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초등학교 2-6학년 다문화가정 아이들이 교리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곧 부활이라 사순과 부활을 담은, 예수님 수난의 의미를 알 수 있는,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영상물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추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교리를 가르치다보면

늘 자료의 부족함을 느끼게 되는데요.

있는 자료로 최선의 요리를 하는 것이 관건인 것 같습니다.

추천해 드리는 DVD에서 필요한 부분만 선택해서

보여주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마태오복음 1,2,3 Set(한국어 더빙, 자막/영어 선택)>

 

<요한복음 1, 2Set(우리말 녹음, 자막/영어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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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adios 2012.04.12 17:09 신고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세요 ^^

그림 - 주 벨라뎃다 수녀

예수 부활 대축일(4/8) 묵상주제

 부활의 삶은 모든 십자가 죽음에도
당당히 맞서 싸울 수 있는 삶,
죽음을 없애버리는 것이 아니라 극복하는 삶,
살 만한 가치가 있는 삶입니다.

부활, 이는 '삶을 위해 다시 일어서자!'
라는 복음입니다.


- 『사순절에 읽는 토빗 이야기』195쪽

 

☞ 사순절 묵상 릴레이 바로가기

 

부활절이 다가오면 바오로딸은 바빠져요~

 

 

부활계란을 장식하고 포장하는 일도
부활 준비 가운데 한 가지랍니다.

 

 

고마운 분들에게 보내는 계란 위에
바오로딸 나비를 살포시 얹어봅니다.^^

 

저자: 스콧 한 | 역자: 오영민 | 판형: 145*200
쪽수: 328쪽 | 가격: 10,000원 | 발행일: 2012년 3월 15일

 

기획 의도
가톨릭의 신심과 관습이 그리스도교 신앙 체계와 어떻게 연관되는지 보여주고, 그 안에 자리한 성경적․역사적 뿌리를 고찰하여 전통적 관습과 의식, 신심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한다.

주제 분류 : 서적, 영성, 전례, 교리, 기도

키워드
성수, 십자 성호, 세례, 미사, 수호천사, 교회력, 사순 시기와 부활절, 대림 시기와 성탄절, 9일기도, 몸가짐, 아침기도, 화살기도, 삼종기도, 식사기도, 양심성찰, 성경 공부, 영적 독서, 피정, 견진성사, 혼인, 사제직, 병자성사, 향, 초, 성화상, 성해, 단식과 금욕, 고해성사, 대사, 성인들의 전구, 순례 여행,  하느님의 현존, 자선, 삼위일체, 묵주기도, 스카풀라, 성패, 마음기도, 감실, 죽음, 죽은 이를 위한 기도

요약 -
평생 간직하고픈 책
성수, 십자 성호, 미사, 화살기도, 초 등 40가지 가톨릭 신심을 성경적 · 역사적으로 쉽게 설명하고, 일상 안에서 기도와 신심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안내하며 세례자, 대자녀, 기도 생활을 배우고 싶은 이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선물이다.

내용
성수, 십자 성호, 미사, 교회력, 화살기도, 성화상 등 가톨릭 관습과 신심 가운데 40가지를 뽑아 그리스도교 신앙과 어떻게 연관되는지 성경을 근거로 보여준다. 머리말에서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신앙의 길로 이끄시는 하느님을 소개하고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서술한다.

각 장에서는 가톨릭 신앙 안에 자리한 구체적인 의식이나 관습의 성경적․역사적 뿌리를 고찰하고, 각 주제마다 그리스도교 역사상 위대한 스승이나 사상가, 성인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기’란에 두어 되새기고 묵상할 수 있도록 했다.

장로교 목사요 신학교 교수로 활동하다 그리스도와 성경에 대한 깊은 사랑과 깨달음을 바탕으로 가톨릭으로 개종한 저자가 가톨릭 신학을 연구하면서 얻은 신앙 체험과 묵상이 들어 있어 더욱 풍요롭다.

