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뜻에 따라 살고자 노력한 참 신앙인



사무엘기로 거룩한 독서를 하고자 하는 이들을 위한 성경 주해서.
‘성경 주해서는 어렵다’는 통념을 깨는 사무엘기 주해는 일반 신자들도 부담 없이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아주 쉽게 풀이했다. 이스라엘과 유다 통일왕국이 되기까지 사무엘 예언자와 다윗, 사울의 역할과 하느님과의 관계, 그들의 신앙이 어떤 역할을 했는지를 흥미롭게 다룬다. 

지난해 상권에 이어 이번에 출간된 <사무엘기> 하권은,
제1부 다윗의 왕권 수립 및 강화(2사무 1,1―10,19), 제2부 다윗 왕권의 쇠퇴 및 회복(11,1―20,26), 부록 다윗 통치에 대한 후기(21,1―24,25)로 구성되어 있으며, 본문 전체를 제시하면서 한 구절 한 구절 친절하게 설명하여 거룩한 독서를 하는 이들이 하느님께 더 나아갈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각 장과 절마다 따로 각주를 달아 그 속뜻을 자세히 밝히고, 뒷부분에는 참고 문헌과 성경 찾아보기를 실었다. 사무엘기에 대한 입문은 상권을 참조하기 바란다. 

사무엘기 상권은 사울의 죽음으로 끝을 맺어 그의 시대가 종결되었음을 보여주는 반면에, 사무엘기 하권은 다윗의 왕권에 초점을 두어, 이 두 권이 확연히 구분된다. 
특히 사무엘기 하권 7장은 사무엘기 전체의 신학적 핵심이라고 할 수 있다. 사무엘기는 다윗 왕권의 합법성에 초점을 맞추는데, 7장은 다윗에게 영원한 왕권이 보장되었음을 강조함과 동시에 성경 전체의 맥을 이루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성경 전체를 아우르는 중요한 신학적 주제는 ‘계약’이다. 
구약에 언급된 계약은 노아의 계약(창세 9장), 아브라함의 계약(창세 15장), 시나이 계약(탈출 19―20장) 그리고 다윗의 계약(7,1-17)이 있다. 이 계약들은 서로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하느님은 다윗의 계약에서 영원한 왕국을 보장하셨으며 이는 다윗의 후손인 예수 그리스도로 이어진다. 이런 의미에서 
7장은 사무엘기의 절정이며, 구약과 신약을 연결하는 역할을 한다. 

저자는 이 주해서를 좀 더 재미있게 읽기 위해서 두 가지 점을 제안한다. 
첫째, 사무엘기 하권에 나오는 여러 일화들을 면밀히 살펴본다. 매우 정교하게 짜인 이야기들을 통해 다윗의 생애를 한눈에 볼 수 있고, 그 의미를 새롭게 깨달을 수 있다.
둘째, 사무엘기에 나오는 주요 등장인물들의 성격, 행동, 대화 등을 여러 방향에서 관찰해 본다. 사무엘기는 역사서이지만 문학작품의 요소도 있다. 주로 인물 중심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그들의 유형을 파악하면 본문 내용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다. 

“그러고 나서 다윗은 주님을 위하여 제단을 쌓고 번제물과 친교 제물을 바쳤다. 주님께서 나라를 위하여 바치는 그의 간청을 들어주시니, 이스라엘에 내리던 재난이 그쳤다.”(2사무 24,25)

주님의 제단을 쌓고 번제를 드리는 다윗의 마지막 행위가 의미심장하다. 그는 주님께 선택된 임금으로 수많은 업적을 남겼다. 그러나 다윗이 이상적인 임금으로 기억되는 것은 그의 업적 때문이 아니다. 비록 다윗은 인간적으로 흠이 많았지만 주님의 뜻에 따라 살고자 노력했기에 그분의 은총을 받을 수 있었고, 한때 교만으로 주님의 심판을 받기는 했지만, 그의 중심에는 늘 하느님이 계셨다. 
사무엘기 전체 이야기는 한나의 간청(자비 청함)과 하느님의 응답(자비)으로 시작하여(1사무 1장) 다윗의 간청(용서 청함)과 하느님의 응답(용서)으로 끝을 맺는다(2사무 24장). 이와 같은 이야기 구조를 통해 사무엘기 저자는 그들과 함께한 하느님의 은총을 강조한다.
 
