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가정을 위해

가정의 중심이신 주님,
늘 제 삶의 한가운데로 오시는 주님.
언제나 저희 가족의 삶을
크신 자비와 깊은 사랑으로 감싸주시는 분.
당신의 자비와 사랑에 기대어
삼위일체이신 당신을 본받아
부모 자식간에 친밀한 일치를 이루게 하시고
부부가 서로 합심하여 새로운 삶을 열게 하소서.
저희가 나누는 사랑이 가정에만 머물지 않고
이웃에게 나누어져
저희 사랑이 더욱 풍족해짐으로써
하느님, 당신 영광이 세상에 드러나게 하소서.
_ 한상봉, 「생활 속에서 드리는 나의 기도」




'오늘의 기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의 기도(12.28)  (0) 2018.12.28
오늘의 기도(12.27)  (0) 2018.12.27
오늘의 기도(12.26)  (0) 2018.12.26
성탄을 축하드립니다(12.25)  (0) 2018.12.25
오늘의 기도(12.24)  (0) 2018.12.24
오늘의 기도(12.21)  (0) 2018.12.21

이제와 항상 영원히 주님이신 하느님,
연로하신 저희 부모님을 위해 비오니
어제처럼 건강하고 내일처럼 평안하게 하소서.
자식들에 대한 걱정을 그만 내려놓으시고
손주들을 통해서 기뻐하게 하시고
건너오신 세월을 아끼고 사랑하며
저희와 함께 복을 누리게 하소서.
부모님을 통하여 저희가 세상에 왔고
부모님을 통하여 한 가족이 되었으니
그 축복도 함께 누리게 하소서.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_ 「가족을 위한 축복의 기도」중에서


'오늘의 기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의 기도(9.28)  (0) 2018.09.28
오늘의 기도(9.27  (0) 2018.09.27
오늘의 기도(9.23)  (0) 2018.09.23
오늘의 기도(9.21)  (0) 2018.09.21
오늘의 기도(9.20)  (0) 2018.09.20
오늘의 기도(9.19)  (0) 2018.09.19

사랑이 많으신 주님,
내어주는 사랑으로 자신을 잊고
자식을 돌보며 살아가고 있는
세상의 모든 부모들이
그 사랑의 기쁨을 누리게 하시며
그들이 자녀들과 세상에 뿌린
사랑의 씨앗이 풍성한 결실이 되도록 이끌어 주소서.


'오늘의 기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의 기도(9.23)  (0) 2018.09.23
오늘의 기도(9.21)  (0) 2018.09.21
오늘의 기도(9.20)  (0) 2018.09.20
오늘의 기도(9.19)  (0) 2018.09.19
오늘의 기도(9.18)  (0) 2018.09.18
오늘의 기도(9.17)  (0) 2018.09.17
사랑이신 주님,
저희에게 아버지와 어머니를 보내주시어
당신 사랑을 느끼고 배우도록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당신께서는 세상의 많은 부모들이 최선을 다해
가정과 삶을 꾸려간다는 것을 아시오니,
인간의 미약함으로 서로 의도하지 않게
주고받는 상처들을 보살펴 주시어
그들이 가정 안에서 기쁨과 보람을 얻게 하시며
영육 간의 건강도 허락하여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오늘의 기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의 기도(7.30)  (0) 2018.07.30
오늘의 기도(7.27)  (0) 2018.07.27
오늘의 기도(7.26)  (0) 2018.07.26
오늘의 기도(7.25)  (0) 2018.07.25
오늘의 기도(7.24)  (0) 2018.07.24
오늘의 기도(7.23)  (0) 2018.07.23

주님, 당신께서는 저희에게 사랑받고 싶으셔서

저희를 먼저 사랑하셨습니다.

그런데 저희 마음과 시간은 당신을 뒤로하고

오로지 자식에게만 사랑을 쏟고 살아갑니다.

그 사랑이 과하여

오히려 자식에게 해가 되고 독이 된 적이 많습니다.


치유자이신 주님,

저희의 왜곡된 마음을 고쳐주시고

자식들의 상처를 낫게 해주십시오.

저희가 새로워지는 것을 기뻐하시는 주님,

오늘 저희의 새 생각과 새 다짐을 잘 지키도록 도와주십시오.

하여 당신 사랑에 응답하는 저희가 되고 싶습니다.

사랑의 주님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_ <까칠한 윤리 숨통트다> 중에서





'오늘의 기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의 기도(6.5)  (0) 2018.06.05
오늘의 기도(6.4)  (0) 2018.06.04
오늘의 기도(6.1)  (0) 2018.06.01
오늘의 기도(5.31)  (0) 2018.05.31
오늘의 기도(5.30)  (0) 2018.05.30
오늘의 기도(5.29)  (0) 2018.05.29

사랑의 주님,

아버지, 어머니 하고 부르면
어렸을때 꼭 안아주셨던
따뜻한 품이 기억이 납니다.

부모님은 저희를 위해
당신 자신들은 돌아볼 겨를도 없이
평생을 부지런히 달려 오신만큼
저희가 부모님의 아픔을 사랑하고
주름살을 헤아리게 하소서.

주님께서 부모님의 건강을 허락하시어
남은 세월 아름답고 복되게 하소서.

* 명절을 보내고 각자 집으로 떠날 때 부모님께 "사랑한다고" 말씀드리고 꼭 안아드리고 오세요 *




'오늘의 기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의 기도(2.20)  (0) 2018.02.20
오늘의 기도(2.19)  (0) 2018.02.19
오늘의 기도(2.16)  (0) 2018.02.16
오늘의 기도(2.14)  (0) 2018.02.14
오늘의 기도(2.13)  (0) 2018.02.13
오늘의 기도(2.12)  (0) 2018.02.12

사랑의 주님,
아버지를 생각하면
언제나 뒷모습뿐입니다.
저희를 위해 당신 자신은
돌아볼 겨를도 없이
평생을 부지런히 일해 오신 아버지.
그 아버지의 허전한 어깨를
저희 사랑으로 채우게 하소서.
아버지의 아픔을 사랑하고
주름살을 헤아리며
한숨마저 아름답게 듣게 하소서.
저희가 아버지의 자랑이 되고
보람이 되게 하소서.
아버지에게 건강을 허락하시고
저희와 더불어 복을 누리게 하소서.
_ 한상봉, 「생활 속에서 드리는 나의 기도」


'오늘의 기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의 기도(2.1)  (0) 2018.02.01
오늘의 기도(1.31)  (0) 2018.01.31
오늘의 기도(1.30)  (0) 2018.01.30
오늘의 기도(1.29)  (0) 2018.01.29
오늘의 기도(1.26)  (0) 2018.01.26
오늘의 기도(1.25)  (0) 2018.01.25


가족이라는 ‘미완의 문자’를 완성해 주는 것은
‘피’가 아니라 ‘사랑’입니다.
사랑만이 진짜 가족을 탄생시킵니다.
_ 장재봉, 「까칠한 윤리 숨통 트다」


▶⚫ ▶도서 보러가기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