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내를 얻기 위하여

그리스도인의 박해자였다가
열렬한 사도가 되신 영광스러운
성바오로 사도님, 당신은 세상 끝까지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고자 
채찍과 돌로 맞음과 파선과 
갖은 박해를 당하시고, 마침내 
당신 피의 마지막 한 방울까지
흘리셨습니다. 저희가 이 세상에서
겪게 되는 모든 병고의 시련과
불행을 하느님이 주시는 자비로
받아들이게 하시고, 변천하는
세상에서 하느님을 섬기는 일을
소홀히 하지 않고, 더욱 충실하고
열심한 사람이 되게 하소서. 아멘. 

   _바오로가족 기도서 중에서

주님의 음성을 듣고 말에서 떨어진 성바오로 사도

 

'오늘의 기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의 기도(1. 27)  (0) 2021.01.27
오늘의 기도(1. 26)  (0) 2021.01.26
오늘의 기도(1. 25)  (0) 2021.01.25
오늘의 기도(1. 22)  (0) 2021.01.22
오늘의 기도(1. 21)  (0) 2021.01.21
오늘의 기도(1. 20)  (0) 2021.01.20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