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서있다고 생각했던 교만을 부수신 주님,
감사합니다.
약할때 힘이 되어주시고
더 큰 사랑으로 함께 하시니 감사합니다.
육체적 아픔으로 겸손을 배우게 하셨으니
어떤 상황에서도 주님 당신 이름 부르게 하소서.
도움의 따뜻한 손길 잊지않게 하소서.
필요없다 생각했던 목발 마저도
제 몸의 한 부분임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_ 전영금수녀




'오늘의 기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의 기도(11.13)  (0) 2018.11.13
오늘의 기도(11.12)  (0) 2018.11.12
오늘의 기도(11.9)  (0) 2018.11.09
오늘의 기도(11.8)  (0) 2018.11.08
오늘의 기도(11.7)  (0) 2018.11.07
오늘의 기도(11.6)  (0) 2018.11.06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