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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오늘은 그토록 신비롭다 | 도서 | 가톨릭 인터넷서점 바오로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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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 저도 중독인가요? | 도서 | 가톨릭 인터넷서점 바오로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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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같은 하루 | 도서 | 가톨릭 인터넷서점 바오로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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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 타는 부부 | 도서 | 가톨릭 인터넷서점 바오로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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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CEM (평화) - 기도와 명상을 위한 음악 7 | 음반/DVD | 가톨릭 인터넷서점 바오로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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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단한 삶에 지친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어

예수님이 친히 십자가를 지고

앞장서 가십니다.

아무것도 두려워 말고 따르라고 하시며

우리가 가야 할 길을 인도하십니다.


사도의 모후이신 어머니,

주님의 길로 인도하는 신앙의 스승들을

기억합니다.

좁은 길로 부르시는 주님께 응답한 그들이

한결같은 용기와 지혜로 주님을 따르게 하시고

주님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세상의 빛이 되게 하소서.


✜ 『성모님과 함께 걷는 십자가의 길』 중

   제2처 예수님께서 십자가 지심을 묵상합시다


이제 곧 사순 시기가 시작됩니다.

예수님의 수난에 함께하는 마음으로

특별히 사순 시기에 묵상할 수 있는

책을 소개합니다.

 

● 책이 궁금하시다면~

http://www.pauline.or.kr/bookview?code=03&subcode=05&gcode=bo0022098

 

홍보팀 제노베파

 



신은근 신부/196쪽/6000원/바오로딸

늘 불만이 가득한 청년이 있었다. 한번은 마을 사람들이 모여 먼 곳으로 짐을 옮기게 됐다. 청년도 함께 짐을 지고 걸었다. 청년은 일행 중에 자신의 짐이 가장 무거워 보여 마음속으로 불평했다.

길이 멀어 사람들은 중간에서 하룻밤을 자게 됐다. 이때다 싶어 청년은 모두가 잠든 밤에 짐을 쌓아둔 곳으로 몰래 가 어둠 속에서 짐을 하나하나 들어보고 그중 가장 작고 가벼운 짐에 자신만 아는 표시를 해놓았다.

다음날 청년은 간밤에 몰래 표시해 둔 짐을 찾았다. 그런데 그 짐은 온종일 자신이 불평하며 지고 온 바로 그것이었다. (183쪽, ‘십자가를 줄이고 싶은 유혹’)



2008년부터 3년간 ‘매일미사’ 해설로 사랑받았던 신은근 신부가 다양한 예화를 들어 묵상을 이끌어 주는 「만남」(신은근 신부 지음/196쪽/6000원/바오로딸)을 출간했다.

이 책은 2월 13일 재의 수요일부터 3월 31일 부활 대축일까지의 복음과 관련된 흥미롭고 다양한 예화를 통해 날마다 복음을 묵상하며, 주님의 수난과 부활이 오늘 나의 삶에 던져주는 실천적인 의미를 깨닫도록 초대한다.

저자가 들려주는 예화는 가정, 직장, 본당 등 구체적인 삶의 터전에서 만나는 모든 순간이 주님과 만나는 기적임을 강조한다.

저자는 신앙생활은 예수님을 따르는 길이며 그분처럼 십자가를 지는 일이라고 말한다.

살다보면 누구나 ‘감당하기 힘든 고통’을 반드시 마주하게 되며 그것이 바로 자신의 십자가이고 그 십자가를 져야만 은총이 함께한다는 것이다.

매일의 묵상 시작 부분에 그날의 주제가 되는 복음 말씀 한 구절을 소개해 말씀을 외우거나 마음에 품을 수 있도록 돕는 한편 마침 부분에는 ‘나에게 다가오는 말씀’을 기록하는 공간을 마련했다.

「매일미사」 크기의 책은 사순시기 동안 소지하고 다니면서 수시로 꺼내보기에 부담이 없다.

아울러 바오로딸 인터넷서점(www.pauline.or.kr)에서는 「만남」을 활용한 영적 프로그램 ‘만남으로 만나기!’를 진행한다. 사이트에서 개인, 소공동체 묵상용 ‘사순절 영적 프로그램’을 내려받을 수 있으며 책을 활용한 단체 피정 프로그램 파일도 제공한다. 또 3월 31일까지 100권 이상 구매 시 30% 할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가톨릭 신문 조대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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