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을 축하드립니다!
아기예수님!! 어서오세요


▶ 사진 원본 : https://bit.ly/2Cs1Vb6 (바오로딸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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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영혼의 영원한 목자이신 예수님,
세상 속에서 무엇이 진리이며
무엇을 위해 살아가는지 흔들리고,
아파하는 저희에게 언제나 두 팔을 벌려
당신 품으로 돌아오기를 바라시며
변함없이 기다리시는 주님.
저희의 갈라지고, 상처난 모든 마음을
당신의 품에 맡겨드리오니
주님 안에서 평화를 얻고
희망으로 가득 차게 하소서.

‘나와 함께 기뻐해 주십시오.
잃었던 내 양을 찾았습니다.’(루카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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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부터 매년 구유 제작해온 성바오로딸수도회 이금희(레나타) 수녀


“올해엔 위기 겪는 가정 위한 기도를 담아 만들었어요”

크리스마스 트리와 성가정상 넣어
한 달 반 동안 300개 구유 제작
「성탄이 왔다!」 책과 함께 판매


2018. 12. 16 가톨릭 신문


이금희(레나타) 수녀가 만든 ‘성가정 축복 구유’.

“모든 가정이 우리에게 선물로 오실 아기 예수님의 성가정처럼 되도록 해주십시오.”

이금희 수녀(레나타·성바오로딸수도회·인터넷서점 담당)는 구유를 만들며 아기 예수에게 이렇게 축복을 청했다. 2006년부터 해마다 구유를 만들고 있는 그가 올해는 위기의 가정을 위한 ‘성가정 축복 구유 세트’를 만들었다. 그는 “위기를 겪는 가정들의 가슴 아픈 사연들이 너무 많다”고 전했다.

“상담을 하다 보면 부부 문제로 시작해서 가족이 해체되는 아픔을 겪는 가정을 만나게 됩니다. 저희 가족들 중에도 위기의 순간을 여러 번 넘긴 경우도 있고, 가정이 흔들려 힘들어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성가정 축복 구유’의 기틀이 되는 나무 작업 과정.

‘성가정 축복 구유’ 제작 모습.


이 수녀는 한동안 이러한 가정의 사연들에 너무 깊이 공감해 우울에 잠기기도 했다. 하지만 이제 그는 다시 하느님 뜻에 귀 기울이며 기도로서 어둠 속에 있는 가정을 돕고 있다. 실제로 그의 기도 책 맨 앞장에는 구유를 구매하며 기도를 청한 이들의 이름이 메모지에 빼곡히 적혀 있었다. 구유 세트를 구매한 이들이 ‘바오로딸 수녀에게 기도 부탁하기’에 적은 부부들의 이름이다. 바오로딸 수녀들은 위기를 겪고 있는 가정을 위해 12월 22일부터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인 30일까지 9일 기도를 봉헌하기로 했다.

그는 “성탄의 빛이 위기를 겪고 있는 한 가정에라도 밝혀지길 바란다”며 “아픔을 겪는 이들과 함께 하기 위해 예수님이 오신다는 것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성가정 축복 구유 세트는 책 「성탄이 왔다!」와 구유로 구성됐다. 「성탄이 왔다!」는 대림과 성탄을 의미 있게 보낼 수 있도록 안내하는 책이다. 구유는 크리스마스트리와 성가정 모습으로 꾸며져 있다. 트리에는 ‘이 가정을 축복 하소서’라는 문구가 장식돼 있다.

구유는 그가 성가정에 대해 묵상을 하며 직접 만든 것이어서 더욱 의미가 있다. 그는 한 달 반에 걸쳐 구유 300개를 만들었다. 재료 구하기부터 나무를 톱으로 자르고, 삶고, 말리는 것과 그 위에 트리와 성가정을 꾸미는 것, 사진촬영까지 모두 직접 했다. 여러 사람의 도움을 받기도 했지만 힘들 때마다 ‘위기를 겪는 가정들의 무게’라고 생각하며 그들을 위한 희생으로 받아들였다.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목숨을 바친 것처럼, 여러분들도 온 마음을 다해 행복한 가정으로 살기를 바랍니다. 그게 우리 모두를 밝게 비추는 일이기도 하지요. 구유에 있는 이 세 분이 여러분의 가정을 축복 해주실 겁니다.”

성바오로딸수도회 수녀원 성당에서 위기를 겪는 가정을 위해 기도하는 이금희 수녀.

지난 9월 떠난 성지순례에서 그는 방문하는 성지마다 위기를 겪고 있는 가정들을 위해 초를 봉헌하기도 했다. 그는 인터뷰를 마치며 “구유를 만든 저보다 세상에 구원을 가져 오시는 예수님과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을 부각시켜 달라”며 “저는 모든 것을 하느님께 의탁하기로 했다”고 겸손하게 말했다.