성경에 담긴 뜻을 모르고 읽는 것과 알고 읽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다. 
성경을 읽고 싶은데 주춤하고 있다면, 성경 공부의 부족함을 간절하게 느끼고 있다면,
이 주해서와 함께 자유롭게 유영해 보기를. 
‘성경 읽는 즐거움’을 알게 되기까지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는다. 

http://www.pauline.or.kr/bookview?code=01&subcode=11&gcode=bo1005516&cname=

 

사무엘기 하권(거룩한 독서를 위한 구약성경 주해 10) | 도서 | 가톨릭 인터넷서점 바오로딸

성바오로딸수도회 운영, 가톨릭 서적 및 음반, 비디오, 성물판매, 성경묵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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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 인물들과 함께 떠나는 여정

 

역사서를 현대인에게 설명한다는 것은 어려운 작업임에 틀림없다. 역사서를 올바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두 가지 전제 조건이 필요하다.

첫째, 역사서가 저술되었을 당시의 배경, 곧 역사적 상황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신명기계 역사서인 사무엘기는 오랜 세월에 걸쳐 편집, 완성된 작품이다.

둘째, 사무엘기는 객관적 역사를 근간으로 하지만 저자의 주관적인 관점으로 편집된 책이다. 저자는 실제 역사를 그대로 전하는 데 관심을 두기보다 역사 안에 드러난 하느님과 이스라엘의 관계에 초점을 맞추어 저술했다. 그러므로 사무엘기는 실제 역사 기록물이 아니라 저자의 신학적 의도로 재해석한 결과라고 할 수 있다.

사무엘기는 마지막 판관이며 예언자인 사무엘의 탄생으로 시작하여 다윗의 생애를 평가하는 부록으로 끝을 맺는다. 원래 히브리어로 쓰여진 사무엘기는 한 권의 책이었으나 사울의 죽음을 기점으로 상, 하 두 권으로 나눈 것으로 보인다.

사무엘기는 사무엘, 사울, 다윗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이 세 주인공의 하느님께 대한 순종과 불순종, 사람들 간의 사랑과 증오, 충절과 배신은 그 시대 사람들의 민낯을 그대로 보여준다. 이런 점에서 이 사건들은 오늘날 신앙인들에게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 과거의 역사는 현재의 삶을 되돌아볼 수 있게 하기 때문이다.

31장으로 구성된 사무엘기 상권에는 계약 궤 사건, 사무엘의 탄생과 왕정제도 도입, 사울과 다윗의 기름 부음 받음, 사울의 몰락과 다윗의 성공에 관련된 일화들이 나온다. 이 이야기들을 자세히 읽으며 등장인물들의 성격, 행동, 대화 등을 여러 각도에서 관찰하다 보면 그 일화에서 말하고자 하는 의미를 새롭게 깨달을 수 있고, 성경을 공부하는 재미가 배가된다.

사무엘기에 등장하는 주요 인물은 사무엘, 사울, 다윗이지만, 이스라엘의 역사를 주관하시는 분은 하느님이시다. 그렇기에 하느님은 사무엘기의 주인공이라고 볼 수 있다. 사무엘기 전반에 흐르는 사상은 모든 만물의 주권자는 하느님이다.

