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감실 앞에 앉았습니다.
수많은 세상의 근심 걱정
당신 앞에 내려놓습니다.
헐벗은 제 마음 
당신 사랑을 덧입습니다.
어쩔 수 없는 무력감 
파도처럼 밀려들 때마다 
아쉬운 두 손 모아 기도할 뿐,
성령님, 당신 손 펼쳐 
도와주소서. 아멘. 
_ 전영금 수녀

사진출처 : 성바오로딸수도회 



'오늘의 기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의 기도(8.12)  (0) 2020.08.12
오늘의 기도(8.5)  (0) 2020.08.05
오늘이 기도(8.4)  (0) 2020.08.04
오늘의 기도(8.3)  (0) 2020.08.03
오늘의 기도(7.31)  (0) 2020.07.31
오늘의 기도(7.30)  (0) 2020.07.30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