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
저를 사랑으로 내시고
저에게 영혼 육신을 주시어
주님만을 섬기고 사람을 도우라 하셨나이다.
저는 비록 죄가 많사오나
주님께 받은 몸과 마음을 오롯이 도로 바쳐
찬미와 봉사의 제물로 드리오니
어여삐 여기시어 받아 주소서. 아멘.

- 봉헌기도 - 


어린 시절 첫영성체를 앞두고
본당 수녀님 앞에서
뜻도 모르면서 입으로만 외웠던 기도문...

이제 다시 한 구절 한 구절 
그 깊은 의미를 새기며,
기쁨과 감사의 마음으로
오늘 하루를 봉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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