저자는 집필 목적과 저작 연대, 구조와 양식, 신학적 의미 등 성경의 특성에 알맞은 입문과 사무엘기 상권 본문 전체를 제시하며 한 구절 한 구절 친절하고 쉽게 풀이함으로써 거룩한 독서를 하는 이들이 우리 삶을 이끄시는 하느님께 한 발자국 더 나아갈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각 장과 절마다 각주를 붙여 자세히 해설하고, 뒷부분에는 참고 문헌과 성경 찾아보기를 실었다.

역사 · 문학 · 신학이 함께 어우러져 있는 사무엘기에는 다양한 이야기들이 생동감 있고 사실적으로 묘사되어 있어 독자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킨다. 이 책을 길잡이 삼아 성경 말씀에 맛 들이고, 성경을 공부하려는 사람들에게는 좀 더 깊이 성경의 세계로 여행을 떠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사무엘기 상권 보러가기


사람의 아들로 활동한 겸손한 예언자

 

노블레스 오블리주(Noblesse oblige)는 부 · 권력 · 명성을 가진 사람이 사회에 대한 책임도 함께 져야 한다는 뜻이다. 사회 지도층이 갖추어야 할 높은 도덕성을 의미한다. 성경에서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한 이를 꼽으라면 에제키엘을 빼놓을 수 없다.

에제키엘이 살았던 시대는 지금부터 2600여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부즈 사제의 아들로 태어나, 어린 시절부터 수준 높은 교육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기원전 598/7년에는 바빌론으로 끌려가 유배자로 살았는데, 유다 임금 여호야킨과 귀족들만 유배당한 시기에 함께 유배된 걸로 보아, 의 가문은 명문세족에 속했음을 짐작할 수 있다.

에제키엘은 바빌론에서 유배 공동체 원로들이 찾아와 자문을 구할 정도로 영향력이 있었다. 그러나 그는 시종일관 사람의 아들이라는 익명으로 자신을 감추며, 온전히 하느님의 말씀을 전하는 도구가 되고자 했다.

에제키엘은 히브리어로 예헤즈켈이며, ‘하느님께서 강하게 하시다라는 뜻이다.

이 책은 거룩한 독서를 위한 구약성경 주해로, 에제키엘서 본문 전체를 제시하며 각 장과 절마다 자세한 각주를 붙여 놓았다. 뒷부분에는 새 성전 모형, 참고 문헌과 성경 찾아보기를 실었다.

▲ 예언자 에제키엘

주해서 시리즈의 목적이 거룩한 독서를 돕는 것이니만큼, 히브리어 또는 고대 근동어의 원어 분석이나 학계에 존재하는 전문적 논쟁에 대해서는 자세하게 싣는 일을 되도록 자제하고, 학계의 최근 연구 동향을 바탕으로 하되, 교부와 라삐들의 해석을 반영하여 신학적 성찰을 겸비하고자 노력하였다.

문학적 · 구조적 특징

48장으로 이루어진 에제키엘서는 4대 예언서 가운데 예레미야 서와 이사야서에 이어 세 번째로 분량이 많고, 다니엘서가 그 뒤 를 잇는다. 연대순으로 배열하면, 기원전 8세기경 우찌야 임금 때 예언을 시작한 이사야, 7세기 요시야 시대부터 활동한 예레미야, 음이 에제키엘이다.

에제키엘서는 구조적으로 심판에서 구원으로 넘어가는 경계가 명확하므로, 예언서들 가운데 가장 체계적인 책으로 꼽힌다. 세부적으로 3부로 나뉘며, 각 부마다 예언의 단계별 진행 과정이 드러난다.

1(124)만 이스라엘 심판에 해당하고, 2부인 이방 심판은 이스라엘에게 구원을 뜻하므로, 2부와 3부를 합친 2548장이 모두 이스라엘의 구원과 회복 신탁에 속한다.

