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호천사께 드리는 기도

수호천사님,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로 돌아가는 길에

매일 저를 동반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당신의 거룩한 영감과 영육의 끊임없는 위험에서 보호하심과

주님께 드리는 당신의 힘 있는 기도는 

저에게 큰 위로이며 확고한 희망이 되나이다.

저를 지켜주시는 수호천사님,

인자하신 주님께서 저를 당신께 맡기셨으니,

저를 비추고 지켜주시며 인도하시고 다스리소서.

아멘.

_ 「바오로 가족 기도서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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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하기 전에

진리이신 예수님,

마지막 목적지인 하늘나라를 바라보며,

언제나 오직 당신 사랑 안에서

여행할 수 있도록 저를 비춰주소서.

길이신 예수님, 저의 인도자가 되시어 충분히 자제하고,

한눈팔지 않으며 끊임없이 절제하게 하소서.

생명이신 예수님, 저와 저의 동반자,

그리고 제가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어디서나 기쁨과 구원이 되어주소서.

수호천사님, 앞장서 가시며 저를 보호해 주소서.

아멘.

_ 바오로 가족 기도서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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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계신 아버지, 
창조하시는 당신 손에서
제 영혼이 탄생하였을 때부터 
저를 ‘비추고 지키고 인도하며 다스리도록‘,
한 천사에게 맡겨주신 당신의 무한히 선하심에 대하여 감사드립니다. 
수호천사님,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로 돌아가는 길에
매일 저를 동반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당신의 거룩한 영감과 영육의 끊임없는 위험에서 보호하심과 
주님께 드리는 당신의 힘있는 기도는 
저에게 큰 위로이며 확고한 희망이 되나이다.
(바오로 가족 기도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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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천사님,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로
돌아가는 길에 매일 저를
동반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당신의 거룩한 영감과
영육의 끊임없는 위험에서 보호하심과
주님께 드리는
당신의 힘 있는 기도는
저에게 큰 위로이며
확고한 희망이 되나이다.

저를 지켜주시는 수호천사님,
인자하신 주님께서
저를 당신께 맡기셨으니,
저를 비추시고 지켜주시며
인도하시고 다스리소서.
아멘.

_ 바오로 가족 기도서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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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천사님, 저는 아직 어려요.

혼자 힘으로는 할 수 없는 것이 많아요.

하지만 수호천사님이 제 곁에 계셔서 든든해요.

늘 저와 함께 하시는 수호천사님,

저를 보호하고 지켜 주세요.

제가 위험할 때나 아플 때나 슬플 때,

저를 일으켜 주고 안아 주세요.

저를 안아주고 따뜻하게 돌보아 주세요. 아멘.

_ 고수산나,「예수님, 제 기도를 꼭 들어주세요」

스콧 한 지음, 오영민 옮김, 『가톨릭 신앙의 40가지 보물, 바오로딸, 2012

 

미사를 바치기 위해 모든 것을 버린 사람

내가 사는 동안 꼭 만나보고 싶은 사람이 있다.

‘스콧 한’이다.

주님께 참다운 예배를 드리기 위해 목사요 신학교 교수로서 누릴 수 있었던 모든 기득권을 포기하고 가톨릭의 평신도가 되기를 자처한 사람…

그는 가톨릭의 모순점을 찾기 위해 몰래 가톨릭 미사에 참례했다가 미사 안에 그가 평생을 갈망했던 하느님을 향한 진정한 예배가 있음을 깨닫고 엄청난 충격에 빠진다. 그리스도께서 친히 제물이 되시어 하느님께 감사와 찬미의 제사를 바치는 미사야말로 하느님을 향한 가장 완전한 예배임을 깨달은 것이다. 그때부터 그는 성경에 근거하여 가톨릭을 연구하기 시작했고 그리스도에 대한 깊은 사랑으로 온 가족과 함께 가톨릭으로 개종하게 된다.

단 한 번이라도 하느님께 대한 진정한 예배를 바칠 수 있다면 자신의 모든 것을 버려도 좋다고 생각한 사람, 스콧 한!

