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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인터넷서점 바오로딸

성바오로딸수도회 운영, 가톨릭 서적 및 음반, 비디오, 성물판매, 성경묵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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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CEM

 

<주여 당신 종이-바이올린의 기도>(2008), <주님 들으소서-오보에의 기도>(2008), <나의 위로자시여-첼로의 기도>(2009), <축복 있기를-트리오의 기도>(2012), <그대를 지켜주시리라-

색소폰의 기도>(2013), <기쁨과 평화 가득히-플루트의 기도>(2016)에 이은 기도와 명상을 위한 음악 시리즈 일곱 번째 음반.

 이번에 발매된 음반은 이전의 시리즈와 다른 특징을 갖는다. 지난 여섯 개의 음반이 하나의 악기를 중심으로 구성되었던 것과 달리 이번 음반은 ‘평화(PACEM)’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다양한 악기(클래식 기타, 피아노,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클라리넷, 플루트, 오르간)의 솔로, 듀엣, 앙상블, 5중주와 6중주 등 다채로운 연주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연주자들은 수준급의 실력을 갖추고 국내외에서 활동 중인 가톨릭 신자들이며 총 15곡이 수록되었다.

녹음은 그래미 어워드 클래식 부문 최우수 녹음기술상을 수상한 바 있는 황병준 사운드미러코리아 대표와 함께 아트센터 인천(2018 개관) 콘서트홀에서 전곡 연주실황으로 진행되었다.

콘서트홀의 좋은 울림과 수준급 연주 그리고 최고의 레코딩 기술이 잘 조화된 음반을 통해 ‘평화’를 희망하며 기도하는 데 도움이 되는 연주곡을 만날 수 있다.

이번 음반 중에서 몇 곡의 특징을 살펴보면

‘하느님의 시간이 최상의 시간’

1708년에 초연된 바흐의 대표적인 칸타타 중 한 곡으로, 바흐의 유일한 장례 칸타타다. 피아노 솔로와 콰르텟 두 버전으로 연주하였다.

첫 번째 트랙의 피아노 솔로곡은 소규모 관현악 앙상블이 연주하는 1악장 소나티나 원곡을 토대로 편곡되었으며 피아노가 지닌 영롱한 음색의 특징과 입체적인 울림을 살리면서 바흐가 의도했던 정결하고 영적인 아름다움을 표현하고자 했다.

마지막 트랙은 이 음반의 타이틀곡으로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플루트 4중주곡이다. 바로크 악기로 연주하는 원곡의 느낌을 최대한 살려 차분한 톤으로 연주하였다.

‘주 하느님’

안토니오 비발디의 <Gloria> 제6곡으로 ‘주인이신 하느님, 하늘의 왕, 전능하신 하느님 아버지’를 찬미하는 내용이다. 목가풍의 소프라노 아리아를 5중주곡으로 편곡하여 바이올린과 플루트가 주고받는 밝고 화사한 멜로디와 오르간과 첼로의 풍성한 저음, 그리고 그 사이를 조화롭게 채워주는 비올라의 합주를 통해 창조주이신 하느님 아버지께 드리는 사랑 가득한 찬미를 표현했다.

 ‘아다지오’

보통 알비노니의 ‘아다지오’라고 부르는 이 곡의 원제목은 <알비노니 주제에 의한 아다지오>로 이탈리아의 음악학자 레모 지아조토의 작품이다. ‘아다지오’(천천히, 아주 느리게)라는 제목처럼 느린 템포의 아름다운 멜로디가 일품인 이 곡을 첼로와 피아노가 하나의 호흡이 되어 예수님의 수난과 비탄의 심경을 묵상하도록 연주했다. 섬세하고 깊이 있는 첼로의 선율과 부드럽지만 힘 있게 받쳐주는 피아노 반주를 통해 주님의 평화와 위로가 전해진다.

 하느님의 어린양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의 신앙과 사랑을 기리는 미사곡에 수록된 ‘하느님의 어린양’은 자신과 세상의 모든 사람에게 평화를 주시길 청하는 작곡자(이상준)의 기도가 담겼다. 원곡은 오케스트라와 소프라노 솔로, 합창을 위해 작곡되었으나 클라리넷과 피아노곡으로 편곡하여 주님의 평화를 느끼고 묵상할 수 있도록 잔잔하고 부드럽게 연주하였다.

