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저는 중2 아이를 둔 부모입니다.
아이가 사춘기라 말도 잘 듣지도 않고 성적도 떨어지네요.
게다가 자기 멋대로 하려고 해서 힘듭니다.

아이를 보면 걱정도 되고 화도 나는데
이런 제게 도움이 될 만한 책이 있을까요?

A) + 하늘사랑

안녕하세요?
자녀교육에 있어서 끊임없이 고비가 찾아온다고 하지요.

하지만 그 고비의 순간이
아이가 성장하고 있음을 확연히 느낄 수 있는
기쁜 순간이기도 하다는 것을 반대로 생각해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사춘기 자녀를 둔 저자가 풍부한 상담활동을 바탕으로
먼저 부모가 행복해야 행복한 자녀로 키울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책
<행복한 자녀로 키우는 멘토 부모>와

<행복한 자녀로 키우는 멘토 부모> 바로가기

열린 마음으로 대화하면서 서로 의미 있는 관계가 될 수 있도록 조언해주는
<삶의 지혜를 나누는 40가지 멘토링>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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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실질적으로 지금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살피기보다는
미래에 대한 막연한 걱정과 불안에 매달려 더 무거운 짐을 스스로 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인생의 매 단계를 느긋이 즐기고 현재에 충실하면서
내적으로 질서 잡힌 삶을 살아가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가르쳐주는 송봉모 신부님의 저서
<일상도를 살아가는 인간>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일상도를 살아가는 인간> 바로가기


부모님이 서로 사랑하는 모습으로
또 삶의 여러 순간들에 휘둘리지 않고, 안정 감있는 모습으로
가정의 분위기를 이끌어 나가신다면
분명히 내적 뿌리가 단단한 자녀로 성장하리라 생각합니다.

홈지기 수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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