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자녀들과 소통이 어려운 
부모들을 기억하소서.   
사춘기를 심하게 앓거나,
대학 진로를 앞에 두고
자포자기나 방황하는 자녀들, 
이성에 눈떠 말없는 전쟁을
치르는 자녀와 부모의 고통을
봉헌하오니 도와주소서. 
서로의 진심을 알아 가며
믿음 안에서 기뻐하게 하소서. 
마음과 마음이 하나가 되는
소박한 꿈들이 이루어지는
아름다운 부모와 자녀가 
되게 하소서. 아멘
           

          _전영금 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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