세례 준비를 위한 예비자 교리 때 가톨릭의 의식과 다양한 신심 생활의 의미를 일깨워 주고 구체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이 책을 교리 교육에 활용할 수 있는 ppt자료를 바오로딸 인터넷서점( www.pauline.or.kr ) 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 특징 *
- 영적 성장을 돕는 안내서, 실용서, 답변서, 권고서
- 성수, 십자 성호, 미사, 교회력, 화살기도, 성화상 등 가톨릭의 의식이나 관습에 대한 성경적․역사적 해석
- ‘마음에 새기기’를 두고 각 주제에 해당되는 성인과 교황, 학자들의 말씀을 수록하여 전통과 뿌리를 제시하고 묵상으로 안내
- 저자의 체험과 묵상을 곁들여 풍요로움
- 이 책을 활용하기 위한 ppt자료를 바오로딸 인터넷서점에서 다운로드 가능

대상
가톨릭의 다양한 의식과 신심, 관습에 대해 성경이 어떻게 말하는지 알고 싶은 이, 가톨릭의 신심을 생활화하여 신앙의 활력을 찾고 싶은 이, 세례자, 예비신자, 신자 재교육을 원하는 이, 사목자, 교리교사

지은이 : 스콧 한 (Scott Hahn)
1957년에 태어나 10여 년간 장로교 목사요 교수로 활동하다가 1986년 부활절에 가톨릭으로 개종한 스콧 한은 1979년 그로브 신학대학교에서 신학․철학․경제학을 전공했으며, 1982년 고든 콘웰 신학대학교에서 조직신학 석사학위를, 그리고 1995년에는 마르케트 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0년 이후 현재까지 스튜번빌 프란치스코 대학교에서 신학과 성서학 교수로 있으며, 2002년 성바오로성서신학센터를 설립․운영하고 있다. 같은 해 콜럼버스에 있는 요세피눔 교황청 신학대학교 부교수로 초대되었고, 성서문학학회를 비롯한 여러 기관에서 활약하면서 탁월한 교수법과 연구 실적으로 다양한 상을 받았다.
저서로 「영원토록 당신 사랑 노래하리다」․「치유하는 고해성사」․「어린양의 만찬」․「거룩하신 모후님, 하례하나이다」 외 다수가 있다.

옮긴이 : 오영민
1975년 서울가톨릭대학을 졸업한 후 로마 성 알폰소 대학교에서 윤리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광주가톨릭대학교 교수, 천주교중앙협의회 사무처 차장, 춘천교구 교육원장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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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대축일이 다가옵니다.

부활절 준비하시는 분들은 벌써부터 맘이 바쁘시겠지요.

무엇을 나눌까, 어떻게 나눌까,
같은 계란이라도 더 예쁘게 마련할 순 없을까
고민도 하실 듯합니다.

하지만 너무 염려하지 마세요.^^
여러분의 정성과 진심이 담겨 있다면
무엇이든 좋은 선물이 될 테니까요.

바오로딸도 부활을 기쁘게 준비하고자
부활용품을 한자리에 모아봤답니다.
바오로딸 인터넷서점에서 미리 부활을 살펴보세요-*


☞ 부활용품 바로가기

지은이: 안드레아 슈바르츠 | 옮긴이: 현대일 | 판형: 128*188
쪽수: 208쪽 | 가격: 6,500원 | 발행일: 2012년 1월 12일


● 기획 의도

사순시기 40일간 날마다 토빗기를 읽고 등장인물들과 함께 영적 정화의 길을 걸으며 부활을 준비하도록 한다.
  
● 주제 분류 : 도서, 성경, 구약성경, 성경묵상, 성경공부, 묵상, 영성.

