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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영성체(보급판) | 도서 | 가톨릭 인터넷서점 바오로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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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축복 성경 | 도서 | 가톨릭 인터넷서점 바오로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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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야의 성당 관찰기 | 도서 | 가톨릭 인터넷서점 바오로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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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달 성인 이야기 | 도서 | 가톨릭 인터넷서점 바오로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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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영성체 하는 아이를 위한 기도 / F239(5장) | 음반/DVD | 가톨릭 인터넷서점 바오로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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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이야기보따리가 도착했어요~   

               

   재밌어서 술술~ 머릿속에 쏙쏙~
   구약과 신약을 재미있게 잘 풀어놓은 스토리텔링 성경이 출간됐다.  

 하느님이 세상을 만든 이야기, 사람들이 바벨탑을 쌓은 이야기, 아브라함이 부르심을 받은 이야기, 노아의 방주 이야기, 힘센 장사 삼손 이야기, 골리앗을 이긴 다윗 이야기, 솔로몬에게 지혜를 주신 이야기, 물고기 배 속으로 들어간 요나 이야기 등 구약 성경 (창세기, 탈출기, 여호수아기, 판관기, 사무엘기 상권, 열왕기 상권, 에스테르기, 다니엘서, 요나서 등)에서 31가지,
 

예수님이 태어나신 이야기, 예수님이 열두 제자를 뽑고 기적을 일으키신 이야기, 예수님이 제자들의 발을 씻어 주신 이야기,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셨다가 다시 살아나신 이야기, 바오로 사도가 예수님을 만난 이야기 등 신약 성경(루카, 마태오, 마르코, 요한, 사도행전, 코린토 신자들에게 보낸 첫째 서간 등)에서 40가지를 뽑아 어린이를 위한 그림 성경 이야기를 만들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성경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이들이 그림만 봐도 어떤 내용인지 알 수 있도록 쉽고 섬세하게 배려했다는 점이다. 

다채롭고 화사한 느낌과 비장미를 조화시키면서 최대한 성경 본문에 충실하게 그렸고, 다양한 시점에서 화면 한가득 그림을 채우고, 장면마다 동색과 보색 계열을 자연스럽게 배열해 산뜻하고 명확한 색감의 페이지를 완성했다. 밝음과  어두움이 대비를 이루어 이야기를 극대화함으로써 연극을 보는 듯 흥미진진하다. 

무엇보다 살아있는 표정, 생생하고 박진감 있는 그림으로 눈을 뗄 수 없을 만큼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게 한다. 어린이 눈높이에 맞추어 성경을 단지 이야기로 풀어내는 것에 그치지 않고 풍부한 상상력을 이끌어 내 생동감을 더한다. 

이 책을 읽는 순간, 참 재미있고 특별하다는 점을 뛰어넘어 어린이를 사랑하시는 예수님  품속으로 아이들을 잘 인도하고 있다는 안도감과 믿음이 확 느껴진다.  
그야말로 ‘어린이를 위한 축복 가득한 성경’이다. 

 

어린이 축복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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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축복 성경 | 도서 | 가톨릭 인터넷서점 바오로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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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재밌게! 신나게! 교리를 배워요~


주인공 프란치스코 수사와 꼬마 캐릭터들이 함께 다양한 이야기와 생동감 있는 화면, 금방 따라 할 수 있는 노래로 유치부와 초등부 주일학교, 첫영성체 교리반 어린이들이 쉽고 재밌게 교리를 배울 수 있도록 만든 애니메이션.

특히 프란치스코 수사가 가톨릭 교리를 성경 말씀과 함께 뮤지컬 형식으로 표현 하여 더 흥미롭다. 교리를 지식적인 측면만이 아니라 일상의 삶에서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를 보여줌으로써 어린 시절부터 실천적인 신앙을 키워갈 수 있도록 했다. 주일학교 영상 교리 교재뿐만 아니라 가정에서도 부모와 아이가 함께 보면서 놀이하듯 교리를 배울 수 있다.