‘아베 마리아’

꾸준히 작곡 활동을 하고 있는 황난영 수녀(성바오로딸수도회)의 곡이다. 온순함과 겸손함의 모범이신 성모님을 따라 살고자 하는 마음을 담았다. 곡 전반에 성령의 바람을 표현하는 피아노 아르페지오가 부드럽게 흐르는 가운데 플루트의 멜로디가 때로는 부드럽고 때로는 힘 있게 전구를 청하는 자녀들의 마음을 표현하고, 기타 연주는 그 기도에 힘을 더해주는 듯하다.

‘우리에게 평화를 주소서’

모차르트의 작품으로, 라틴 전례문의 일부인 ‘Dona nobis pacem’(우리에게 평화를 주소서)을 3성부로 노래할 수 있도록 작곡된 카논(canon) 형식의 곡이다. 8마디 단선율로 이루어진 원곡을 클라리넷과 기타가 서로 멜로디를 주고받으며 연주하는 2중주로 편곡하였다. 조성의 변화와 기타 하모닉스의 소리가 평화로움을 느끼게 한다.

이외에도 클래식 기타 솔로곡인 ‘성모의 아기’, 이사야서 54장 10절을 바탕으로 만든 ‘영원히 너의 곁에’, 첼로의 깊고 따뜻한 소리와 피아노의 아름다운 울림이 평화와 위로를 선사하는 ‘주님의 평화 안에서 고이 쉬어라’, 잔잔하고 서정적인 멜로디를 클라리넷으로 연주한 ‘노래의 날개 위에’, 가톨릭성가로 귀에 익숙한 ‘평화를 주옵소서’, 바이올린과 오르간의 선율이 아름다운 ‘오라, 달콤한 죽음이여’, 첼로의 애수 어린 선율과 피아노의 풍부한 화성이 평화롭고 온화한 분위기를 선사하는 ‘자장가’, 오직 예수님의 사랑 안에서 참된 평화를 찾고 누릴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세상에 참 평화 없어라’ 등 모든 곡이 한결같이 주님께서 주시는 참된 평화와 위로를 느끼며 기도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

No.

제 목

작 곡

시 간

1

하느님의 시간이 최상의 시간

Gottes Zeit ist die allerbeste Zeit, BWV 106

(Actus Tragicus)

J. S. Bach

2:32

2

주 하느님 Domine Deus, RV 589

A. Vivaldi

3:49

3

아다지오 Adagio

Remo Giazotto

6:49

4

성모의 아기 El Noi de la Mare

Trad. Catalan

3:30

5

하느님의 어린양 Agnus Dei

이상준

3:16

6

아베 마리아 Ave Maria

황난영 수녀

4:53

7

오라, 달콤한 죽음이여 Komm, süßer Tod

J. S. Bach

2:53

8

우리에게 평화를 주소서 Dona nobis pacem

W. A. Mozart

3:25

9

영원히 너의 곁에 Forever beside You

황난영 수녀

3:30

10

주님의 평화 안에서 고이 쉬어라

Ruhe sanft in Gottes Frieden

R. Schumann

3:40

11

노래의 날개 위에 On Wings of Song

F. Mendelssohn

3:11

12

평화를 주옵소서

Sweet Peace, The Gift of God’s Love

Peter P. Bilhorn

4:05

13

자장가 Wiegenlied

Fini Henriques

3:30

14

세상에 참 평화 없어라

Nulla in mundo pax sincera, RV 630

A. Vivaldi

4:34

15

하느님의 시간이 최상의 시간 Quartet version

Gottes Zeit ist die allerbeste Zeit, BWV 106

(Actus Tragicus)

J. S. Bach

2:46

Total 56:22

http://www.pauline.or.kr/mediaview?code=01&subcode=04&gcode=cd1005321&cname=

 

PACEM (평화) - 기도와 명상을 위한 음악 7 | 음반/DVD | 가톨릭 인터넷서점 바오로딸

성바오로딸수도회 운영, 가톨릭 서적 및 음반, 비디오, 성물판매, 성경묵상 제공

www.pauline.or.kr

 


 

사랑하는 나의 벗이여,

내가 너를 사랑하지 않은 순간은 없었다!


