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달릴 길을 다 달려 
 주 예수님께 받은 직무 
 곧 하느님 은총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다 마칠 수만 있다면, 
 내 목숨이야 조금도 아깝지 않습니다." (사도 20,24) 
 
"아버지께서 저에게 하라고 맡기신 일을 완수하여, 
 저는 땅에서 아버지를 영광스럽게 하였습니다." (요한 17,4) 

 
 
오늘 전례의 독서와 복음 말씀을 통해 듣는
'사명 완수'에 대한 열의가 우리의 가슴을 뜨겁게 합니다. 
 
하느님, 당신의 선하신 뜻에 따라
저희 각자가 부르심 받은 삶의 자리에서
당신께서 맡겨주신 고유한 사명을 깨닫게 해주십시오. 
 
저희의 삶이 주님께서 원하시는 좋은 열매를 맺어
당신께 보다 큰 영광을 드릴 수 있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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