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빗줄기 방울져 내리듯
저희 영혼 다스릴 지혜의 은총
흘러넘치게 하소서.
기쁠 때나 고통스러워 눈물 흘릴 때도
다락방에서 주님의 성령을 기다리신
성모님처럼,
저희도 한결같은 마음으로
기도하게 하소서.
찔레꽃 향기 가득한 5월,
성령의 불꽃
가슴마다 피어나게 하소서.
_ 전영금 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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