 2015년에 출간된 후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책 나를 닮은 너에게를 전문 성우가 낭독한 오디오북.

 

나를 닮은 너에게는 준주성범처럼 예수님이 직접 말씀하시는 형식으로 쓴 책이다눈으로 책을 읽을 때와는 달리 마치 예수님으로부터 직접 말씀을 듣는 듯한 체험을 할 수 있다.

 

총 59개의 주제 가운데 예수님 사랑의 호소를 더 깊이 느낄 수 있는 내용 41개를 발췌하여 CD 3장으로 엮었다.

1-4장이 들어있는 첫 번째 음반은 행복을 가르치시는 그리스도어린이와 같은 믿음예수님 따르기내 안의 그리스도 등 16개 트랙5-8장이 들어있는 두 번째 음반은 가난한 마음겸손의 진보기도의 필요성죄의 본질 등 15개 트랙9-10장이 들어있는 세 번째 음반은 미사의 의미모범에 의한 증거죄를 이기고 승리한 희생 등 9개 트랙으로 구성되어 있고마지막 트랙에는 책 서두에 제시된 대사제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기도를 별도로 낭독수록하였다한 트랙은 5분 내외 분량이다.

 

본당에서 성시간 혹은 여러 모임의 기도나 묵상 자료로냉담 교우에게 선물하거나 본당 카페 등에서 선교를 위한 도구로 활용하기에 좋다또한 가정에서 집안일을 할 때나 운전할 때 혹은 성지순례를 가는 차 안에서 틀어놓고 들으면 모든 순간을 주님과 함께하는 시간으로 성화시킬 수 있다.

 

콩닥콩닥 이보다 가슴 뛰는 고백이 또 있을까?

그리스도인의 삶이란 우리를 위해 당신 자신을 내어주셨고 우리에 대한 사랑을 결코 멈추지 않으실 예수님을 믿는 믿음의 삶이다사랑하는 이에게 가장 좋은 것을 주고 싶어 하는 주님의 지극한 사랑 고백서오디오북 나를 닮은 너에게로 새롭게 만나보자.

인터넷 바오로딸 홈페이지(www.pauline.or.kr)의 뮤직/동영상에서 음원으로 구매할 수 있다.


차례

음 반

제 목

시 간

CD 1

58:53

1장 인생의 목표

08:10

2장 의탁

18:37

3장 내가 바라는 사람이 되어라

15:53

4장 우리 안의 그리스도

16:13

CD 2

62:18

5장 초연함

15:08

6장 덕

19:07

7장 기도

16:55

8장 죄의 예방

11:08

CD 3

51:55

9장 미사와 성체

24:02

10장 최종 목적

20:58

대사제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기도

06:55

 

▶ 나를 닮은 너에게 보러가기       ☆ 바오로딸 페이스북           ☆ 바오로딸 카카오스토리    

엄마의 마음

[일상에서 호흡처럼, 이 노래처럼]

황난영  |  <가톨릭뉴스 지금여기>

며칠 전, 외출을 하고 돌아오려는데 비가 쏟아졌다. 다행히 입고 있는 점퍼에 모자가 달려있어 머리만 가리고 달려가 버스를 탔다. 비가 제법 많이 오고 있었다. 버스에서 내려 지하철역까지 서둘러 갔다. 입구에 도착해서 계단을 내려가는데 사람들이 비닐 우산을 사서 들고 가는 게 눈에 띄었다.

그때 누군가 내 어깨를 톡톡 쳤다. 뒤돌아보니 아주머니 한 분이 우산을 들고 나에게 내밀며 “이 우산 쓰고 가세요” 하시는 게 아닌가? 나는 손을 내저으며 “아녜요. 지금 나가시면 우산이 필요하시잖아요”라고 말씀드렸다. 아주머니는 일행이 있으니 괜찮다며 다시 우산을 내미셨다. 조금 망설이다 받아든 꽃무늬 우산이 그분의 마음처럼 곱디고왔다. 지하철에서 내려 우산을 쓰고 집으로 돌아오면서 아주머니가 내내 고마웠다. 그분의 마음이 따스한 엄마 같았다.

