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환자들 사이를 오가며

몸을 낮추는 건강지킴이 의료진들과

관계자들께 주님, 위로와 힘주소서.

시민 안전을 위해 끊임없는

시시비비를 가리는 사고의 안타까움,

긴급한 상황을 수습하는 교통경찰과

119 대원, 소방대원들을 지켜주소서.

극한 작업 현장에서 뚝뚝 지는

꽃잎 같은 땀방울의 노고들을

주님, 당신께 봉헌하오니

모두 무사하도록 보호하소서.

이 하루도 당신 손잡고

불길, 물길, 잘 건너가게 하소서. 아멘.

_ 전영금 수녀

참조 : 중앙119구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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