 

개별 DVD 주요 내용

 


1. <생명의 빵> 성체를 모셔요 | 29 | 예수님은 생명의 빵

프란치스코 수사님과 함께 성체성사의 모든 것을 알아봐요.

첫영성체를 준비하는 어린이들에게 큰 도움이 되어요.

 

주요 내용 

최후의 만찬: 예수님께서 복된 성체성사를 선물로 주신 이야기

복녀 이멜다 이야기: 첫영성체를 하는 친구들의 수호성인 이야기

나는 생명의 빵: 가장 귀한 선물주님 사랑을 마음에 그리는 노래

 


2. <미사> 아주 특별한 잔치 | 30| 예수님을 기억해요

프란치스코 수사님과 함께 우리 삶을 바꿔주는 미사의 힘을 알아봐요

어린이들이 미사에 참여할 때 예수님을 가까이 느끼도록 도와줘요.

  

주요 내용

미사: 하느님께서 주신 멋진 선물인 미사를 드릴 때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우리는 어떻게 주님과 만날까요?

찬미 드리며: 하느님께 드리는 감사를 담은 감동적인 기도

바리사이와 세리의 비유: 겸손과 용서에 대한 예수님의 가르침



3. <묵주기도> 아주 특별한 기도법 | 25| 묵주기도를 배워요

 프란치스코 수사님과 함께 묵주기도를 배워요.

어린이들이 온 마음과 온 정신으로 기도하도록 도와주고 믿음을 성장시켜 주어요!


주요 내용

묵주기도와 사도신경: 기도를 쉽게 배울 수 있어요

성모영보: 마리아께서 얼마나 기쁜 마음으로 하느님 뜻을 따르셨는지 알아봐요

재미있고 감동적인 노래들

     기도가 좋아: 하느님과 언제 어디서나 이야기를 나누도록 격려해 주는 노래가 귀에 쏙쏙

     주님의 기도: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께서 늘 우리 곁에 계신다는 감동적인 노래



▷▶ 프란치스코 DVD 보러가기

Q) 성탄이 다가오네요.

냉담자인 남편에게 선물을 하고 싶습니다.

이번에 아이가 첫영성체를 받았는데,

아이의 친구들에게도 선물을 하고 싶구요.

성당에 안 다니는 초등학생도 좋아할 만한 책으로 추천 부탁드릴게요.


A) +평화


성탄을 기다리며

아기예수님을 맞을 준비를 하는 모든 이를 위해

우리 한마음으로 기도해요.

남편 분과 다른 많은 냉담자들이 주님 품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요.


주님께서 간절히 부르시는 목소리를 듣고

즐겁게 응답할 수 있기를 청해봅니다.


먼저 형제님을 위해서 추천합니다.


<영원토록 당신사랑 노래하리다> 바로가기


<지금 이 순간을 사랑하며> 바로가기


다음으로 어린이들 선물!


<빵나무> 바로가기


<신이네 다락방> 바로가기


<우리집 옆 비밀장소> 바로가기


행복한 기다림 되시길 바랍니다.


바오로딸 홈지기 수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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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고학년 아이들에게 첫영성체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이 아이들에게는 천지창조 이야기가 무슨 달나라 이야기일 텐데요.

이즈음의 아이들은 과학을 맹신해서 창조의 의미를 설명하기가 쉽지가 않답니다.

과학과 창조의 이야기를 잘 설명해놓은 아이들 책이 있으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A) 좋으신 주님께 찬미~


첫영성체 준비하는 아이들을 가르치고 계시는군요.

체험하시는 것처럼,

요즘 아이들은 미디어를 통해 높은 수준의 과학적인 지식을 갖고 있어

하느님의 천지창조와 신앙에 대해 단순하게

받아들이지 않음을 볼 수 있습니다. 