이 세상에서 하느님의 마음을 가장 닮은 것이 ‘엄마’의 마음이라고 한다. 무조건적인 사랑을 베푸시는 하느님 아버지처럼 엄마는 자녀를 위해 아무것도 바라지 않고 모든 것을 내어주기 때문이다.

제주도 출신의 인디 싱어송라이터 강아솔의 ‘엄마’라는 곡은 딸을 향한 엄마의 애틋한 마음을 전해준다. 노랫말과 목소리가 유난히 잘 어울리는 이 곡은 모든 엄마들의 마음을 잘 표현하고 있다.
 

   

▲ 그림 : 오마리아 수녀 / 출처 : 바오로딸 콘텐츠

 

딸아 사랑하는 내 딸아
엄마는 늘 염려스럽고 미안한 마음이다
날씨가 추워 겨울이불을 보낸다

딸아 사랑하는 내 딸아
엄마는 늘 염려스럽고 미안한 마음이다
귤을 보내니 맛있게 먹거라

엄마는 늘 말씀하셨지 내게
엄마니까 모든 것 다 할 수 있다고
남들이 뛰라고 할 때 멈추지 말라고 할 때
엄마는 내 손을 잡고 잠시 쉬라 하셨지

남들이 참으라 할 때 견디라고 말할 때에
엄마는 안아주시며 잠시 울라 하셨지


세월이 흘러도 엄마에게 자녀는 ‘나이든 아이’다. 이 노랫말에도 떨어져 지내는 딸에게 이것저것 챙겨 보내면서도 더 해주지 못하는 것을 미안해하고 걱정하는 엄마의 마음이 담겨져 있다. 또한 세상의 논리와는 다르게 쉬어도 되고 울어도 된다며 위로하고 격려하는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이것이 모든 엄마의 마음일 것이다.

이렇게 한결같이 자녀를 염려하고 사랑하는 엄마의 마음을 생각할 때 세월호의 침몰로 어린 자녀들을 잃은 부모님들의 마음이 어떠했을지 헤아려보게 된다. 바다를 앞에 두고 마냥 기다려야만 했던 그분들의 고통이 얼마나 컸을지. 마치 십자가에 매달린 예수님을 지켜봐야 했던 어머니, 차가운 시신을 받아 안고 통곡하신 성모님과 같은 심정이지 않았을까?

온 국민에게 커다란 상처를 준 이번 사고를 겪으며 ‘만약 우리 모두가 자신의 자리에서, 자신의 역할을 엄마의 마음으로 했다면 어떠했을까?’ 생각해보게 되었다. 사실 엄마의 마음으로 산다는 것은 하나의 결단이다. 편안함과 안전함, 자기만족 대신 희생과 도전, 자기 비움을 요구하기 때문이다.

매일 뉴스에서 만나는 팽목항의 많은 자원봉사자들, 죽음의 위험을 감수하고 바다 속 수색 작업을 계속하고 있는 잠수부들에게서 ‘엄마’의 마음을 발견한다. 멀리서 크고 작은 구호물품을 보내주는 이들, 전국 각지에서 분향소를 찾아 조문하고 기도하는 이들에게서 ‘엄마’의 마음을 느낀다.

하느님은 우리 모두에게 ‘엄마’의 마음을 심어주셨다. 지금 나와 함께 지내고 있는 가족, 친구, 동료들에게 나만의 배려와 친절한 말 한마디를 전하는 순간, 피곤하지만 버스나 지하철에서 자리를 양보하는 순간, 지금 아픔을 겪고 있는 이들에게 관심을 기울이고 함께 기도하는 순간, 우리는 그들에게 하느님께로부터 받은 ‘엄마’의 마음을 선물하는 것이다.

주님이 주신 ‘엄마’의 마음을 꺼내 나눌 것인지, 안에 꼭꼭 숨겨둘 것인지는 매순간 우리 각자의 선택이다. 따사로운 오월, 성모님의 달을 지내며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엄마’의 마음을 나누며 살아갈 수 있도록 주님께서 이끌어주시길 기도하게 된다.


