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를 위하여 고통을 받으시고 돌아가신 주님,
당신 사랑을 찬미하여 청하오니
당신의 사랑스런 자녀들인 청소년들,
특히 다문화 가정 아이들과
따돌림으로 고통받고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는 이들에게
당신의 빛과 사랑의 힘으로 이끌어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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