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자비로 감싸주시는 성모마리아님,
모든 가정의 부모와 자녀들을 맡겨드립니다. 
살아온 환경과 가치관이 달라
부모를 외면하는 자녀를 한탄하기보다 
성모님처럼 침묵 안에서 기도하게 하소서. 
성모님 당신처럼 
깊은 사랑과 믿음의 날개로 
감싸 안게 하소서. 아멘. 
_ 전영금 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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