황난영 수녀 (율리아나)
성바오로딸수도회

<가톨릭뉴스 지금여기 http://www.catholicnews.co.kr>

http://www.catholic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474

인천 청소년사목국 청소년부 ‘청소년 밴드 축제’

“친구들과 어울리며 경쟁 잊었어요”
발행일 : 2012-09-02 [제2810호, 4면]

 ▲ 8월 26일 열린 제8회 인천교구 청소년 밴드축제 공연 장면.
인천교구 청소년사목국(국장 이재학 신부) 청소년부(담당 부국장 김대선 신부) 주최 제8회 청소년 밴드축제가 ‘청소년의 웃음소리는 하느님의 음악입니다’라는 주제로 8월 26일 오후 부천 시민회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김대선 신부는 개막선언에서 “이번 밴드축제는 순위를 매기는 경연대회가 아니어서 참가하신 분 모두 편하게 즐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청소년 밴드축제에는 역곡2동, 해안, 남촌동, 간석4동본당 등 10여 개 본당이 출전해 ‘주님 따르리라’, ‘딜레마’, ‘12사도와 함께 춤을’ 등을 직접 반주에 맞춰 노래해 객석을 가득 메운 500여 명의 청소년들을 열광시켰다.

성바오로딸 수도회 수도자들, 밴드 ‘맥시멈’의 찬조공연과 출전팀들의 소개 동영상도 높은 호응을 얻었다.

밴드축제 후에는 행운권 추첨과 응원 피켓 우수 문구 시상식, 참가팀 대표 학생에 대한 기념기 수여가 이어졌다.


가톨릭신문 박지순 기자 (beatles@catimes.kr)

원문 보기: http://www.catholictimes.org/view.aspx?AID=248527

Q) 출퇴근길에 들을 수 있는
경쾌하고 발랄한 성가가 있을까요?
CD 추천해 주시길 부탁드릴게요~

A) + 하느님께 영광 사람들에게 평화
안녕하세요? 경쾌 발랄한 성가를 찾으시는데
제가 그 감성에 맞춰드릴 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한 사무실에서 사도직하는 분들과 상의해 봤습니다.
다양한 취향의 곡들을 권해 드려야 할 것 같아서요.
한번 링크를 따라가 보시고, 원하시는 곡으로
선택하시면 되겠습니다.
오늘도 무지 덥네요. 비님은 언제쯤 오시려나~*
즐거운 하루 되시고요, 주님 안에 평화를 빕니다. 

<주님 사랑해요> 바로가기
<그대를 사랑해> 바로가기
<행복한 과일가게> 바로가기
<당신을 위한 치유의 노래> 바로가기
<여기 왔어요> 바로가기

홈지기수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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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예술정보지 <프리뷰 플러스> 5월호에 실린 리뷰입니다.^^

 

프리뷰 플러스 바로가기

 


발행: 2012년 4월 | 분류: 명상 연주
시간: CD 56분 22초 | 가격: 13,000원 | 대상: 모든 이

 

● 기획 의도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성가를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로 연주하였다. 은총에 목말라하고 축복을 구하는 사람들이 기도와 명상, 묵상을 할 때 도움을 줄 것이다.

주제 분류 - 음반 | 명상, 묵상, 연주

키워드(주제어) - 명상, 묵상, 기도,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 피아노 트리오, 성가, 가톨릭성가, 복음성가, 음반, 연주

요약
마음이 편안해지는 음악
‘기도와 명상을 위한 음악’ 시리즈 네 번째 음반이다. 많은 이에게 사랑받는 성가를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 등 세 악기로 편곡․연주하였다. ‘축복송’, ‘누군가 널 위하여’ 같은 곡을 통해 마음을 어루만지는 선율을 느낄 수 있다.

여주빈(피아노), 반선경(바이올린), 김신애(첼로)로 구성된 Saemiso Trio는 음악을 통해 하느님과 만나고 복음을 전하고자 하는 트리오이다.