신앙과 과학, 창조와 진화에 대해 의문을 갖는 

아이들의 논리적 사고를 인정해주고

아이들이 과학적 지식에 그치지 않고

보다 넓은 하느님 세계로 들어올 수 있도록 이끄는

신앙교육이 필요한 시대라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아이들을 위한

과학과 창조이야기를 다룬 책은 찾기 어렵습니다.

'1+1=2'처럼 공식과 답이 분명한 과학과는 달리

하느님의 세계는 은총과 영적 성숙을 통해 이해할 수 있기 때문에

아이들의 언어로 표현하는 게 어렵기 때문입니다.


대신, 회원님이 읽으시고 이해한 내용을 아이들에게 전해주는 데

도움이 될 책을 소개해드립니다.


<신앙을 키우는 과학 이야기> 바로가기


<북극곰! 어디로 가야 하나?> 바로가기


<한스 큉 과학을 말하다> 바로가기


주님의 은총과 평화를 빕니다.


바오로딸 홈지기수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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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호빈 신부 글, 데레사 말가리다 수녀 그림, 『나의 첫영성체』, 바오로딸, 2012

 

내가 수녀원에 입회를 하고 가장 부러워했던 것 중의 하나는 유아세례를 받고 어릴 때부터 신앙생활을 한 동기들이었다. 어떤 형태로든 교회 안에 머물렀고 하느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교회의 분위기 안에서 자랐으니 가랑비에 옷 젖듯이 신앙인으로 무언가를 선택하는 일은 자연스럽지 않겠느냐는 것이었다.

반면에 어른이 되어서 스스로 신앙을 선택한 이들은 이것이 복음적인가 아닌가를 늘 의식적으로 생각해야 하고 때로는 예수 그리스도라는 이름으로 모든 것이 묻힌다고 느낄 때 많이 힘겹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내가 그렇게 부럽다고 표현을 하면 자매들은 나에게 “그래도 어른이 돼서 세례를 받으면 그때 느끼는 기쁨, 하느님 안에서 새로 태어나는 기쁨을 우리보다 훨씬 더 많이 느끼지 않았냐고, 그리고 사실 지식적인 교리는 어른이 되어서 교리 공부를 한 네가 훨씬 더 잘 설명할 수 있지 않느냐, 그런 면에서 나는 네가 더 부럽다.”라는 표현을 해오곤 하였다.

내가 살면서 가장 잘한 일은 가톨릭 신자가 되었다는 것과 수녀가 되었다는 것이다. 하느님이라는 커다란 힘이 나를 지켜주며 나를 이끌어 가고 계시기 때문이다. 많은 이들이 자신의 문제들을 돈과 명예가 다 해결해 주는 듯이 살고 있다. 그러나 세상을 조금만 깊이 바라보면 돈과 명예가 자신의 문제들을 근본적으로 해결하지 못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신앙은 이 세상의 그 어떤 것보다 큰 힘이 되어준다. 가장 필요한 순간에 하느님은 우릴 외면하지 않는다. 그런 하느님을 자녀에게 유산으로 물려준다는 것은 지금 당장은 눈에 보이는 이익이 존재하지 않는다 하여도 가장 큰 것을 물려주는 것이다. 신앙을 유산으로 물려주고 하느님 앞에 서게 된 사람은 하느님 앞에서 당당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런 점에서 「나의 첫영성체」는 어린이들에게 신앙을 마음 깊이 새겨준다.

가장 기본이 되는 가톨릭 교리와(칠성사, 전례력, 미사 등등) 예수님의 탄생에서 승천까지의 이야기를 어린이들이 알기 쉽게 이야기하고 있다. 예쁜 그림과 더불어 만화도 함께 실려 있고 첫영성체를 한 후 첫 고해성사 후의 자신의 결심과 느낌을 적을 수 있게 되어 있다. 또한 부모님과 선생님의 축하메시지, 첫영성체 때의 사진 등도 담을 수 있게 만들어 첫영성체를 한 어린이들에게 신앙의 첫걸음인 첫영성체를 오래도록 기억하며 신앙을 키워갈 수 있게 했다.

