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의 기도성가 '한 말씀만 하소서']



아름답고 감미로운 목소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세 명의 성악가 소프라노 강혜정, 테너 이영화, 바리톤 송기창이 함께 참여한 성가 음반.

'한 말씀만 하소서', '왜', '주 날개 밑' 등과 같이 잘 알려진 성가를 비롯하여 
많은 이들이 좋아하는 'You Raise Me Up' 등 
시편과 성인들의 기도, 우리 마음의 청원과 감사를 14곡의 성가에 담았다.

가톨릭 신자로서 바치는 세 성악가의 기도 성가를 들으며 
주님께 찬미와 감사, 청원의 기도를 드릴 수 있다.

https://youtu.be/5Yj8lvfN9VY


▶ 바오로딸 뮤직 다운로드(PC) https://bit.ly/2rDzWCR

 

한 말씀만 하소서(내 마음의 기도성가) | 뮤직 | 가톨릭 인터넷서점 바오로딸

성바오로딸수도회 운영, 가톨릭 서적 및 음반, 비디오, 성물판매, 성경묵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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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딸 가톨릭인터넷서점 음반구매 : https://bit.ly/34lO9Sc

 

한 말씀만 하소서(내 마음의 기도 성가) | 음반/DVD | 가톨릭 인터넷서점 바오로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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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위한 오디오 성경 동화 

‘믿음이 자라는 성경 동화’ 출시

가톨릭평화신문 2017. 05. 07발행 [1413호] 




성경 이야기를 어린이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들려줄 수 있는 음반이 나왔다. ‘믿음이 자라는 성경 동화’(바오로딸/1만 5000원)다. 

모두 2장의 CD로 구성된 ‘…성경 동화’는 구약성경 속 인물인 노아와 아브라함, 야곱, 다윗, 솔로몬, 요나, 에스테르의 이야기를 인물당 6~11분의 구연동화 형식으로 각색해 들려줌으로써 아이들이 흥미를 갖고 성경을 공부하도록 이끌어준다. 성경 이야기를 듣고 난 아이들이 성경을 다시 읽을 때 더 생동감 있게 하느님을 만나고, 성경 속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믿음을 키워갈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전문 동화 구연가들의 실감 나는 목소리와 현장음, 생생한 효과음과 배경음악으로 어른들이 들어도 재미있다. 어린이 동화책과 음반을 만들어 온 동화사랑연구소가 바오로딸 수녀들과 함께 작업했다. 어린이날 선물로도 제격이다. 

구입 문의 : 02-944-0944, 바오로딸

이힘 기자 

lensman@cpbc.co.kr 


가야금의 찬미

박경소 성가연주곡집

 


덩더덩 덩덩 딩가딩 딩딩♩♪♫♬

가만히 국악기 소리를 듣고 있으면 저마다 사연이 있는 것 같다. 
속삭이듯 말을 걸어오는 소리가 있는가 하면, 
생채기 난 마음을 포근히 감싸 주는 소리가 있고, 
듣기만 해도 눈물을 똑, 떨구게 하는 아련한 소리도 있다. 
가야금 소리는 어떨까?
밝고 경쾌하면서도 부드럽고 눈물 나는...
깊은 여운의 향이 오래 머무는 소리라고 말하고 싶다.
반복되는 일상에 지친 우리, 
가야금의 아름다운 선율로 봄빛 가득 행복을 꿈꾸자.

  가야금으로 드리는 기도
 이번 음반에서 박경소는 신자들이 자주 부르는 성가를 가야금의 선율에 맞추어 직접 편곡하고 연주하였다. 이 음반은 기존에 가지고 있던 성가에 대한, 가야금 연주에 대한 선입견을 깨게 한다.

 국악기이지만 밝고 기타나 하프의 느낌도 나면서 발랄한 리듬으로 기쁨의 기도, 찬미의 기도를 바칠 수 있는 곡과 때로는 정적인 가야금의 선율이 조용하게 묵상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한국인의 심성을 잘 드러내는 국악기와 신자들이 좋아하는 성가의 조합이 잘 어우러져, 친숙하면서도 새롭고 신선한 느낌을 준다.