상세내용

피아노 트리오로 연주한 성가 14곡을 담았다. ‘기도와 명상을 위한 음악’ 시리즈 네 번째 음반으로 첫 번째 음반의 바이올린, 두 번째 음반의 오보에, 세 번째 음반의 첼로에 이어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 등 세 악기를 함께 연주하여 한결 화사하고 드라마틱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다섯 번째 트랙 ‘나 같은 죄인 살리신Amazing Grace With Bach’은 바흐의 무반주 첼로 조곡 No.1 In G Major Prelude를 ‘Amazing Grace’의 멜로디와 함께 연주하도록 편곡한 버전이다. 이 밖에도 사람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아베마리아 3곡(슈베르트, 구노, 카치니)을 모두 수록한 것이 특징이다.

세 번째 트랙 슈베르트의 ‘아베마리아Ave Maria’는 슈베르트가 28세 때 영국 시인 월터 스콧의 시에 감명을 받아 작곡한 것이다. 시에 등장한 늙은 악사가 연주하는 리라 선율을 묘사한 곡으로, 경건하면서도 애절한 멜로디를 받쳐주는 피아노 반주가 인상적이다.

아홉 번째 트랙 구노의 ‘아베마리아Ave Maria’는 아베마리아 중에서도 가장 사랑받는 버전이다. 바흐의 「평균율 클라비어곡집 제1권」 중 ‘프렐류드 C장조(No.1 in C major, BWV 846: Prelude)’를 반주부로 사용하고 그 위에 멜로디를 붙인 곡이기 때문에 ‘바흐-구노의 아베마리아’라 불린다. 끊임없이 약동하는 아르페지오 반주로 희망적인 느낌을 준다. 열 번째 트랙 카치니의 ‘아베마리아Ave Maria’ 또한 위로와 평화를 주는 선율이다.

대상
마음에 평화를 느끼고 싶은 이, 휴식하고 싶은 이, 성가와 명상 음악을 좋아하는 이, 묵상을 돕는 음악을 찾는 이, 은총에 목말라하는 이, 축복을 받거나 전하고 싶은 이, 피아노․바이올린․첼로 연주에 관심 있는 모든 이.

연주자 - Saemiso Trio  
Piano 여주빈 세실리아 Jubin Yeo
서울예고 졸업. 서울대학교 재학중 도오, 오스트리아 빈 국립음대 졸업
現 서울대학교 대학원 석사과정 재학 중
Violin 반선경 엘리사벳 Sunkyung Ban
예원학교, 서울예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졸업
現 미국 예일대학교 음악대학원 재학 중
Cello 김신애 엘리지아 Shinae Kim
예원학교, 서울예고, 서울대학교 졸업
現 미국 예일대학교 음악대학원 재학 중

인터넷 서점 바로가기

 

 

판소리 좋아하시나요?

예수님 최후 만찬부터 골고타 언덕에 올라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실 때까지
고행과정을 담은 음반이 나왔답니다.

 

이용수(마르체리노) 창작 판소리 <예수 수난복음>
작사·작곡·소리 이용수 | 고수 최광수
소비자 권장가 8,000원

 

이용수 씨 본당의 주임 신부님께서
특별히 우리 음악인 판소리로 창작해줄 것을
요청하여 만들게 되었고, 만든 뒤에는
성당과 학교에서 수차례 공연했다고 해요.

 

목차
최후의 만찬 | 산에 올라 기도하시다
경비병들에게 끌려가시다 | 빌라도 총독에게 끌려간 예수님
예수님 골고타 언덕을 오르시다 | 십자가에 못 박히시다 |
예수님이 날 구원하였네

 

예수님 수난을 묵상하는 방법에도 여러 가지가 있는데,
판소리를 통해 접하는 수난복음은 색다릅니다.
구수하고 예스러우면서, 좀더 구슬프기도 해요.

'경비병들에게 끌려가시다'에서 자진모리(빠르고 엄하게)로
"유다의 거동 봐라. 예수님께 다가와서
"스승니임! 안녕하신기라우?" 하며 상냥하게 입 맞춘다."
하는 부분은 판소리 고유의 향취를 잘 느끼게 해줍니다.

주님 수난 성금요일이 다가오네요.
가까운 신자나 어르신에게
판소리 묵상 기회를 마련해주시면 어떨까요? ^^

 

구입처: 전국 천주교 본당 성물판매소 및 예수복음 판 선교단
문의처: 010-4174-4809 | 02-778-9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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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3&aid=0004413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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