“어둠은 우리 삶에서 너무 중요합니다. 대림초 하나하나가 어둠을 밝히는 것처럼, 우리도 성탄절을 기다리며 어둠 속에서 빛으로 나아갈 수 있길 기도하겠습니다. 기도는 한 마음으로 연대할 때 힘이 생깁니다. 우리 함께 기도해요!”

성슬기 기자  chiara@catimes.kr

▶ 기사 보러가기 : https://www.catholictimes.org/article/article_view.php?aid=302278



소박한 성탄에 부르는 희망 노래

대림 성탄 길잡이

이 책은 대림과 성탄 시기에 곁에 두고 읽고 묵상하면서 자신의 삶에 적용해 볼 수 있는 안내서다.

저자는 희망에 초점을 맞추고 성경과 자신의 체험, 영성을 토대로 주제를 진솔하게 풀어내면서 깊은 울림을 준다. 또한 믿음과 일상의 삶을 긴밀히 연결하도록 이끌면서 우리의 시야와 사고의 지평도 넓혀준다.

 성탄 준비·대림 시기·주님 성탄 대축일·성탄 시기·새해·주님 공현 대축일 등 모두 6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시기에 따라 하나씩 읽고 묵상하면 좋다.

각 장의 앞부분은 전례 시기와 관련한 카를 라너의 글로 시작한다.

저자는 초대의 말에서 성탄의 본래 의미를 되찾자는 저술 의도를 밝히고, 우리가 삶에서 배워야 할 세 가지 교훈을 전례력의 마지막 달인 11월과 연결하여 언급한다. 그리고 성탄절을 앞두고 우리가 어떤 마음을 지녀야 하는지 상세히 밝히면서 삶의 메마르고 어두운 면을 빛과 연결하여 설명한 데 이어 대림·성탄·새해·주님 공현 대축일 등에 관련된 글이 나온다. 천천히 소리내 읊듯 음미하며 읽을 수 있는 묵상 시도 들어 있다.

 여기서 주목할 점은 하느님은 인간의 어둠 속에 인간과 함께하기 위해 오셨다는 것이다. 심지어 마구간에서 태어나셨다. 우리와 가까이, 아주 가까이 계시기 위해서. 소박하고 초라한 모습으로.

이것이 성탄의 본래 모습이다. 성탄은 시끌벅적한 축제가 아니다. 시끄럽고 분주한 곳에서는 성탄의 신비를 찾아낼 수 없다


또한 부족하면 부족한 대로, 흠이 있으면 흠 있는 대로, 하느님은 우리를 있는 그대로 사 랑하신다. 그분은 우리의 완벽한 모습을, 우리가 가지고 있지 않은 것을 원하지 않으신다. 하느님은 우리의 불완전함 속으로 들어오신다.

하느님은 우리에게서 어둠을 거두지 않으시지만, 그 안으로 들어오시어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저자는 대림을 모험이라고 보면서 이 대림 시기에 새롭게 사는 법을 배우도록, 삶의 모험을 새롭게 감행하도록 우리가 초대받았다고 한다. 그러기에 대림 시기는 자기 자신을 들여다보며 삶의 방향을 새롭게 정하는 때이기도 하다. 어떤 마음가짐으로 이 시기를 보내야 할지 새삼 돌아보게 된다.

 우리는 하느님에게서 구세주의 탄생이라는 가장 위대한 선물을 받았다. 저자가 강조하듯, 성탄절은 우리에게 오시는 하느님을 기리고 이 하느님의 무한한 사랑을 기리는 축제다. 하느님은 우리 인간을 그토록 사랑하셨기에 당신의 아드님을 이 세상에 보내셨다. 예수님은 우리의 구세주가 되기 위해서 태어나신 것이다. 이 성탄에 담겨있는 인류 구원이라는 숭고한 의미를 되새기면서 성탄절을 어떤 자세로 준비하고 또 맞아야 할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한다.

 자고 일어나면 달라지는 세상, 모든 게 정신없이 휙휙 돌아가는 세상에서 기다림이란 어쩌면 세태에 뒤쳐진, 어리석은 일인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너무 빨리빨리에 익숙해져 있는 지금, 우리에게는 기다림의 시간, 준비의 시간이 필요하다.

이번 성탄에는 구유에 누워계신 아기 예수님께 무엇을 선물할까? 가족이나 친구들의 선물을 준비하느라, 혹은 모임이나 약속으로 예수님을 까맣게 잊고 있는 건 아닌지?

황금과 유향, 몰약을 드릴 수는 없더라도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을 아기 예수님께 드리자. 예수님은 좋고 멋진 선물만 받지 않으신다. 슬픔, 불안, 어둡고 무거운 마음도 받으신다.

