블
1st Violin: 함지민, 김정수
2nd Violin: 서민정, 이다은
Viola: 서수민, 황대진
Cello: 송희송, 양지욱
Flute: 김영미
Oboe: 윤지원
Piano: 이혜진

Staff
Producer: 바오로딸
Music Director: 양성식
Recording Engineer: 황병준, 장영재, 전성호
Mixing & Mastering Studio: Soundmirror Korea
Recording Hall: 사능교회 비전센터
Design: 김윤경

인터넷 서점 바로가기

 


발행: 2012년 4월 | 분류: 명상 연주
시간: CD 56분 22초 | 가격: 13,000원 | 대상: 모든 이

 

● 기획 의도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성가를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로 연주하였다. 은총에 목말라하고 축복을 구하는 사람들이 기도와 명상, 묵상을 할 때 도움을 줄 것이다.

주제 분류 - 음반 | 명상, 묵상, 연주

키워드(주제어) - 명상, 묵상, 기도,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 피아노 트리오, 성가, 가톨릭성가, 복음성가, 음반, 연주

요약
마음이 편안해지는 음악
‘기도와 명상을 위한 음악’ 시리즈 네 번째 음반이다. 많은 이에게 사랑받는 성가를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 등 세 악기로 편곡․연주하였다. ‘축복송’, ‘누군가 널 위하여’ 같은 곡을 통해 마음을 어루만지는 선율을 느낄 수 있다.

여주빈(피아노), 반선경(바이올린), 김신애(첼로)로 구성된 Saemiso Trio는 음악을 통해 하느님과 만나고 복음을 전하고자 하는 트리오이다.

상세내용

피아노 트리오로 연주한 성가 14곡을 담았다. ‘기도와 명상을 위한 음악’ 시리즈 네 번째 음반으로 첫 번째 음반의 바이올린, 두 번째 음반의 오보에, 세 번째 음반의 첼로에 이어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 등 세 악기를 함께 연주하여 한결 화사하고 드라마틱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다섯 번째 트랙 ‘나 같은 죄인 살리신Amazing Grace With Bach’은 바흐의 무반주 첼로 조곡 No.1 In G Major Prelude를 ‘Amazing Grace’의 멜로디와 함께 연주하도록 편곡한 버전이다. 이 밖에도 사람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아베마리아 3곡(슈베르트, 구노, 카치니)을 모두 수록한 것이 특징이다.

세 번째 트랙 슈베르트의 ‘아베마리아Ave Maria’는 슈베르트가 28세 때 영국 시인 월터 스콧의 시에 감명을 받아 작곡한 것이다. 시에 등장한 늙은 악사가 연주하는 리라 선율을 묘사한 곡으로, 경건하면서도 애절한 멜로디를 받쳐주는 피아노 반주가 인상적이다.

아홉 번째 트랙 구노의 ‘아베마리아Ave Maria’는 아베마리아 중에서도 가장 사랑받는 버전이다. 바흐의 「평균율 클라비어곡집 제1권」 중 ‘프렐류드 C장조(No.1 in C major, BWV 846: Prelude)’를 반주부로 사용하고 그 위에 멜로디를 붙인 곡이기 때문에 ‘바흐-구노의 아베마리아’라 불린다. 끊임없이 약동하는 아르페지오 반주로 희망적인 느낌을 준다. 열 번째 트랙 카치니의 ‘아베마리아Ave Maria’ 또한 위로와 평화를 주는 선율이다.

대상
마음에 평화를 느끼고 싶은 이, 휴식하고 싶은 이, 성가와 명상 음악을 좋아하는 이, 묵상을 돕는 음악을 찾는 이, 은총에 목말라하는 이, 축복을 받거나 전하고 싶은 이, 피아노․바이올린․첼로 연주에 관심 있는 모든 이.

연주자 - Saemiso Trio  
Piano 여주빈 세실리아 Jubin Yeo
서울예고 졸업. 서울대학교 재학중 도오, 오스트리아 빈 국립음대 졸업
現 서울대학교 대학원 석사과정 재학 중
Violin 반선경 엘리사벳 Sunkyung Ban
예원학교, 서울예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졸업
現 미국 예일대학교 음악대학원 재학 중
Cello 김신애 엘리지아 Shinae Kim
예원학교, 서울예고, 서울대학교 졸업
現 미국 예일대학교 음악대학원 재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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