● 키워드 : 사순절, 사순시기, 예수님, 수난, 부활, 부활대축일, 구약, 구약성경, 토빗기, 토빗, 토비야, 사라, 라파엘 천사, 천사, 희망, 진리, 선, 하느님, 영적 독서, 영적 도서

● 요약
천사와 함께 걷는 희망의 길
사순시기 40일간 날마다 토빗기를 읽고 등장인물들과 함께 희망의 길을 걸으며 부활을 준비할 수 있다. 다양한 일상과 시련 속에서도 희망을 길어내고 실천할 수 있도록 제시하여 위로와 힘을 주는 새로운 사순시기 묵상집이다.

● 내용
사순시기 40일간 날마다 토빗기를 읽고 등장인물들과 함께 희망의 길을 걸으며 부활을 준비할 수 있다. 다양한 일상과 시련 속에서도 희망을 길어내고 실천할 수 있도록 제시하여 위로와 힘을 주는 새로운 사순시기 묵상집이다.

주인공 토빗은 자선을 베풀고 죽은 이들을 돌보며 진리와 선을 행하던 의인이다. 어느 날 갑자기 눈이 먼 그는 어두운 시기를 보내며 빛을 향한 여정을 걷게 된다. 그 가운데 천사 라파엘의 인도를 받는 토비야의 먼 여행길과 죽음의 세력에 눌려 있던 사라가 구원받는 길이 더해진다. 라파엘 천사를 비롯해 토빗기의 여러 인물들과 함께 희망의 길을 걸으며 우리 삶에 동행해 주시고 부활로 이끄시는 하느님을 만나도록 돕는다.

첫째 날인 재의 수요일부터 마흔 번째 날(성토요일) 그리고 부활대축일과 부활 후 월요일까지 묵상하도록 구성했다. 토빗기 인용문과 저자 해설, 실천적 제안 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주일에는 본문 흐름과 별도로 저자의 묵상시를 실었다. 구체적인 이야기가 묵상을 쉽게 하도록 이끌고, 삶에 바탕을 둔 제안들이 공감대를 형성한다.

일상 안에서 누구나 쉽게 묵상과 희망의 길을 실천하며 의미 있는 사순시기를 보낼 수 있을 것이다.

● 대상
사순절을 알차게 보내며 부활절을 잘 맞이하고 싶은 신자, 토빗기에 관심 있는 사람, 영적 독서를 원하는 이들, 사목자, 수도자, 삶의 희망을 찾는 이.

● 지은이 : 안드레아 슈바르츠(Andrea Schwarz)
1955년 독일에서 태어났다. 사회교육학을 전공했으며 사목협조자로 활동했다. 시, 수필, 동화, 기도문, 성경입문서 집필을 비롯해, 여러 강연과 피정 강의를 한다. 1999년 이후 남아프리카 마리안힐의 보혈수녀원(CPS)에서 머물며 자원봉사를 하고 있다. 국내에 소개된 저서는 『마법사 모야와 보낸 이들』(참솔, 2001) 『꽃집에는 민들레꽃이 없습니다』(문학세계사, 2002) 등이다.

● 옮긴이 : 현대일
가톨릭대학교 신학대학을 졸업했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2003년 사제품을 받았으며 현재 파푸아뉴기니에서 선교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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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딸, 사순 맞아 영적 프로그램 마련

By 가톨릭뉴스
 

바오로딸, 사순 맞아 영적 프로그램 마련 thumbnail









바오로딸출판사가 사순시기(2월 22일 재의 수요일)을 맞아 교우들의 영적 성장을 위해
신간과 함께 “사순절 영적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 프로그램은 경제, 정치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사회 상황을
마음에 품고 기도하면서 어려움 가운데 오히려 더 큰 희망으로 함께 일어설 수 있기를 지향한다.

또, 보다 많은 이들과 주님이 주시는 “희망”을 나누기 위해 프로그램 내용을 바오로딸 인터넷서점을 통해 공유한다.

