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와 치유 음악회

11월 19일(화) 오후 2 시

바오로딸 평화와 치유 음악회

"기타와 바이올린 선율이 어우러지는 위로의 향연!"

서울시청 내 시민청 지하 2층 바스락홀 

1, 2호선 시청역 5번 출구 바로 앞
서울특별시청사 내 시민청 지하 2층 바스락홀

1부. 오세민 신부와 함께하는 음악 피정

사제에게 듣는 어머니 이야기

https://youtu.be/S4GoeeiqV10

 

2부. 금빛 보이스 바리톤 송기창과 함께하는 음악 피정

 

. 사명 : https://youtu.be/3DgUjG1uuec

 

. 나는 세상의 빛입니다 : https://youtu.be/L2dF_LcaUjY

 

. 일어나 걸어라 : https://youtu.be/AOpfT8o1ZYU

 

. 내 안에 사는 이 : https://youtu.be/2r_JSOXYtLg

 

. 사랑은 : https://youtu.be/RR7PXfh3cCk

 

. 생명의 양식 : https://youtu.be/q_H2Ns_yXIo

 

<사순은 사랑의 완성입니다>

우리가 항상 주님의 사랑 안에서

살 수 있게 되기를..


복음 성가 콘서트 _ 바리톤 송기창 미카엘
.일시 : 3월 11일 (일)
.장소 : 압구정1동 성당
.시간 : 오후1시 ~ 2시 30분




"강우일 똑똑 콘서트"
고경태 기록전
베트남과 함께 여는 평화를 만나 보세요.

똑똑콘서트는
<희망의 길을 걷다>의 저자
강우일 주교와
가수 홍순관이 함께
노래하고 이야기하는 평화콘서트입니다.

일시: 2017년 9월 19일 오후 6시
장소: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 1층 산다미아노까페




주님과 나_고백(하늘바라기 3집)

저의 사랑

비록 작고 보잘것없사오나

한없이 크신 당신 자비로

제 마음 받아주소서.

_ 하늘바라기, 「주님과 나_고백」중에서


날짜 _ 2016. 10. 30. 일요일 오후 3시

장소 _ 가톨릭청년회관 다리 CY씨어터(2호선 홍대역 2번 출구)

접수 _ 선착순 180명 무료

         인터넷 접수 바로가기

         문자접수 (010-4701-1611)

2012년 12월 27일, 불광동성당에서 열린

가톨릭 독서콘서트 소식입니다.^^



「사는 맛 사는 멋」의 저자

황창연 신부님이 게스트로 출연하셨어요~



콘서트에 음악이 빠질 수 없죠.^^

아름다운 바이올린&피아노 합주를 먼저 들었구요.



황창연 신부님의 열띤 강의가 이어졌습니다~

신부님 말씀을 듣다보면 행복이 우리 가까이에 있음을 알게 돼요.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이 이야기를 재미있게 들어주신 덕분에

신부님은 말하는 것을 좋아하게 되셨고,

또 맛깔나게 이야기하는 법을 터득하셨다고 합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가족 단위로 오신 분들,

불광동성당 신자 분들, 타본당 신자 분들,

많은 분들과 함께 웃음 가득한 시간을 보냈답니다.

덕분에 「사는 맛 사는 멋」도 큰 사랑을 받았구요~



구유가 참 멋졌어요!



아기예수님도 독서콘서트에 함께하셨답니다.

즐거우셨죠, 예수님? ^^


- 홍보팀 고은경 엘리사벳



사는 맛 사는 멋 바로가기


한국가톨릭독서아카데미 제3회 독서콘서트

발행일 : 2012-08-12 [제2807호, 17면]
 
- 제3회 가톨릭 독서콘서트에서 윤영란 수녀가 강연을 하고 있다.

한국가톨릭독서아카데미(회장 김정동, 지도 김민수 신부)가 매월 열고 있는 제3회 가톨릭 독서콘서트가 7월 26일 서울 불광동성당에서 마련됐다.

이번 독서콘서트는 윤영란 수녀(성바오로딸수도회)가 저서 「나도 예쁘고 너도 예쁘다」 내용을 바탕으로, 노인들과 함께한 성경 사도직 체험담을 나누는 장으로 꾸며졌다. 특히 성경공부를 통해 마음속 응어리를 풀고, 가족과 화해하는 노년기 삶의 이야기들이 다채롭게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독서콘서트 세 번째 강연자로 나선 윤영란 수녀는 바오로딸 시청각통신성서교육원에서 펴낸 「새로 나는 성경공부」 등을 활용, 전국 각 교구 노인을 위한 성경사목 분야에서 활발한 역량을 펼치고 있다.

윤 수녀는 이날 강연에서 “하느님 나라에 들어갈 자격을 얻기 위해서는 나를 소중히 여기고, 나와 가족, 이웃, 하느님과의 관계를 잘 이룰 수 있어야 한다”며 “특히 하느님을 알기 위해서는 하느님을 만나야 하고, 이를 위해 성경을 읽는 것”이라고 조언했다.

한편 8월에는 가톨릭 독서콘서트 일정이 없으며, 9월에는 20일 콘서트가 마련될 예정이다.

<가톨릭신문> 주정아 기자

 

원문 보기: http://www.catholictimes.org/view.aspx?AID=245825

 

지난 7월 26일 오후, 불광동 성당에서 제4회 가톨릭독서콘서트가 열렸습니다.
『나도 예쁘고 너도 예쁘다』 저자인 윤영란 일마 수녀님이 강사로 참여하셨는데요.
연단에 올라간 순간부터 구수한 입담으로 청중의 이목을 집중시키셨답니다~

 

 

“나도(짝짝) 예쁘고(짝짝) 너도(짝짝) 예쁘다(짝짝)!”

