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 바로가기

www.pauline.or.kr



[문화]바오로딸, '위로' '신앙의 열 가지 열쇠' 출시

   ▨신앙의 열 가지 열쇠

 3년간 매일미사 해설로 신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신은근(미국 덴버 한인본당 주임) 신부의 강론 앨범.

 교회와 십자가, 사랑, 행복한 부부생활 등을 주제로 기쁘게 신앙생활을 할 수 있는 비결을 차근차근 일러준다. 부드럽고 차분한 목소리로 들려주는 강론은 신앙이 왜 우리네 삶의 보물인지, 또 축복인지를 새삼 깨닫게 해준다.

▲ 신앙의 열 가지 열쇠


 '습관적으로'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면, 신자의 의무를 '짐처럼' 여긴다면 다시 한 번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라고 신 신부는 권한다. 신앙은 끊임없는 고백이고 늘 다시 시작하겠다는 용기있는 다짐이라는 것, 믿음의 길은 우리 인생에 더없는 축복이라는 것, 신앙생활을 기쁘게 하면 할수록 하느님 사랑과 힘을 더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신 신부는 말한다.

 교리 해설을 곁들였기에 '신앙의 해'를 맞아 신자재교육에도 활용할 수 있다.(바오로딸/2CD 1세트 1만 8000원ㆍ2테이프 1세트 1만 원)


 ▨위로 Consolatio

 기도와 묵상에 도움을 주는 클래식 소품 앨범. 4세기 이집트를 배경으로 영혼과 구원에 대한 철학적 내용을 담은 '타이스의 명상곡'과 모차르트의 성체찬미가 '성체 안에 계신 예수(Ave Verum Corpus K.618)', 서정적 가사와 선율로 심금을 울리는 팝송 'You raise me up' 등 위로와 희망을 주는 곡들로 골랐다.

 '슬픔의 성모(Stabat Mater Dolorosa)'는 십자가에서 처형된 아들 예수를 바라보는 성모의 고통에로 이끌어주며, 오페라 '모세'에서 이집트를 탈출한 이스라엘 백성이 홍해에 이르렀을 때 하느님께 바치는 기도를 재현한 곡 '하늘의 옥좌에서(Dal tuo stellato soglio)'도 포함됐다. 수록된 곡은 14곡이다.
▲ 위로 Consolatio


 대구가톨릭대 교수인 바이올리니스트 양성식(그레고리오, 46)씨와 실내악단 에라토 앙상블이 함께 연주하며 깊이 있고 풍요로운 선율을 들려준다. 2012년 미국 그래미상 클래식 부문 최고 엔지니어상을 받은 사운드 미러 코리아 황병준 대표가 녹음을 맡아 품격 있는 현장음을 감상할 수 있다는 점은 보너스다.(바오로딸/CD 1만 3000원)  

평화신문 오세택 기자
sebastiano@pbc.co.kr


원문 보기: http://www.pbc.co.kr/CMS/newspaper/view_body.php?cid=432600&path=201211



3년간 매일미사 해설을 하셨던 신은근 신부님의 강론 음반

<신앙의 열 가지 열쇠>가 나왔어요.

신앙생활을 기쁘게 할 수 있는 열 가지 비결을 알려주시는데요.

어떤 내용인지 미리 들어볼까요? ^^



신앙의 열 가지 열쇠 바로가기







     발행: 2012년 9월

     분류: 강론

     시간: 111분 24초

     가격: 2CD 1set 18,000원 | 2Tape 1set 10,000원

     대상: 모든 이


● 기획 의도

매일미사 해설로 신자들의 호응을 얻었던 신은근 신부님의 강론 음반이다. 신앙을 기쁨으로 이끄는 열 가지 열쇠를 찾도록 해주고 참된 신앙의 길을 발견하도록 한다.

