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평화의 주님, 저희가 멀리에서 고통당하는

다른 나라의 문제에 마음 쓰거나 기도하지 못했음을 용서하소서.

가난과 전쟁, 민주주의를 위해 고통스러운

모든 나라를 위해 프란치스코 교황께서는 적극적으로

관심가지고, 기도하고 구체적인 노력을 하라고 하셨음에도

무관심과 이기적인 삶을 살았음을 용서하소서.

오늘날 거대한 인류가 어디로 향하고 있는가? 라는

물음을 던진 복자 야고보 알베리오네 사제시여

당신이 늘 마음에 품었던 매스미디어의 바른 정보를 통해,

세상에 진리와 정의가 바로 서게 하소서,

저희가 해낼 수 있는 힘이 미약하나 성령께서는

하실 수 있음을 믿사오니, 부족한 기도 들어 허락 하소서. 아멘.

_ 전영금 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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