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로 우리를 끌어안으시는 아버지,
모두가 저를 비난하고 미워하여도
당신만은 저의 모든 것을 아시며 용서하시나이다.
아버지께서 먼저 저를 용서하신 그 사랑에 감사드리며
저도 이웃을 용서할 수 있는 겸손함의 은총을 내려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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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제 마음을 헤아리소서.

당신이 아니시면

숨을 곳이 없나이다.

제 행실을 돌아보고

제 말씨를 다시 듣게 하시어

자신을 책망하더라도

당신께서 괜찮다, 한 말씀만 하소서.

세상의 비난을 참아 견디게 하시고

그 안에서 당신 뜻을 알게 하소서.

저를 안으시고 타일러 주소서.

제 영혼이 잘못에서 비켜나

올바르게 되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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