물론 인터넷이나 게임에 익숙한 어린이들에게 심심하고 재미없을 수 있다. 하지만 몸에 좋은 약이 입에는 쓰다고 꼭 필요한 것은 알려주고 가르쳐야 할 의무가 우리에게는 있다. 그것은 한 인간이 참된 삶을 살아가는 데 중요한 밑거름이 되고 자양분이 된다.

 

- 황현아 클라우디아 수녀

* 광주교구 간행물 <하늘지기> 6월호에 실린 글입니다.
광주교구 하늘지기 바로가기

손호빈 신부 글, 데레사 말가리다 수녀 그림, 『나의 첫영성체』, 바오로딸, 2012

 

첫영성체 한 날을 기억하시나요? 지금 첫영성체를 준비하시는 분들도 있겠네요.

저는 초등학교 3학년 때 첫영성체를 했답니다. 어머니가 권하셔서 동생과 함께 성당에 가게 됐지요. 사실 첫영성체 했던 날보다 첫영성체 교리 받으러 다녔던 날들이 더 기억에 남아요. 토요일이면 어김없이 동생 손을 잡고 집을 나섰어요. 아파트 단지 사이로 놀이터를 지나, 학교를 지나, 문방구와 분식점을 지나 성당에 다다랐어요.

그때 성전은 가건물이었지요. 건너편에 장애인 재활원이 있고, 나지막한 가건물 안에는 금방이라도 십자가 아래로 떨어질 듯한 예수님이 계셨어요. 그 옆에 마련된 조그만 교실에서 교리를 배웠답니다. ‘은총’이란 반 이름이 얼마나 맘에 들었는지. 은총반 담임선생님은 얼마나 친절하셨는지. 교리가 늘 재미있진 않았지만 성당에 가면 환영받는 것 같아 기분이 좋았어요.

수업이 끝난 뒤 어린이미사를 드리고 나면 노을이 내려 있었어요. 만화영화를 봐야 할 시간이었지요. 하지만 동생과 저는 서두르지 않았어요. 성당에서 집으로 가는 길이 참 좋았거든요. 따듯한 빛깔로 물든 길 위에서 오늘도 열심히 공부했다고 뿌듯해하며 친구를 부르듯 ‘예수님, 예수님’ 하고 되뇌었답니다. 교리 내용을 다 이해하지도 못하면서요.

재작년 봄, 부러 시간을 내어 그 성당에 간 적이 있어요. 어렸을 적 다녔던 길을 따라 천천히 걸었지요. 옛날에는 퍽 멀었던 길이 짧게 느껴졌어요. 성당엔 번듯한 성전이 생기고 교육관도 세워져 있더군요. 여전했던 것은 풋풋함과 싱그러움. 소중해서 꼭꼭 간직해둔 기억의 집으로 돌아간 느낌.

『나의 첫영성체』를 보니 좋았던 시간이 떠오릅니다. 무작정 새겨들은 복음 말씀, 어머니를 따라 해본 묵주기도, 바지런히 외웠던 기도문, 애써 녹여 모신 성체… 지금도 신앙에 힘이 되는 보물들이 이 책에 담겨 있네요.

 

 

첫영성체 사진을 붙이고 이름과 세례명을 적는 공간

 

 

예수님의 생애와 가르침을 보여주는 복음 이야기

 

 

전례력이 뭔지 쉽게 알려주는 만화

 

 

첫영성체 때 한 기도담아놓는 공간

 

 

예수님께 드리는 약속을 남기는 자리

 

어린이들에게는 첫영성체 자체가 큰 선물이겠지요. 『나의 첫영성체』는 그 선물을 잘 보관할 수 있도록 해주는 서랍 같은 책입니다. 교리 내용을 확인하고 싶을 때, 기도문이 생각나지 않을 때, 첫영성체의 추억을 되새기고 싶을 때 언제든 열어 볼 수 있습니다. 부모님이나 형제, 친구들과 함께 보면 더 좋을 거예요. 첫영성체를 하는 어린이, 첫영성체 선물을 찾는 어른 모두에게 권해드릴게요.^^