1(124)

유다 왕국이 무너지기 전, 이스라엘 민족에게 선포된 심판과 재앙

2(2532)

이스라엘 주변의 이방 나라들에게 내려진 심판과 재앙

3(3348)

이스라엘의 미래 회복과 새 성전의 청사진을 세우는 구원 신탁

 

중심 메시지

에제키엘의 사상은 그의 상징 행위들과 그가 본 환시, 마곡의 임금 곡 예언, 그리고 제2의 탈출 선포에서 잘 드러난다. 특히 에제키엘은 예언자로 세워지는 과정에서 일정 기간 벙어리가 되었으므로(3,26), 빈번한 상징 행위가 자연스럽다. 그는 총 열 가지 상징 행위로 하느님의 뜻을 시각적으로 보여주면서, 신탁을 설득력 있게 전달하였다.

에제키엘은 신비로운 환시도 여러 번 체험한다. 1장에서는 주님 손에 사로잡혀 하느님 영광의 환시를 보았고, 811장에서는 예루살렘과 바빌론으로 오가는 환시를 체험했다. 3839장에서는 먼 훗날 주님께서 마곡의 임금 곡과 치르실 마지막 전쟁을 예언하고, 4048장에서는 미래 성전에 대한 청사진을 환시로 본다.

멸망해 가는 세계와 새롭게 일어나는 세계의 중간에 서서 백성에게 하느님의 심판과 구원 계획을 전하며 이스라엘을 이끈 그는, 구약에서 유일하게 커룹들(케루빔)을 실제로 목격하고 그에 대한 환시를 신탁으로 남긴 예언자이기도 하다.

에제키엘은 이스라엘의 여느 예언자들과 마찬가지로 자신보다 공동체의 운명과 종교적 소명을 우선시했다. 고통과 고독이 따르는 예언 소명에 복종해 일생을 투신한 그의 태도는 처녀의 몸으로 아이를 낳아 하느님께 순종한 마리아를 떠올리게 한다.

젊은 날 고향을 떠나 이방 땅에 정착한 에제키엘은 바빌론에서 마지막 생을 보냈으며, 전승에 따르면 무덤은 현재 이라크 땅 힐라 마을 근처 알-키플에 있다.

이스라엘 백성이 민족 존립의 위기를 겪을 때 이를 극복하도록 이끌어 준 예언자, 에제키엘.

당대의 권문세족이자 사제 가문 출신으로서, 몰락으로 치닫는 동족을 깨우치려 애쓰고 그 아픔에 동참한 그는 나라가 망한 뒤 절망한 겨레를 지도하고 격려하면서 민족의 신앙과 정체성을 지키는 일에 한 몸을 바쳤다. 에제키엘이 보여준 헌신적 책임감은 진정한 노블레스 오블리주라 할 수 있다.

정치, 사회, 종교 등 모든 질서가 무너져 버린 혼란한 시대, 우리는 어디에서 그 본을 찾을 수 있을까? 우리에게도 노블레스 오블리주가 절실히 필요하다.

 

▶ 에제키엘 보러가기

                                                           마태오 복음

                                   거룩한 독서를 위한 신약성경 주해 1

  

                     

 ♢ 기획의도

신자들이 성경과 친숙해져 그 정신에 젖을 수 있도록 필요한 해석을 갖춘 성경 번역과 해설을 마련해 주어야 한다는 제2차 바티칸 공의회 교부들의 권고와 거룩한 독서와 성경 통독을 중요하게 여기는 시대 요청에 따라, 모든 이가 하느님 말씀을 올바로 이해하고 맛들이도록 이 총서를 기획했다. 난해한 낱말이나 대목을 쉽게 풀어 설명하여 거룩한 독서에 장애가 되는 걸림돌을 치워주며 일상 가운데 말씀을 살아내도록 이끈다.


