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마지막 날,
남산타워에 올랐습니다.



유니세프 부스와 사랑의 메시지 트리,
사랑합니다 조형물과 서울 야경이 반짝거렸던 밤!
아쉬움보다는 희망이 가득한 풍경이었어요.

 


아기고양이는 추운지 조명을 받으며 몸을 웅크렸구요.

 


추운 날씨에도 사람들은 그림을 그리고
모델이 되기도 했답니다.

명동으로 내려와 성당 가던 길목에서.



"하느님께 영광, 사람에게 평화!"
바오로딸 명동 서원도 담아봤어요.^^

 


송구영신미사를 앞두었던 명동성당.
성당에도, 뜨락에도 이 가득했어요.

그 중에서도 가장 환하게 마음을 밝혀주었던 빛은 뭘까요?



반가워요, 2012년.

어느 때보다 긍정적인 나날이 되길.
어느 때보다 지혜로운 시간이 되길.
아버지 그리고 아기예수님과 일치하는 해가 되길.

- 홍보팀 고은경 엘리사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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