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 : 2012.4.30 | 지은이 : 윤영란 | 정리 : 박인숙
판형 : 140*200 | 쪽수 : 208쪽 | 값 : 8,000원

 

● 기획 의도
하느님 말씀을 통해 노년의 삶이 더욱 평화롭고도 신명나게 해주며 새롭게 시작할 수 있다는 희망을 심어준다.

주제 분류 : 성경교재

키워드(주제어) - 말씀, 노년, 평화, 희망, 용서, 화해, 봉사.
 
요약 : 꿈꾸는 노년, 아름다운 인생!
「새로 나는 성경공부」 교재로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윤영란(일마) 수녀의 성경사도직 체험담! 여학생, 남학생으로 불리기를 좋아하는 어르신들이 말씀공부를 통해서 변화되는  단순하고 순진한 모습들이 감동과 웃음을 선사한다.

내용
전국을 다니며 「새로 나는 성경공부」 교재로 어르신들과 함께 하는 윤영란(일마) 수녀의 성경사도직 체험담으로서 하느님의 말씀이 어르신들의 마음을 어떻게 사로잡고 어떻게 바꾸어 놓는지 잘 보여준다.

수녀님께 숙제로 받은, “며느리한테 전화 걸기”를 통해 화해한 고부간의 이야기, 시력이 나쁜 아버지에게 성경을 읽어드리다가 회개하고 성당에 나가게 된 아들의 이야기 등, 성경공부를 통해 마음속 응어리들을 풀고 가족과 화해하며 신나는 노년을 펼쳐가는 어르신들의 모습, 일마 수녀 자신이 성소를 받은 이야기, 성경공부 봉사자들이 거듭나는 이야기들을 재미있게 표현하고 있다.

“윤영란(일마) 수녀는 전국 방방곡곡을 다니며 「새로 나는 성경공부」 교재를 매개로 어르신들께 하느님 말씀의 농사를 짓고 있습니다. 이 책은 그 과정에서 겪은 체험담으로서 하느님의 말씀이 어르신들의 마음을 어떻게 사로잡고 어떻게 바꾸어 놓는지 잘 보여줍니다. 재미있는 것은 어르신뿐 아니라 강의를 하는 일마 수녀 자신과 말씀의 봉사자로 어르신들을 돕는 말씀봉사자들도 변화를 체험한다는 점입니다. “이처럼 내 입에서 나가는 나의 말도 나에게 헛되이 돌아오지 않고 반드시 내가 뜻하는 바를 이루며 내가 내린 사명을 완수하고야 만다.”(이사 55,11)라는 예언자의 말씀이 눈앞에서 실현됨을 보고 느끼지 않을 수 없습니다.” (추천사에서)

대상
어르신, 성경공부 봉사자, 성경말씀을 통해 삶의 변화를 체험하고픈 모든 이.

지은이
윤영란 : 성바오로딸수도회 수녀

정리한 사람 - 박인숙
자유기고가. 한국일보사 일간스포츠 기자로 일했다. 대담하여 엮은 책에 「김임순: 고아와 장애아들의 어머니」「김지영의 장밋빛 인생」「용서는 사람 사이에 물길을 튼다」가 있다.

 

인터넷 서점 바로가기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