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의 성령님, 세상의 온갖
정보의 위협에 갈팡질팡할 때마다,
불현듯 내적 고독과
무력감이 밀려올 때마다
평온을 되찾게 하소서.
진실을 깨우쳐 주시는 성령님,
저희 마음에 용기를 심어주소서.
작은 빛이 하나 둘 모여
어둠 밝혀줄 사랑의 길
만들어 가게 하소서. 아멘.
_ 전영금 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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