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가까운 분이 남편과 사별하셨습니다.
50대 중반인 부인을 위해 책 선물을 하고 싶은데
어떤 게 좋을지 몰라서 문의 드립니다.
천주교 신자 분입니다.

A) 안녕하세요.

가까운 사람을 떠나보낸다는 것은
누구에게나 아픔입니다.

신자 분이라니 죽음이 마지막 말은 아니라는 걸 잘 아시겠지만
그래도 상실감은
무척 클 것으로 여겨집니다.
옆에서 도와주시면 빨리 헤쳐나오리라 믿습니다.

제가 권해드리고 싶은 책은 두 권인데요.
살펴보시고 적당하다 싶은 것을 선물해주시면 되겠습니다.
감사드리고, 새해 멋진 계획들로 펼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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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수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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