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회의 지도자 정하상 바오로 보러 가기 : bit.ly/3bYVJHU

 

교회의 지도자 정하상 바오로(성인전12) | 도서 | 가톨릭 인터넷서점 바오로딸

성바오로딸수도회 운영, 가톨릭 서적 및 음반, 비디오, 성물판매, 성경묵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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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꼬마 성인 유대철 베드로 보러 가기 : bit.ly/3fFexwG

 

꼬마 성인 유대철 베드로(성인전7) | 도서 | 가톨릭 인터넷서점 바오로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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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당연필이 된 성녀 마더 데레사 보러 가기: bit.ly/3gGeQaA

 

몽당연필이 된 성녀 마더 데레사(성인전1) | 도서 | 가톨릭 인터넷서점 바오로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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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운의 성인 김대건(성인전2) | 도서 | 가톨릭 인터넷서점 바오로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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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사람 토빗

  만화로 보는 성인 이야기 

♢ 기획 의도

만화로 보는 성인 이야기 아홉 번째 책으로 구약성경의 인물 토빗을 주인공으로 하여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흥미를 갖고 자연스럽게 성경에 맛 들이고 신앙을 깊여 가는 계기를 마련한다.


 ♢ 주제 분류 : 성인전, 전기


 ♢ 키워드(주제어) - 하느님의 사람, 토빗, 토비야, 천사, 라파엘, 성경, 성인, 만화, 토빗기, 참새 똥, 시력, 자선, 의인, 말씀

 

 ♢ 요약

하느님을 믿고 가난한 이를 돌보며 의롭게 살던 토빗과 아들 토비야, 그리고 천사 라파엘 등이 펼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


♢ 상세 내용

하느님을 믿고 가난한 이를 돌보며 의롭게 살던 토빗과 아들 토비야, 그리고 천사 라파엘 등이 펼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

어느 날 갑자기 참새 똥을 맞고 눈이 멀게 된 토빗. 아들 토비야와 천사 라파엘의 도움으로 다시 눈을 뜨기까지의 삶의 여정을 감동적으로 그렸다. 평생을 하느님의 말씀을 따라 살기 위해 노력한 토빗은 눈을 감을 때까지 자선을 베풀고 주님을 찬미하였다.

토빗을 비롯한 주인공들의 삶을 재미있게 감동적으로 표현한 4도 컬러 만화로, 평소에 흔히 접하지 못하는 토빗기의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다루면서 인간의 삶에 개입하시는 하느님의 섬세한 손길을 만날 수 있다. 

 

♢ 대상

만화를 좋아하는 초등학생 이상 청소년


지은이 소개

이한영 선생님은 홍익대학교 기계공학과와 같은 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고, 1995년 소년챔프 「도시대비상」으로 데뷔했어요. 영점프 「F학점의 엔지니어들」, 국방일보 「모범이 밝음이와 함께하는 병영생활」, 어린이 과학동아 「지구 최후의 로봇 씨드」, 「만화 세계대역사 50사건」 중 《그리스 철학의 황금시대》 등을 그렸습니다.


http://www.pauline.or.kr/bookview?code=20&subcode=03&gcode=bo0024358


     유동옥 글 | 양여진 그림 | 300쪽 | 150*210

<미리보기>

 

 세례를 준비할 때 일이다.

나보다 먼저 가톨릭 신앙을 받아들인 언니와 동생은 나한테 어떤 세례명을 지어주어야 하나 고민했다.

어깨너머 보니 둘이서 적어 놓은 세례명 후보가 A4용지 한바닥이었다.

그리고 며칠이 지난 후, 언니와 동생은 위엄도 당당하게 말했다.

“글라라(클라라)로 해.”

그렇게 이름으로만 만난 성녀! 그분을 알아가는 데는 시간이 좀 걸렸다. 

 

 

“제 세례명은 니콜라오예요. 300년경에 사셨던 주교라는 건 알아요. 그런데 어떤 분이죠?”,

 “아녜스 성녀는요?”