 서양어법의 성가를 가야금으로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 쉽지 않으리라 생각했는데, 본격적인 작업에 들어가니 저도 모르게 가야금으로 기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앨범을 만들며 가야금이라는 악기를 통하여 저 역시 다르지 않은 모습으로 하느님 나라에 푹 빠지는 소중한 경험을 했습니다.…그리고 잊었던 나의 하느님을 더 가까이에서 찾고 싶은 마음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하느님께서 조금 더 수월하게 찾아오라고 제가 가진 언어인 가야금으로 기도하게 하셨나 봅니다. _연주자의 말 중에서


연주자_ 박경소 엘리사벳

전통과 현대 사이를 오가며 음악의 경계를 넘나드는 가야금 연주자이자 창작자이다. 2004년 가야금 앙상블 아우라오리엔탈 익스프레스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였다. 이후 솔리스트로서 전자음악과 현대음악 등의 실험적인 창작음악과 한국의 전통음악인 풍류와 가야금 산조를 연주하며 자신만의 음악을 만들고 있다. 또한 국내뿐 아니라 유럽과 미주 지역을 중심으로 공연하며, 싱글 앨범 <이웃이 되어주세요>와 정규 앨범 <가장 아름다운 관계>를 포함한 6장의 솔로 앨범을 발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Staff

Executive Producer 바오로딸 | Producer & Arranger 박경소 | Recording 강동호 |

Mixing & Mastering 박근상 | Recording Studio 젤리 사운드 | Design 김윤경, 서초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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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대 그리운 저녁

바람 심상찮게 불고

마음의 바닥을 쓸어 갑니다.

산다는 일에 진저리치면서도

그리움 때문에

희망이라는 말을 기억합니다.

늘 다가서려 해도

뒤로 물러서는 황혼은

그대 그리운 저녁입니다.

사랑이라는 노래

마저 부르지 못하고

혹 날 저물까 봐

빈 가슴 가득 노을을 담았습니다.


❆ <그대 그리운 저녁> 내지 글 중에서


가만히 국악기 소리를 듣고 있으면 저마다의 사연이 있는 것 같습니다.

속삭이듯 말을 걸어오는 소리가 있는가 하면, 생채기 난 마음을 포근히 감싸 주는 소리가 있고,

듣기만 해도 눈물을 똑, 떨구게 하는 아련한 소리도 있지요.

늘 정해진 일과를 마치고 잠들고 다시 아침을 맞고...반복되는 일상에 지친 우리 모두에게 봄 햇살 같은 시간을 선물하고 싶습니다.

축 처진 어깨에 날개를, 피곤에 찌든 까칠한 얼굴에 복사꽃 웃음을, 한 발 한 발 무거운 발걸음에 둥실 하늘 날듯

오색 풍선을 달아 드릴게요...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좋을, 그저 가만히 눈감고 고요와 음악에 폭 잠길 수 있다면

행복이겠지요...


쉼을 위한 국악 명상 음반 <그대 그리운 저녁>.

대금과 소금, 해금의 깊은 울림과 피아노와 클래식 기타, 바이올린, 하모니카 등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선율로 봄빛 가득한 행복을 꿈꾸세요~


● 음반이 궁금하시다면~

http://www.pauline.or.kr/mediaview?code=01&subcode=04&gcode=cd0018981

홍보팀 제노베파

[새 음반] 황창연 신부의 행복강의 3 ‘말말’

“말 한마디로 인생이 바뀝니다”

 

발행일 : 가톨릭신문 2013-08-25 [제2859호, 15면]


 

말에도 여러 가지가 있다. 수많은 말 가운데 ‘사람을 살리는 생명의 말’로 그들이 더욱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이끄는 황창연 신부의 행복강의3 ‘말말말’(바오로딸/1만 8000원)이 출시됐다.

황창연 신부(수원교구 성필립보생태마을 관장)는 CD를 통해 말에 대한 중요성과 말을 통해 서로를 알리고, 인생을 바꿀 수 있는 비결을 유쾌하게 전한다. 시종일관 웃음을 흘리며 듣다 보면 행복감과 자신감이 부쩍 늘어난 자신을 만날 수 있다.

