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님,
저희의 삶 안에서는 수많은 글자와 소리, 그림들로 가득합니다.
그 모든 것이 저희를 끊임없이 자극하고,
반응하게 하며 자신 안의 모습과
소리를 듣지 못하게 만들며 자신과 만나지 못하게 만듭니다.
주님, 저희가 당신과 만나지 못하게 가로막는
모든 물건과 매체와 저 자신의 헛된 생각과
상상들로부터 저희를 구하여 주시고, 정화하여 주소서.
일상 안에서 잠시 내적인 침묵으로
내 안에 살아계신 당신을 만나며
당신과 함께임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호숫가로 물러가셨다. (마르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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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이신 주님!
언론에 종사하는 이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국민들의 눈과 귀가 되어주는 언론이 
제 역할을 충실히 하도록 진리로 이끌어주시고
모든 언론인들이 사랑과 정의 안에서 
자신의 사명을 다할 수 있도록 주님께서 늘 함께 해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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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신서원 후 방송 사도직을 계속했다.

아픈 사람들은 침대에 누워 영성 강좌를 들을 수 있다.
주부, 노인 등 바깥 활동이 어려운 사람들은 TV 프로그램을
삶의 샘물 또는 영적 동반자로 여기기도 한다.

방송 사도직은 그만큼 중요한 일이었다.

 

* 목요일에 계속 *

 

이 사피엔자 수녀 | 그림 주 벨라뎃다 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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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사도직을 시작했다.
카메라 촬영, 영상 편집…

일에 대한 기쁨과 함께 책임감도 커졌다.

 

* 다음주 화요일에 계속 *

 

이 사피엔자 수녀 | 그림 주 벨라뎃다 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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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젤라 2012.06.09 21:33

    기쁨과 함께 책임감도 커졌다.
    참 공감되요~ 저도 지금 제가 하는 일에 기쁨이 큰 만큼 거기에 대한 책임감도 점점 커져감을요 :)

    • BlogIcon 바오로딸 2012.06.11 09:48 신고

      안젤라 님, 반갑습니다.^^
      지금 갖고 계신 기쁨과 책임감이 잘 여물어 튼실한 열매 거두시길 기도할게요. '사피 수녀의 오솔길' 남은 이야기도 기대해주세요~

KBS 1TV 성탄 특집 다큐멘터리
"기쁘고 떳떳하게" - 두봉주교의 작은 이야기


● 방송일시 : 2011년 12월 25일(일) 오전 8시10분

담 당 : 안중석 PD / 윤영수 작가

제 작 : KBS대구 (T. 010-9003-9769)

내  용

“기쁘게” “고맙게”를 노래하는 프랑스 할아버지, 두봉 주교
다큐멘터리 속 미니 강연 <두봉주교의 작은 이야기>
두봉을 만나는 색다른 감동, “주어라, 그러면 되받을 것이다”
두봉주교가 새벽, 낮, 밤. 하루일과를 오롯이 드러내는 가운데
성탄을 맞은 한국사회에 던지는 메시지,

“순수하게, 맑게! 사랑은 주는 거예요!”


프로그램은 그의 과거 현재를 씨줄 날줄로 엮으면서도
그가 이방인으로, 한국인으로 살아오면서 느낀 60여년의 생각을
다큐멘터리 속 <두봉주교의 작은 이야기>로 담아내 친근함을 더하고 있다.

“한국에서의 한 생애, 한 치의 고민없이 행복하셨습니까?”
“네! 행복했습니다. 기쁘고 떳떳하게 살았습니다!”

성탄절 아침, ‘두봉주교’의 작은 이야기가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이미지는 연합뉴스 기사에서, 내용은 KBS1 보도자료에서 가져왔습니다.)


♡ 아름다운 성탄날 아침, 
두봉주교님의 감동적인 다큐도 보시고
  주교님이 쓰신 『가장 멋진 삶』도 읽고 선물해 보세요.
 행복이 두 배가 될 거예요!


『가장 멋진 삶』 바로가기
<두봉주교의 작은 이야기> 보도자료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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