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을 가르고 한껏 높이 오르는
힘찬 새들의 날개 짓처럼
성령의 빛, 뜨거움으로
깨어난 가슴들
어두운 세상 향해 마음열고
당당하게 나아가
날마다 키가 크는
기쁨, 평화 나누게 하소서.
사랑의 열매 익어가는
6월의 성심이게 하소서.
_ 전영금 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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