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따라오너라.”하시는 예수님!

세상을 사랑으로 창조하시어 

당신 사랑 안에서 은총을 누리며 살아가기를 바라시는 

주님의 초대에 저희는 매번 핑계를 대며 

저희의 뜻과 저희가 머무르는 장소, 일들에 사로잡혀 있습니다.


제 안에 주님의 자리를 다른 것들로 채우려 할 때

저희는 낙담하고, 절망하며 채워지지 않는 

공허함에 빠진다는 것을 겪으면서도 

저희의 뜻을 내려놓지 못하고, 

당신께 맡겨드리지 못하는 모습들을 발견하게 됩니다.


주님, 청하오니 어린이와 같이 순수하고, 

단순한 마음으로 주님의 뜻에 저를 맡겨드리며 

그 안에서 평화와 기쁨과 생명을 얻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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