● 주제 분류 - 음반 | 강론, 강의, 묵상

● 키워드(주제어) - 신앙, 신앙생활, 삶, 믿음, 사랑, 이별, 죽음, 인간, 교회, 십자가, 말씀, 예수님, 하느님

● 요약

신은근 신부의 신앙강의

매일미사 해설을 통해 깊은 묵상으로 이끌어 주었던 신은근 신부님의 강론 음반이다. 신앙을 기쁨으로 이끄는 열쇠의 비결을 사목체험 안에서 들려주고 있다. ‘신앙이 보물’, ‘잘 듣는 삶’, ‘행복한 부부생활을 위하여’ 등 열 가지 주제로 구성되었으며, 교리적 해설을 곁들였기에 신자 재교육에 활용할 수 있다.

● 상세내용

주일미사에 마지못해 참석한다, 신부님 강론이 지루하기만 하다, 고해성사를 보기가 귀찮다… 이 가운데 자신에게 해당되는 내용이 있다면 신앙생활을 습관적으로 하고 있는 것이라고 한다. <신앙의 열 가지 열쇠>는 신자의 의무를 짐처럼 여기지 말고 다시 한번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라는 초대를 하고 있다.

신앙은 끊임없는 고백이고, 늘 다시 시작하겠다는 용기 있는 다짐이다. 믿음의 길은 우리 인생에 더없는 축복이다. 신앙생활을 기쁘게 하면 할수록 하느님의 사랑과 힘을 더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다고 신은근 신부님은 힘주어 말한다.

음반에서는 기쁨으로 이끄는 신앙의 열 가지 열쇠를 한 가지씩 들려준다. 그중 열쇠 하나만이라도 찾을 수 있다면 마음의 문이 활짝 열리고 하느님 안에서 기쁘게 살아갈 힘을 얻게 될 것이다.

첫 번째 열쇠는 교회에 대해 일관된 견해 갖기, 두 번째 열쇠는 신앙을 보물로 여기기, 세 번째 열쇠는 십자가를 껴안기, 네 번째 열쇠는 인간의 이중성을 바라보고 인정하기, 다섯 번째 열쇠는 사람에게 주어지는 카리스마를 깨닫기, 여섯 번째 열쇠는 주님을 ‘주인’으로 받아들이기, 일곱 번째 열쇠는 잘 듣기, 여덟 번째 열쇠는 사랑의 올바른 개념을 간직하기, 아홉 번째 열쇠는 행복한 부부생활 추구, 열 번째 열쇠는 이별과 죽음 묵상하기이다.

교리적 해설을 곁들였기에 신자 재교육에 활용할 수 있다. 신은근 신부님이 전해주는 열 가지 열쇠는 다가오는 신앙의 해(2012. 10. 11 - 2013. 11. 24)에 신자들의 신앙에 촉매역할을 할 것이다.

 순서

첫 번째 열쇠 - 교회 안에서

두 번째 열쇠 - 신앙이 보물

세 번째 열쇠 - 십자가를 깨달아야

네 번째 열쇠 - 인간의 이중성

다섯 번째 열쇠 - 사람에게 주어지는 카리스마

여섯 번째 열쇠 - 인생의 주인이신 분

일곱 번째 열쇠 - 잘 듣는 삶

여덟 번째 열쇠 - 사랑에 대한 올바른 개념

아홉 번째 열쇠 - 행복한 부부생활을 위하여

열 번째 열쇠 - 이별 연습(죽음을 묵상하자)

● 대상

신앙생활을 기쁘게 하고픈 이, 신앙의 목적과 지향을 찾으려는 이, 신앙교육을 필요로 하는 모든 신자와 사목자. 하느님의 힘을 얻고자 하는 모든 이.

● 강론자 : 신은근 신부

1951년 부산에서 태어나 1969년 서울 성신고등학교(소신학교)를 거쳐 1976년 광주가톨릭대학교를 졸업했다. 1979년 사제품을 받은 후 마산 교구에서 사목생활을 했으며, 현재 미국 덴버 한인 천주교회의 주임 신부를 맡고 있다.


인터넷 서점 바로가기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