 대림과 성탄 길잡이라 해도 좋을 이 책과 함께 성탄의 참된 의미와 신비를 묵상하면서, 더 기쁘게 나 자신을 하느님께 봉헌하는 성탄 축제의 날을 맞이하기 바란다.

▶ 도서 보러가기


안셀름 그륀 | 임정희 | 128*188 | 156쪽 | 6,000원

ISBN 9788933112922 03230 | 2017. 10. 20. 발행 


기다림은 행복입니다

 

대림절은 예수님이 오시기를 기다리는 고요한 시기다. 대림과 성탄 시기는 사람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때다. 많은 사람은 이 시기를 더 특별하게 보내고 싶어 한다.  안셀름 그륀은 이 책을 통해 대림과 성탄 시기를 치유의 시간으로, 의식적으로 경험할 수 있게 함으로써 내면의 상처가 치유될 수 있도록 돕는다. 

12월 1일부터 24일까지 각각 대림 주일의 특징을 보면,

대림 제1주일에는 종말이 다가오니 우리에게 깨어있으라고 권고하는 계시적 복음을 읽고, 대림 제2주일제3주일에는 메시아가 곧 오신다고 광야에서 외치는 세례자 요한이 그 중심에 있고, 대림 제4주일에는 오시기로 약속된 구세주를 잉태하신 마리아에 대해 살펴본다. 

맺음말에서는 치유의 시간이 더 집중적으로 조명된다. 대림과 성탄의 중심이 되는 상징들, 곧 대림환, 초, 크리스마스트리, 구유, 천사, 별 등이 주는 의미도 다시 한 번 짚어준다. 특히 구유는 중요한 성탄 상징이다. 구유는 당시 베들레헴 마구간에서 일어난 예수 탄생을 기념할 뿐만 아니라 우리 자신을 위한 표상이기도 하다. 우리는 예수님이 태어나실 구유가 되어야 한다. 우리는 구유처럼 ‘가난’하며, 예수님이 태어나실 마구간이다. 

저자가 이 책을 쓰게 된 동기는 대림의 원래 의미가 고요와 기다림, 깨어있는 시간임을 자각하고 대림이 주는 치유의 효과를 새로이 경험하기 위해서다.

그런 의미에서 저자는 새로운 대림 주간이 시작되는 토요일 밤에 해당 주일 성경을 읽고, 그 주간을 위한 의식을 가족과 함께 가져보기를 권한다. 또는 대림 주간 동안 날마다 그날에 관한 짤막한 소개 글을 읽은 뒤 제시된 의식이나 실천 과제를 행할 수도 있다. 이 작은 의식을 통해 대림의 메시지를 묵상함으로써 대림의 신비가 각자의 일상과 가족의 삶을 환하게 비추어 주기를 바란다. 

  사순절과 달리 들뜨기 쉬운 대림과 성탄 시기에 차분하게 앉아 아기 예수를 기다리는 마음으로 이 책을 읽으면 좋겠다. 성탄에만 초점을 맞춘 대림이 아니라 오시는 주님을 어떻게 기다릴 것인가를 더 깊이 고민하고 묵상하는 ‘대림’이 된다면 더 많은 치유와 은총의 시간이 될 수 있지 않을까. 

불뚝불뚝 일어나는 내 안의 소란과 잡음을 잠재우고, 먼저 버선발로 나가 임을 기다리는 ‘준비된’ 성탄이 되기를 소망한다. 

 Gloria in excelsis Deo 하늘 높은 데서는 하느님께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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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치의 주님!

갈라지고 부서진 저의 마음 안으로 

들어오시어 당신과 하나 되게 하소서. 

마음 속 작은 틈 구석구석 

당신의 사랑으로 채워주시고

단단하게 만들어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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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DVD, 음반]  '크리스마스 이야기'(DVD)로 영화 보고,'크리스마스 캐럴'(CD) 듣고

 

   ▨크리스마스 이야기(DVD)

 

 

 예수 아기 탄생 이야기 애니메이션이다. 성경에 나오는 예수 탄생 이야기를 여러 동물들의 모험을 그린 이야기와 함께 실어 보여줌으로써 상상력을 자극하고 흥미를 돋운다.

 여러 동물들의 눈으로 바라본 아기 예수 탄생 이야기와 함께 위험에 처한 아기 예수를 지키고자 벌어지는 동물들의 모험을 생생하게 그린다.

 너무 늙어 일을 할 수 없게 된 당나귀와 신참 황소가 사는 마구간에서 태어난 아기 예수가 동물들의 도움으로 헤로데 왕의 박해를 피해 이집트로 피난을 떠나는 게 이야기의 뼈대다. 동물들의 아기 예수 사랑과 지혜, 모험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가능한 한 성경에 충실하게 이야기를 전개함으로써 우리가 잊고 있던 사랑으로 되돌아가게 한다.