 “펠리치타가 흑인 노예였다면서요? 어떻게 순교했나요?”

 “베네딕토와 스콜라스티카는 정말 쌍둥이 남매였어요?”

 

 

세례명에 담긴 성인의 삶에 관심을 갖다보면 어느 새 내 마음도 그분을 닮아가는 듯하다.

거대한 시간의 강물을 건너와 그분이 내 곁에 와 계심을 느낀다.

그리고 그분은 일상 속에서 하느님과 나를 갈라놓는 수많은 유혹 앞에서 어떤 선택을 해야 할지 도와준다.  

 

 

 ***

 

“때로는 진흙탕을 밟고, 캄캄한 동굴을 지나며, 꽃향기에 취해 길을 잃는 것이 우리네 인생입니다.

그러나 성인들의 삶을 본받고 전구를 구한다면 조금 더 든든하고 기분 좋은 여정이 될 것입니다.”(‘지은이 말’에서)

 

 ***

 

< 이 책에 소개된 성인>

1월: 안토니오 아빠스 17일/ 아녜스 21일/ 안젤라 메리치 27일/ 요한 보스코 31일
2월:  바오로 미키 6일/ 스콜라스티카 10일/ 발렌티노 14일/ 마르가리타 22일
3월:  가시미로 4일/ 페르페투아와 펠리치타 7일/ 천주의 성 요한 8일/ 요셉 19일
4월:  베네딕토 4일/ 제오르지오 23일/ 지타 27일/ 시에나의 가타리나 29일
5월:  콘스탄티누스 21일/ 리타 22일/ 필립보 네리 26일/ 잔 다르크 30일
6월:  가롤로 르왕가 3일/ 토마스 모어 22일/ 세례자 요한 24일/ 베드로와 바오로 사도 29일
7월:  마리아 고레티 6일/ 크리스토포로 25일/ 요아킴과 안나 26일/ 마르타 29일
8월:  리디아 푸르푸라리아 3일/ 클라라 11일/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14일/모니카와 아우구스티노 27/28일
9월:  그레고리오 1세 3일/ 김효임 골롬바와 효주 아녜스 20일/ 고스마와 다미아노 26일/ 가브리엘․미카엘․라파엘 대천사 29일
10월:  아기 예수의 데레사 1일/ 프란치스코 4일/ 아빌라의 데레사 15일/ 루카 18일
11월:  마르티노 데 포레스 3일/ 마르가리타 왕비 16일/ 체칠리아 22일/ 알렉산드리아의 가타리나 25일
12월:  니콜라오 6일/ 후안 디에고 9일/ 세르불로 23일/ 스테파노 부제 26일

 

 

- 유 글라라 수녀

* 유 글라라 수녀님 블로그 '바람 좋은 날'에 실린 글입니다.
'바람 좋은 날' 바로가기

이재희 지음, 백승헌 그림, 과달루페 성모님을 만난 후안 디에고, 바오로딸, 2011


나를 변화시킨 순수한 사람 이야기

다 커서 세례를 받은지라 나는 교회 서적을 잘 읽을 수 없었다. 기승전결이 뚜렷하고 원인과 결과가 있고 배경과 사람들의 심리묘사를 통하여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일반 소설에 익숙한 나는 하느님 체험과 교회의 삶에 대한 얘기가 주종을 이루는 글들을 읽어 내기가 어려웠다. 하느님 체험도 없거니와 신앙생활이 짧아 그 뜻을 이해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늘 “아니 왜 이렇게 책을 불친절하게 쓰는 거야?”라며 불만을 품곤 하였다. 영상 매체도 마찬가지였다. 특히 성인전은 꼭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 같았다. 게다가 그들의 일화를 모르면 연결되지 않는 영상들이었다. 사전 지식이 없던 나로서는 재미가 없을 수밖에 없었다.