스콧 한이 가톨릭으로 오기까지의 여정을 자신의 아내와 함께 써 나간 [영원토록 당신 사랑 노래하리다](바오로딸)를 읽으며 눈물이 났다. 어떻게 이토록 하느님을 사랑하고 갈망할 수 있을까라고 생각하며 정말 그를 만나보고 싶었다. 그와 함께 미사를 참례하며 하느님을 향한 참다운 예배를 바치고 그 예배의 기쁨을 나누고 싶었다.

최근에 그가 쓴 또 하나의 책 [가톨릭신앙의 40가지 보물]을 읽으면서 하느님을 향한 그의 열정과 사랑을 또 한번 만날 수 있었다. 성사와 전례, 신심, 관습을 통해 하느님을 만나게 해 주는 가톨릭 신앙이 삶을 얼마나 풍요롭고 기쁘게 해 주는지 생생하고 절절히 기록하고 있다.

내가 그에게 늘 감탄하는 것은 그는 이 모든 것을 항상 성경과 역사에 근거하여 철저히 탐구하고 고찰한 것과 함께 스스로도 깊이 실천하고 체험한 것을 설득력 있게 전한다는 점이다.

그는 1986년 개종하여 1990년 이후 현재까지 스튜번빌 프란치스코 대학교에서 신학과 성서학 교수로 있으며, 2002년 성바오로 성서신학센터를 설립, 운영하고 있다. 같은 해 콜럼버스에 있는 요세피눔 교황청 신학대학교 부교수로 초대되었고, 성서문학학회를 비롯한 여러 기관에서 활약하면서 탁월한 교수법과 연구 실적으로 다양한 상을 받았다.

진리를 향한 치열한 그의 노력과 은총에 대한 어린이와 같은 받아들임은 그의 글을 읽는 이들로 하여금 그리스도께 대한 신앙에 깊이 매료되게 한다.

스콧 한처럼 하느님과 진리를 향한 열렬한 열망을 가질 수 있기를, 아니 그런 은총을 주님께서 우리 모두에게 내려주시길 간절히 기도한다.

 

- 주민학 벨라뎃다 수녀

* 가톨릭뉴스 '삶과 신앙'에 실린 글입니다.
가톨릭뉴스 '삶과 신앙' 바로가기

  1. BlogIcon 작가 남시언 2012.05.24 10:10 신고

    멋진 책이네요^^
    서점에서 찾아볼게요~ㅎㅎ

[출판] 가톨릭신앙의 40가지 보물

 
 
일상 삶에 깃든 신앙의 보물 되새기기


 

 

(스콧 한 지음/오영민 옮김/바오로 딸/1만 원)
   십자 성호, 미사, 화살기도, 피정, 9일기도, 수호천사 등 40가지 가톨릭 신앙을 소개하고 설명한 책이다.
 40가지 신앙이 어떻게 가톨릭 교회 안에서 자리잡게 됐는지 성경적, 역사적 뿌리를 찾아 알려주고 있다. 또 그 신앙이 지닌 의미와 신비를 일깨워주면서 신앙을 일상의 삶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
 특히 각 신앙에 대해 설명한 뒤 '마음에 새기기'란을 통해 이 신앙을 묵상하고 연구한 성인과 그리스도교 사상가들 말씀을 실어, 독자들이 신앙의 의미를 좀 더 깊이 묵상할 수 있도록 했다.
 "성호경은 그리스도교 신자들의 가장 공통된 기도로서 교회가 세워진 이래 계속 되었다. …성호는 어떤 특별한 지식이나 기술을 필요로 하지 않기에 그들(초기 그리스도인)이 가장 좋아한 신심 행위였다. …무한한 내용을 아우르는 그 몸짓은 삼위일체 신비와 강생의 신비, 그리고 우리의 구원을 선포한다."(십자 성호)
 "화살기도는 하루 중 비어 있는 순간, 예를 들어 신호등 앞에서 오래 머무를 때, 오랫동안 통화 대기 상태에 있을 때, 불면증으로 잠을 이루지 못할 때, 대기실에서 한동안 기다리게 될 때 같은 순간을 채울 수 있는 이상적인 기도다. …초기 그리스도인이 짧은 화살기도를 많이 했다는 증거는 신약성경 전반에 걸쳐 나타난다."(화살기도)
 저자 스콧 한(미국 스튜번빌 프란치스코대) 교수는 책 머리말에서 "이 책은 영적 성장 수준이 어떠하든 우리 모두를 더 나아지게 하기 위한 안내서요, 실용서요, 친절한 답변서요, 가벼운 권고서다"고 책을 설명했다.
 그는 이어 "오랜 시간을 거쳐 입증된 신심 행위는 사실상 신앙을 생활로, 교회를 가정으로 만들도록 도와준다"면서 "이 책을 통해 신자들의 신앙 의식을 드높이고 가능한 날마다 신심 생활을 하길 바란다"고 희망했다.
 책을 발간한 바오로딸 출판사는 본당에서 이 책을 교리교육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핵심 내용을 간추린 파워포인트(PPT)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이 자료는 바오로딸 인터넷서점(pauline.or.kr)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박수정 기자
catherine@pbc.co.kr 

