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니 어제도 또 내일도
아침의 여명은 아름답지만
폭염을 쏟아내는 태양의 열기를
고스란히 안고 일하는
노무자들의 힘겨운 땀방울
하루하루 삶의 뜨거움으로
하루하루 가난을 사르는 아픔으로
십자가 위에 계신 당신을 닮아가는 이들
많기도 합니다.
주님, 당신 손길 얹으시어 위로하소서.
이들의 노고가 축복이 되게 하소서. 아멘.
_ 전영금 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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