- 홍보팀 고은경 엘리사벳

 

글 : 손호빈 신부 | 그  림: 데레사 말가리다 수녀 | 판  형: 115*170
쪽  수: 124쪽 | 가  격: 9,500원 | 발행일: 2012년 4월 10일

 

● 기획 의도
첫영성체 하는 어린이들이 첫영성체 때의 추억을 간직하며 바람직한 신앙생활을 하도록 이끈다.

주제 분류 : 도서, 교리/ 성사, 어린이

키워드 : 어린이, 신앙, 신앙생활, 첫영성체, 세례, 기도, 복음, 전례력, 대림절, 성탄절, 사순절, 부활절, 성령강림대축일, 예수부활대축일, 연중시기, 칠성사, 세례성사, 견진성사, 성체성사, 고해성사, 양심성찰, 보속, 병자성사, 성품성사, 혼인성사, 미사, 묵주기도, 예수님, 하느님, 성령

요약
첫영성체를 기억하며 신앙을 키워요
‘첫영성체 사진’ ‘복음 이야기’ ‘전례력’ ‘칠성사’ ‘미사에 관한 비밀’ 등으로 구성되었다. 첫영성체 후 신앙생활 길잡이로 삼으며 첫영성체의 추억을 담아놓을 수 있다. 어린이들이 신앙을 키우는 데 유익한 선물이 될 것이다.

내용
첫영성체 한 어린이들이 첫영성체의 추억을 간직하고 신앙생활의 길잡이로 삼을 수 있는 책이다.

예수님의 생애와 가르침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복음 이야기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풀이한다. 전례력과 칠성사를 간략하게 설명하고 묵주기도의 신비, 고해성사를 드리기 위한 준비, 미사에 임하는 자세를 알려준다. 예수님을 모시고 살아가는 신자로서 꼭 지켜야 할 내용도 소개하며 일상에서 바치는 주요 기도를 싣고 있다.

학부모나 교사가 첫영성체 하는 어린이에게 쓰는 편지, 어린이가 첫 고해 후의 다짐과 첫영성체 후의 기도를 적는 공간, 첫영성체 사진을 붙이는 자리를 마련하여 첫영성체의 기억을 오랫동안 생생히 간직하게 한다. 예수님과 만나고 신앙심을 키워가는 어린이들에게 유익한 선물이 될 것이다.

대상
첫영성체를 준비하는 어린이, 첫영성체 선물을 찾는 어른․학부모․주일학교 교사․사목자, 이미 첫영성체를 한 어린이.

지은이 : 손호빈 신부
2009년 서울대교구 사제로 수품했습니다. 반포성당을 거쳐 현재 도림동성당 보좌신부로 사목하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에게 좋은 첫영성체 선물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습니다.

그린이 : 데레사 말가리다 수녀
서울가르멜수도원 수도자로 수도원 안에서 기도하며 지냅니다. 첫영성체 하는 어린이들을 위하여 그림을 그리게 되어 축복된 자리에 함께 할 수 있음에 깊이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인터넷 서점 바로가기

 

Q) 첫영성체를 준비하는 아이가
성인이나 교회 이야기를 해달라고 해요.
도움 받을 수 있는 책이 있을까요?

A) + 좋으신 주님께 찬미
첫영성체를 준비하는 아이가
성인 이야기와 교회 이야기에 맛들였다는 사실이
놀라울 만큼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도움이 되길 바라며 몇 권의 책 소개합니다.

<열두 달 성인 이야기> 바로가기

 

<데미트리우스> 바로가기

<한국 천주교회사(상)> 바로가기

<데미트리우스>는 초대 교회의 탄생 배경을,
<한국천주교회사> 만화는 우리나라 교회의 탄생 배경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홈지기 수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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