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겁게 십자가를 느끼고 있다면
 주님이 함께 계시면서
 사랑해주신다는 표지이니
 실망하지 마십시오."
- 복자 야고보 알베리오네 -


거룩한 성주간을 보내며,
주님의 수난에 깊이 동참하고
그분과 함께 부활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주님, 오늘 저희의 노고와 고통을
그리스도의 십자가 제사에 합쳐 봉헌하오니
저희와 온 세상이 회개와 구원의 열매를 맺게 하소서. 아멘.



'오늘의 기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의 기도(17.4.13)  (0) 2017.04.13
오늘의 기도(17.4.12)  (0) 2017.04.12
오늘의 기도(17.4.11)  (0) 2017.04.11
오늘의 기도(17.4.10)  (0) 2017.04.10
오늘의 기도(17.4.7)  (0) 2017.04.07
오늘의 기도(17.4.6)  (0) 2017.04.06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