원문 보기: http://www.pbc.co.kr/CMS/newspaper/view_body.php?cid=411339&path=201204

 

저자: 스콧 한 | 역자: 오영민 | 판형: 145*200
쪽수: 328쪽 | 가격: 10,000원 | 발행일: 2012년 3월 15일

 

기획 의도
가톨릭의 신심과 관습이 그리스도교 신앙 체계와 어떻게 연관되는지 보여주고, 그 안에 자리한 성경적․역사적 뿌리를 고찰하여 전통적 관습과 의식, 신심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한다.

주제 분류 : 서적, 영성, 전례, 교리, 기도

키워드
성수, 십자 성호, 세례, 미사, 수호천사, 교회력, 사순 시기와 부활절, 대림 시기와 성탄절, 9일기도, 몸가짐, 아침기도, 화살기도, 삼종기도, 식사기도, 양심성찰, 성경 공부, 영적 독서, 피정, 견진성사, 혼인, 사제직, 병자성사, 향, 초, 성화상, 성해, 단식과 금욕, 고해성사, 대사, 성인들의 전구, 순례 여행,  하느님의 현존, 자선, 삼위일체, 묵주기도, 스카풀라, 성패, 마음기도, 감실, 죽음, 죽은 이를 위한 기도

요약 -
평생 간직하고픈 책
성수, 십자 성호, 미사, 화살기도, 초 등 40가지 가톨릭 신심을 성경적 · 역사적으로 쉽게 설명하고, 일상 안에서 기도와 신심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안내하며 세례자, 대자녀, 기도 생활을 배우고 싶은 이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선물이다.

내용
성수, 십자 성호, 미사, 교회력, 화살기도, 성화상 등 가톨릭 관습과 신심 가운데 40가지를 뽑아 그리스도교 신앙과 어떻게 연관되는지 성경을 근거로 보여준다. 머리말에서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신앙의 길로 이끄시는 하느님을 소개하고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서술한다.

각 장에서는 가톨릭 신앙 안에 자리한 구체적인 의식이나 관습의 성경적․역사적 뿌리를 고찰하고, 각 주제마다 그리스도교 역사상 위대한 스승이나 사상가, 성인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기’란에 두어 되새기고 묵상할 수 있도록 했다.

장로교 목사요 신학교 교수로 활동하다 그리스도와 성경에 대한 깊은 사랑과 깨달음을 바탕으로 가톨릭으로 개종한 저자가 가톨릭 신학을 연구하면서 얻은 신앙 체험과 묵상이 들어 있어 더욱 풍요롭다.