그런 와중에 이 모든 불평을 떨어낼 은총이 나에게 주어졌으니 그것은 과달루페의 성모님에 관한 짧은 영화였다.

지금도 그때 느꼈던 감동을 생각하면 가슴이 뛴다. 후안 디에고의 망토에 새겨진 장미와 성모님의 모습을 보면 지금도 그 감동이 살아 움직인다. 아마도 후안 디에고의 단순함과 순수함이 나에게 필요하였고 그래서 성모님께서 나에게 주신 은총이 아닌가 싶다.

그 영화를 계기로 성인들의 삶을 적극적으로 찾아 읽기 시작하였고 그것이 교회 서적들을 읽고 이해하는 계기를 마련해 주었다. 성인들의 삶이 하느님을 알려 준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 것이다.

[과달루페 성모님을 만난 후안 디에고]는 그림 동화이지만 어른들에게도 어린이와 같은 신앙을 선물하는 좋은 길잡이다. 성모님께서 가난하지만 어린이처럼 순수한 후안 디에고에게 나타나시어 주님의 뜻을 전하게 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하느님께서 어떻게 일하고 섭리하시는지를 또다시 느끼게 되었다.

“스승님은 살아계신 하느님의 아드님 그리스도이십니다”(마태 16,16)라고 고백한 베드로에게 예수님은 “너는 행복하다. 살과 피가 아니라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그것을 너에게 알려 주셨기 때문이다”(마태16,27)라고 말씀하신다.

하느님을 알게 되는 것은 하느님만이 주실 수 있는 선물이다. 그 선물이야말로 우리에게 참된 행복을 준다. 삶을 형성해 가는 아이들이 후안 디에고와 같은 성인전을 통해 하느님을 알고 그래서 나날이 행복해지기를 기도한다.


- 황현아 클라우디아 수녀

* 가톨릭뉴스 '삶과 신앙'에 실린 글입니다.

가톨릭뉴스 '삶과 신앙' 바로가기


글․그림 : 이현주 | 판형 : 150*210 | 쪽수 : 164쪽

가격 : 12,000 원 | 발행일 : 2012년 6월 30일


● 기획 의도

만화로 보는 성인 이야기 일곱 번째 책으로 필립보 네리 성인을 주인공으로 하여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흥미를 갖고 자연스럽게 성인의 삶을 본받고 신앙을 깊여 가는 계기를 마련한다. 필립보 네리 성인의 삶을 4도 컬러의 명랑만화로 재미있고 생생하게 표현했다.

● 주제 분류 : 서적, 어린이, 만화, 성인전, 전기 

● 키워드 : 필립보 네리, 만화, 성인, 명랑, 기쁨, 행복, 유머, 가난, 신부, 수도자, 어린이, 청소년, 컬러만화

● 요약

쾌활한 성격의 필립보 네리는 어린 시절부터 착하고 명랑하여 친구들이 많았다. 힘든 일도 명랑하게 이겨내어, 가난한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 준 필립보 네리 신부. 이 만화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하느님 안에서 기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한다.

● 내용

일찍 어머니를 여읜 필립보 네리는 따뜻한 새어머니에게 사랑받으며 살다가 부자인 삼촌 댁으로 공부하러 간다. 공부도 잘하고 유머도 풍부한 필립보 네리는 삼촌의 재산을 물려받을 수 있었지만 가난한 수도자들의 삶을 본받고 싶어 신학공부를 중단하고 가난한 이들을 돌본다.

오라토리오회를 세워 뜻을 같이하는 사제들과 즐겁게 봉사하던 그는 주위의 권유로 사제품을 받고 고해성사를 통해 많은 영혼을 구한다. 필립보 네리는 종교개혁으로 교회가 혼란스러웠던 시기에 교회가 쇄신되고 바른 길을 가도록 모범이 되었고, 병의 고통 가운데서도 주님과 일치하며 많은 이들에게 하느님의 사랑을 보여주고 눈을 감는다.