바오로딸의 최근 신간 [사순절에 읽는 토빗 이야기]를 중심으로 만든
“사순절 영적 프로그램”은 개인묵상, 공동체 묵상과 짧은 마무리 피정으로 구성됐다.

바오로딸은 “토빗과 함께 은혜로운 사순시기를 보내며 희망을 키워나가자”며,
“말씀을 통해, 수호천사와 이웃을 통해, 우리에게 찾아오시는 주님을 만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묵상방법과 짧은 마무리 피정 프로그램은 바오로딸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 쓸 수 있다.

안드레아 슈바르츠 지음, 현대일 옮김, 『사순절에 읽는 토빗 이야기』, 바오로딸, 2012


선물로 받은 희망

얼마 전 주님께 간절히 기도했던 것이 이루어지지 않은 일이 있었다. 맥이 풀리면서 많이 힘들었다. 그것이 나를 위한 기도가 아니라 고통받는 어떤 이를 위해 그 고통을 좀 덜어주십사 하는 마음으로 바친 기도였기에 깊은 무력감마저 들었다.

주님은 어디 계신 걸까? 수많은 고통과 불의, 부조리 앞에서 왜 침묵하시는 걸까라는 근본적인 질문 앞에 또다시 부딪혔다.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가장 좋은 것을 주시기에 기도나 바람이 내 뜻과 다르게 이루어져도 감사드려야 한다고 말해 왔었다. 그러나 이 말을 실천하는 것도 주님의 은총이 아니면 안 됨을 인정해야 했다.

이런 지친 마음으로 읽게 된 책이 [사순절에 읽는 토빗 이야기]다. 이 책을 읽으면서 마치 토빗이 내 앞에 있는 듯 그의 내면과 만나게 되었다.

주님의 뜻을 한평생 따르며, 어떤 시련과 위협 속에서도 가난하고 핍박받는 동족을 아끼고 사랑함을 멈추지 않았던 토빗! 그는 끝내 눈까지 멀게 된 상황 앞에서도 주님께 대한 믿음을 지켜 나갔다.

눈이 멀어도 삶이 축제일 수 있음을 토빗은 묵묵히 말해 주었다.

“우리 질문에 응답하지 않으시지만 그분은 우리 곁에 계시고, 함께 질문하십니다. ‘저의 하느님, 저의 하느님, 어찌하여 저를 버리셨나이까?’

그런 어두운 삶의 상황은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습니다… 우리 삶에는 성 금요일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날은 축제의 날이 아닙니다. 오히려 반대의 날입니다.

그럼에도 성 금요일은 축제입니다. 하느님께서 우리 삶의 가장 깊은 심연까지, 가장 어두운 곳까지 내려오셔서 우리와 함께하심을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우리 인간을 너무나 사랑하셔서 우리에게 ‘내려오시어’ 모든 것을 감수하신 그분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사순절에 읽는 토빗 이야기, 186쪽)

그렇다. 내가 믿는 주님은 저 위 하늘에서 나의 고통을 그저 내려다보시는 분이 아니셨다. 내 바로 곁에서 아니 내 안에서 나의 고통을 안고 계셨다. 그분이 십자가의 죽음을 이기고 부활하셨기에 나도 이미 부활한 것이었다.

내게 더 이상 죽음은 없다. 내 안의 그분이 부활하셨기 때문이다. 그래서 어떤 상황이건 내 삶은 이미 축제인 것이다. 그분이 내 안에서 기쁘게 십자가를 지시기에 나도 기꺼이 십자가를 지고 벗을 위해 죽는 삶, 그런 복된 부활의 삶이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토빗이 간직했던 희망이 내게도 선물처럼 찾아오고 있다.

- 주민학 벨라뎃다 수녀

* 가톨릭뉴스 '삶과 신앙'에 실린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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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년 사순절, 바오로딸 인터넷 서점에서 매체를 구입하신 모든 분께 드리는 선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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