세례 준비를 위한 예비자 교리 때 가톨릭의 의식과 다양한 신심 생활의 의미를 일깨워 주고 구체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이 책을 교리 교육에 활용할 수 있는 ppt자료를 바오로딸 인터넷서점( www.pauline.or.kr ) 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 특징 *
- 영적 성장을 돕는 안내서, 실용서, 답변서, 권고서
- 성수, 십자 성호, 미사, 교회력, 화살기도, 성화상 등 가톨릭의 의식이나 관습에 대한 성경적․역사적 해석
- ‘마음에 새기기’를 두고 각 주제에 해당되는 성인과 교황, 학자들의 말씀을 수록하여 전통과 뿌리를 제시하고 묵상으로 안내
- 저자의 체험과 묵상을 곁들여 풍요로움
- 이 책을 활용하기 위한 ppt자료를 바오로딸 인터넷서점에서 다운로드 가능

대상
가톨릭의 다양한 의식과 신심, 관습에 대해 성경이 어떻게 말하는지 알고 싶은 이, 가톨릭의 신심을 생활화하여 신앙의 활력을 찾고 싶은 이, 세례자, 예비신자, 신자 재교육을 원하는 이, 사목자, 교리교사

지은이 : 스콧 한 (Scott Hahn)
1957년에 태어나 10여 년간 장로교 목사요 교수로 활동하다가 1986년 부활절에 가톨릭으로 개종한 스콧 한은 1979년 그로브 신학대학교에서 신학․철학․경제학을 전공했으며, 1982년 고든 콘웰 신학대학교에서 조직신학 석사학위를, 그리고 1995년에는 마르케트 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0년 이후 현재까지 스튜번빌 프란치스코 대학교에서 신학과 성서학 교수로 있으며, 2002년 성바오로성서신학센터를 설립․운영하고 있다. 같은 해 콜럼버스에 있는 요세피눔 교황청 신학대학교 부교수로 초대되었고, 성서문학학회를 비롯한 여러 기관에서 활약하면서 탁월한 교수법과 연구 실적으로 다양한 상을 받았다.
저서로 「영원토록 당신 사랑 노래하리다」․「치유하는 고해성사」․「어린양의 만찬」․「거룩하신 모후님, 하례하나이다」 외 다수가 있다.

옮긴이 : 오영민
1975년 서울가톨릭대학을 졸업한 후 로마 성 알폰소 대학교에서 윤리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광주가톨릭대학교 교수, 천주교중앙협의회 사무처 차장, 춘천교구 교육원장을 지냈다.

인터넷 서점 바로가기

그림 - 주 벨라뎃다 수녀

사순 제3주간 화요일(3/13) 묵상 주제

<우리 길에 함께하는 천사>

"천사는 하느님께서 나를 향해
보내주시는 개별적 관심이다."

수호천사께 도움을 청해 보셨습니까?

- 『사순절에 읽는 토빗 이야기』99쪽

 

☞ 사순절 묵상 릴레이 바로가기

바오로딸, 사순 맞아 영적 프로그램 마련

By 가톨릭뉴스
 

바오로딸, 사순 맞아 영적 프로그램 마련 thumbnail









바오로딸출판사가 사순시기(2월 22일 재의 수요일)을 맞아 교우들의 영적 성장을 위해
신간과 함께 “사순절 영적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 프로그램은 경제, 정치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사회 상황을
마음에 품고 기도하면서 어려움 가운데 오히려 더 큰 희망으로 함께 일어설 수 있기를 지향한다.

또, 보다 많은 이들과 주님이 주시는 “희망”을 나누기 위해 프로그램 내용을 바오로딸 인터넷서점을 통해 공유한다.

바오로딸의 최근 신간 [사순절에 읽는 토빗 이야기]를 중심으로 만든
“사순절 영적 프로그램”은 개인묵상, 공동체 묵상과 짧은 마무리 피정으로 구성됐다.

바오로딸은 “토빗과 함께 은혜로운 사순시기를 보내며 희망을 키워나가자”며,
“말씀을 통해, 수호천사와 이웃을 통해, 우리에게 찾아오시는 주님을 만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묵상방법과 짧은 마무리 피정 프로그램은 바오로딸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 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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