● 대상 : 만화를 좋아하는 초등학생 이상 청소년

● 글․그림 : 이현주

1994년 <꽃순이>로 데뷔

대표작: <꽃순이>․「성냥 파는 황진이」․「천사 앙제르」․「고사리」. 「천사 앙제르 시리즈」․「예수님을 업은 크리스토포로」․ 「여섯 방의 비밀-신오이채유기1․2」. 플래시 애니메이션 <천사 시리즈>. 「자긍심 있는 여자아이 키우는 법」․「나도 예쁘고 너도 예쁘다」 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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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DVD] 성 필립보 네리

발행일 : 2012-06-10 [제2799호, 16면]

로마의 수호성인이자 하느님의 음유시인으로 불리는 성 필립보 네리(1515~1595)의 삶을 영화화한 DVD가 발매됐다.

피렌체 귀족 집안에서 태어난 필립보 네리는 인도에 선교사로 가고자 예수회 창설자인 이냐시오 성인을 만나러 로마로 온다. 하지만 인도 선교사 정원이 다 차서 필립보 네리는 결국 로마에 남게 된다. 이곳에서 성인은 뒷골목에서 도둑질하며 부랑자와 함께 살아가는 아이들을 발견하고, 그 아이들이 건강한 어른으로 자라나도록 오라토리오 공동체를 만든다.

종교개혁과 사회변화로 위축된 교회 지도층의 박해 속에서도 유머를 잃지 않았던 필립보 네리는 오라토리오 공동체를 많은 사람들이 편안하게 머물며 애긍을 청할 수 있는 자선의 장소로 만든다. 하느님의 소명으로 이뤄낸 오라토리오 공동체를 겸손하게 하느님 손에 오롯이 맡긴 덕분이었다. 성인은 어려움 중에도 공동체 사람들과 힘을 모아 성당을 완공하며 교회와 신앙을 불신했던 사람들을 다시 하느님 앞에 내세웠다.

교회 역사상 놀라운 기적들을 이뤘지만 추기경이 되겠냐는 교황의 물음에 “하늘나라가 더 좋습니다”라고 사양했던 성 필립보 네리의 삶은 현대의 신앙인들에게 신앙적 모범을 보여준다.(바오로딸/2만8000원)

※문의 02-944-0807

이지연 기자 (mary@catimes.kr)

원문 보기:  http://www.catholictimes.org/view.aspx?AID=244557&S=필립보 네리

 

절망 속에서 더욱 빛나는 유머,
칼을 겨눈 사람도 끌어안는 관대함,
기적을 내세우거나 드러내지 않는 겸손함

우리가 필립보 네리 성인을 사랑할 수밖에 없는 이유!


줄거리

인도 선교사가 되고자 했던 필립보 네리.
꿈을 좇아 떠나지 못하고 로마에 머물게 된다.
뒷골목에서 도둑질하는 아이들을 위해 오라토리오 공동체를 만들고,
그들이 기쁘고 건강하게 살아가도록 이끌어준다.

어느새 가난한 사람들의 친구이자 살아있는 성인이 되지만,
필립보 네리를 못마땅하게 여기는 이들은
그를 함정에 빠뜨리려고 줄곧 기회를 엿보는데…

 


로마의 수호성인이자
'기쁨의 성인'인 성 필립보 네리를
아름다운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누가 봐도 감동적인 영화이지만,
특히 아이들과 함께하는 주일학교 교사
사목자 분들께 강력추천합니다! ^^

 

  1. 글로리아 2012.05.28 23:36

    나도 아이들을 이렇게 가르치고 싶은데 도무지 말을 안듣고 순수하고 어린이다운 어린이를 찾기가 어려워요 가끔은 있지만요^^!

    • BlogIcon 바오로딸 2012.05.29 17:05 신고

      글로리아 님, 반갑습니다~ 영화를 보시면서 필립보 네리 성인이 어떻게 아이들에게서 순수함을 발견하고 맑은 심성을 끌어올리는지 살펴보시길 권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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