 

 

처음엔 구령도 박수도 힘들어하던 어르신들.
몇 차례 따라하시고선 어찌나 박자를 잘 맞추고 즐거워하시던지요.
분위기가 금세 업(up) 되었어요!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는 데 어떤 준비를 해야 할까요?”
“하느님이 나를 사랑하시게 하려면 자격을 따야 해요. 뭐가 필요할까요?”

 

 

일마 수녀님은 전국 어르신들과 함께한 성경 사도직 체험담을 풀어놓으며
하느님의 사랑을 받는 자격에 대해 이야기해주셨습니다.

 

첫째, 나를 소중하게 여겨야 한다.
“나는(짝짝) 내가(짝짝) 정말(짝짝) 좋다(짝짝).” 

둘째, 관계를 잘 이루어야 한다.
나와 가족, 나와 이웃, 나와 하느님…
가장 중요한 것은 가족이다. 막힌 것은 수도꼭지를 뚫듯이 먼저 뚫어줘야 한다.
며느리보다 여기 있는 ‘우리’가 먼저 뚫어야 한다.
가족관계 안에서 마음에 담고 있는 아픔을 뽑아내고 응어리를 내려놓아야 한다.
그러려면 먼저 화해할 누군가의 이름을 마음속에서 부른다.
○○○야, 함께 해줘서 고맙다, 내가 미안하다. ○○○야, 사랑한다.

#1 며느리 전화 목소리만 들어도 가슴이 철렁했던 시어머니.
가슴을 졸이고 식은땀을 흘리면서도 며느리 집에 먼저 전화해
“아무 일 없다”라고 한마디 함으로써 며느리가 변화되었다. 

#2 아들한테 ‘미안하다’란 말을 못 했던 아버지.
수없이 연습했으면서 막상 아들 앞에서는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미안하다’라고 단 한마디 했다.
그러자 마음이 굳게 닫혀 있던 아들이 변화되었다.
전에는 추석 때 차례를 지내자마자 곧장 집을 나섰는데,
미안하다고 말한 뒤에는 이틀이나 더 아버지와 함께 보냈다.

셋째, 변화해야 한다.
티 나게 변화하면 안 된다. 티 안 나게 변해야 한다.
하루 잔소리 10번 했으면 9번만 하는 식으로. 

 

 

웃고 손뼉 치며 즐기는 사이 1시간 30분이 후딱 지나갔습니다.
재미와 감동을 동시에 안겨준, 가슴을 뻥 뚫리게 해준 강의였답니다.
일마 수녀님이 내용을 요약해주셨어요.

“우리 삶의 최종 목적은 하느님 나라에 가는 것입니다.
하느님을 알기 위해서는 하느님을 만나야 합니다. 그래서 성경을 읽는 것입니다.
성경 말씀을 읽고, 쓰고, 공부하는 것은 하느님과 함께 살아가는 것입니다.
꿈꾸는 노년, 아름답고 신명나는 삶을 살아가시길 기도드립니다.”

 

 

행사가 끝난 뒤에는 책 사인회를 열었지요.
콘서트에 오신 분들과 인사 나누며 책에 사인하시는 일마 수녀님 모습입니다.
『나도 예쁘고 너도 예쁘다』를 통해 많은 분들이 꿈과 행복, 신앙을 재발견하시면 좋겠네요.
다음 가톨릭독서콘서트는 어떤 내용일지 기대됩니다! ^^

 

- 홍보팀 고은경 엘리사벳

 

『나도 예쁘고 너도 예쁘다 바로가기

 

  1. BlogIcon 작가 남시언 2012.08.02 09:55 신고

    좋은 행사였네요~~

    • BlogIcon 바오로딸 2012.08.02 10:26

      네, 많은 분들이 즐거워하셨답니다~
      날씨가 무덥지만 잘 지내고 계시지요? ^^

윤영란 수녀 초청 가톨릭독서아카데미 26일 열려

한국가톨릭독서아카데미( 지도신부: 주교회의 매스컴위원회 총무 김민수 이냐시오 신부, 회장 : 김정동 )는 26일(목)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서울 불광동 성당에서 제4회 가톨릭독서콘서트를 연다.


이번 독서콘서트는 성바오로딸수도회 윤영란 (일마) 수녀가 ‘나도 예쁘고 너도 예쁘다’ 를 중심으로 전국 각지를 다니면서 어르신과 함께 한 성경 사도직 체험담을 나누는 자리이다.


고령화 시대에 접어들면서 외롭고 쓸쓸한 어르신들이 성경 말씀 공부를 통해 마음속 응어리를 풀고, 가족과 화해 하면서 평화롭고 즐겁게 노년을 살아가는 감동적인 이야기 등이 펼쳐진다.


특히 어른신, 성경공부 봉사자, 성경말씀을 통해 삶의 변화를 체험하고 싶은 분들에게 거듭나 새롭게 시작 할 수 있다는 희망을 심어주는 독서 나눔 시간이 될 것이다.



© News1


윤영란 일마 수녀는 성바오로딸수도회 소속의 수녀로, 2002년부터 바오로딸 시청각통신성서교육원에서 펴낸 '새로 나는 성경공부'를 통해 한국 천주교 각 교구의 어르신 사목에 힘쓰고 있다. 저서로 '나도 예쁘고 너도 예쁘다', '마르코와 함께 쓰는 나의 복음서-교사용․학생용'(공저)가 있다.

문의: 불광동 성당 02) 355-0545

 

원문 보기: http://news1.kr/articles/746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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