 어린이에서 어르신까지 모든 연령대가 다 함께 볼 수 있도록 우리말 더빙을 넣었고, 영어도 기본 오디오로 함께 제공한다. 한글자막과 영어자막도 넣어 필요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고, 영어공부에도 활용할 수 있다. 나아가 다문화가정에서도 훌륭한 교재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알렝 루아예 원작을 앙리 에드시에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1994년에 제작했다.(바오로딸/DVD 1만 5000원)

 

 ▨크리스마스 캐럴(CD)

 

 

 시대를 초월해 사랑을 받는 성탄 캐럴곡을 집중 수록했다.
 수록곡은 '징글벨' '어서 가 경배하세'
 '고요한 밤 거룩한 밤' 'The First Noel'
'기쁘다 구주 오셨네' 등 13곡으로, 시대를 초월해 사랑을 받는 캐럴을 위주로 선곡했다.
 합창과 중창, 연주곡을 모아 음반의 스펙트럼이 다채롭다.
 원문 가사와 함께 한글 노랫말을 함께 실었다.(바오로딸/CD 1만 2000원) 


 

※문의 02-944-0944


 평화신문 오세택 기자
sebastiano@pbc.co.kr

 

 원문보기 http://www.pbc.co.kr/CMS/newspaper/view_body.php?cid=435173&path=201212

 

감독 : 앙리 에드시에크(Henri Heidsieck)
원작 : 알랭 루아예(Alain Royer)
각색 : 장 프랑수아 라기오니, 알랭 루아예
      (Jean-François Laguionie ․ Alain Royer)
공동 제작 : La Fabrique / Les Films du Triangle / France 2 / C.F.R.T.
음악 : 크로스토프 에랄
원제작년도 : 1994년
우리말 제작 : 바오로딸
우리말 녹음 / 영어 선택 가능
영어자막․한글자막 선택 가능
컬러
우리말 녹음 성우 : 이호인, 김태웅, 김석환, 최현철, 은정
시간 : 47분 / 전체관람가
발행 : 2012.12.3.
가격 : 15,000원


 

● 기획 의도
우리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주려고 오신 아기 예수님의 탄생 이야기를 통해 성탄의 참된 의미인 기쁨과 사랑을 알린다.

주제 분류 : DVD, 애니메이션, 영상, 영화, 어린이, 성경

키워드 : 애니메이션, 영상, 영화, DVD, 성경, 성탄, 아기 예수, 크리스마스, 전례,  축제, 기쁨, 사랑, 모험, 동물, 흥미, 따뜻함, 이야기

요약 : 
아기 예수님의 탄생 이야기 애니메이션. 여러 동물들의 눈으로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바라보고, 위험에 처한 아기 예수님을 보호하고 지키기 위해 벌어지는 동물들의 모험을 흥미롭게 그린 성탄 이야기로 어린이와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다.

내용
어느 추운 날 요셉과 아내 마리아는 여관에 머물 방을 찾지 못하다가 이제는 너무 늙어 일을 할 수 없는 당나귀 아저씨와 마을의 신참인 황소가 사는 마구간을 찾아온다.
당나귀 아저씨와 황소, 마을 변두리에서 양을 치던 목자들은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기뻐하지만 미래의 왕이 될 아기를 찾아왔다는 동방박사들의 말을 듣고 화가 난 헤로데 왕은 아기 예수님을 없애려고 한다.
동물들의 도움으로 헤로데를 피해 이집트로 피난 가는 예수님의 가족은 마구간에 살던 당나귀 아저씨와 새롭게 만난 어린 당나귀와 함께 겪게 된, 우리가 모르던 모험 이야기를 들려준다.
동물들의 사랑과 지혜로 펼쳐지는 크리스마스 이야기는 성경에 충실하면서 우리가 잊어버린던 사랑으로 다시 돌아가게 한다.

"아기가 태어나던 그날 밤은 몹시 추웠지. 그래서 나는 황소에게 아기가 따듯하게 부드러운 입김을 불어 달라고 했지. 그리고 언덕에서 온 목자들과 세 명의 동방박사가 아기를 보러 왔어. 나는 그 아기가 아주 중요한 사람이지만 목숨을 잃을 수도 있는 큰 위험에 처했다는 걸 알았지." - 당나귀 아저씨의 대사 중에서


특징
- 성경에 나오는 예수 탄생 이야기를 동물들의 모험을 함께 실어 이야기함으로써 상상력을 자극하고 흥미를 돋운다.
-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연령대가 다 함께 볼 수 있도록 우리말 더빙을 했다. 영어도 기본적인 오디오로 함께 제공했다. 한글자막과 영어자막도 넣어 필요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하여 영어 공부 등에 활용할 수 있고, 다문화 가정에서도 잘 사용될 수 있을 것이다.

대상
어린이, 청소년, 어르신, 사목자, 학부모, 교사, 교리 교육자, 모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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