CD는 3개 한 세트로 ‘말 한마디에 사람 인생이 바뀐다’ ‘부부 사이에 말이 통하려면’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상처 주는 말’ 등으로 이뤄져 있다. 이번 CD는 ‘1편- 화가 나십니까?’ ‘2편- 성당에 왜 다니십니까?’에 이은 행복강의 시리즈 3편이다. 수익의 일부는 황 신부의 뜻에 따라 프란치스코 전교봉사수녀회가 운영하는 아프리카 잠비아 자카란다 농장에 기부될 예정이다.

※문의 02-944-0944~5 바오로딸


오혜민 기자 (oh0311@catimes.kr)

 

http://www.catholictimes.org/view.aspx?AID=256924&ACID=5 

 

[새음반] 바오로딸, 클래식 소품집 ‘위로’

음악으로 위로·희망 전하다
발행일 : 2012-12-16 [제2824호, 16면]

예수 탄생을 기다리는 대림기간은 그 어느 때보다도 큰 위로와 사랑이 필요한 시기다. 바오로딸에서 내놓은 클래식 소품집 ‘위로’(Consolatio, 1만3000원)는 그런 의미에서 큰 ‘위로’가 된다. 음반은 성경을 바탕으로 하거나 종교적인 내용을 담은 곡, 위로와 희망의 의미를 지닌 곡들로 구성돼 있다.

‘성체 안에 계신 예수(Ave Verum Copus K.618)’는 모차르트가 사망하던 1791년 작곡한 성체찬미가이며, ‘하늘의 옥좌에서(Dal tuo stellato soglio)’는 오페라 ‘모세’에서 이집트를 탈출한 이스라엘 백성이 홍해에 이르렀을 때 하느님께 바친 기도를 재현한 곡이다.

‘슬픔의 성모(Stabat Mater Dolorosa)’는 십자가에서 처형되는 아들 예수를 바라보는 성모의 고통에 깊이 공감하는 내용이다. 슈베르트가 작곡한 ‘독일미사’에 실린 ‘거룩하시도다’는 미사 경문의 아름다움을 잘 살리고 있다.

이번 음반은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양성식을 중심으로 대한민국 대표 실내악단 에라토 앙상블이 연주해, 깊이 있고 풍요로운 선율을 들려준다. 또한 2012년 미국의 그래미상 클래식 부문 최고 엔지니어상을 수상한 사운드미러 코리아의 황병준 대표가 녹음을 맡아 품격 높은 현장음을 감상할 수 있다.

※문의 02-944-0944~5


가톨릭신문 이지연 기자 (mary@catimes.kr)


원문 보기: http://www.catholictimes.org/view.aspx?AID=252962



1. 타이스의 명상곡 Meditation de Thais (Jules Massenet) 

2. 성체 안에 계신 예수 Ave Verum Corpus K.618 (Wolfgang A. Mozart) 

3. 하늘의 옥좌에서 Dal Tuo Stellato Soglio (Gioacchino A. Rossini) 

4. 울게 하소서 Lascia Ch'io Pianga (Georg F. Händel) 

5. 아베 마리아 Ave Maria (Sigismund Neukomm) 

6. 자비로운 예수 Pie Jesu (Andrew L. Webber) 

7. 기도 Preghiera in style of Martini (Fritz Kreisler)  

8. 슬픔의 성모 Stabat Mater Dolorosa (Antonio Vivaldi) 

9. 귀한 이 되게 하소서 Jeg Ser Deg Søte Lam(Folktune from Norway / Arr. Susanne Lundeng) 

10. 당신이 나를 일으켜 주시기에 You Raise Me Up (Rolf Løvland)  

11. 거룩하시도다 Sanctus (Franz Schubert)  

12. 러브 어페어 Love Affair (Ennio Morricone) 

13. 녹턴 Nocturne No.21 in C minor (Frédéric Chopin) 

14. 겨울 2악장 The Four Seasons ‘Winter’ in F minor, Ⅱ. Largo (Antonio Vivaldi)


- 양성식 & 에라토앙상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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