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마음으로 만나는
12월의 첫 기도,
대림환에 촛불 하나 밝혔습니다.
천사의 알림에 마음 기울여
응답하신 성모 마리아님,
저희도 당신처럼
주님의 음성을 잘 듣게 하소서.
침묵 속에서 더 잘  알아듣고
"네"라고 
순명하게 하소서. 아멘. 

                  _전영금 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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