주제 분류 : 성경, 거룩한 독서


♢ 키워드 : 마태오복음, 주해, 입문, 하늘나라, 복음선포, 산상설교, 치유, 구마,

            파견, 배척, 음모, 비유, 기적, 논쟁, 교회, 적대자들, 심판, 수난, 부활


요약 

거룩한 독서를 하는 이들은 누구나 하느님을 만나러 산행하는 중이다. 마태오 복음을 펼

치는 이들 가운데에는 예수님의 주옥같은 말씀을 경청하며 올라가고 있을 수도 있고, 예

수님의 신비에 깊이 젖어들어 그 산에 눌러 앉아 초막을 짓고 싶어할 수도 있고, 온 세상

에 복음을 전하라는 사명을 부여받고 벅찬 감동에 싸여 산에서 내려오고 있을 수도 있다.

 어디에 있든 산행 중이라는 사실을 잊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 내용

마태오 복음 입문, 마태오 복음 주해로 이루어진다. 입문 부분에서는 저자와 저작연대와 장소, 신학적 특징 등 마태오 복음의 전반적 특징을 설명하여 본문에 대한 배경지식을 갖추게 한다. 주해 부분에서는 성경 본문 전체를 제시하고 각 장과 절마다 각주를 붙여 거룩한 독서를 하는 신자들이 궁금해 할 만한 내용을 설명해 놓았다. 마지막에 참고 문헌과 성경 찾아보기를 실었다.


“마태오 복음에는 세 개의 산이 나온다. 예수님이 산상 설교를 하셨던 산(5,1), 세 제자

 앞에서 영광스러운 모습으로 변모하셨던 산(17,1), 부활하신 뒤 제자들에게 온 세상에

복음을 선포할 사명을 주신 산(28,16). 마태오 복음에서 산은 하느님의 아들로 오신

예수님이 중요한 단계마다 당신을 드러내시는 곳이다…

첫째 산에서 예수님의 말씀을 전해 주고, 둘째 산에서 예수님이 구원사에서 겪으셔야 할

 사건을 암시했다면, 셋째 산에서는 제자들이 앞으로 수행해야 할 사명을 부여하는 역할

을 한다.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들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

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여라”(28,19-20). 이 사명은

마태오 복음을 읽는 이들에게도 예외 없이 적용된다.

거룩한 독서를 하는 이들은 누구나 하느님을 만나러 산행하는 중이다. 마태오 복음을 펼

치는 이들 가운데에는 예수님의 주옥같은 말씀을 경청하며 올라가고 있을 수도 있고, 예

수님의 신비에 깊이 젖어들어 그 산에 눌러 앉아 초막을 짓고 싶어할 수도 있고, 온 세상

에 복음을 전하라는 사명을 부여받고 벅찬 감동에 싸여 산에서 내려오고 있을 수도 있다.

 어디에 있든 산행 중이라는 사실을 잊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지은이


♢ 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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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독서를 위한 성경 주해’ 총서를 발간하며

마태오 복음 주해를 펴내며

마태오 복음 입문

마태오 복음 주해

 1. 탄생과 유년 시절(1,1―2,23)

 2. 다섯 설교와 행적

  2.1. 첫째 행적: 하늘 나라의 복음 선포 시작(3,1―4,25)

  2.2. 산상 설교(5,1―7,29)

  2.3. 둘째 행적: 치유 및 구마 활동(8,1―9,38)

  2.4. 파견 설교(10,1―11,1)

  2.5. 셋째 행적: 배척과 음모(11,2―12,50)

  2.6. 비유 설교(13,1-53)

  2.7. 넷째 행적: 기적과 논쟁(13,54―17,27)

  2.8. 교회 설교(18,1-35)

  2.9. 다섯째 행적: 적대자들(19,1―22,46)

  2.10. 심판 설교(23,1―25,46)

 3. 수난과 부활(26,1―28,20)

 줄임말

 참고 문헌

 성경 찾아보기


♢ 대상

거룩한 독서를 통해 성경에 맛들이고자 하는 신자와 사목자와 수도자, 신학생.


지은이

이우식 

2007년 가톨릭대학교에서 <하느님의 지혜로서의 그리스도에 관한 전승비평 연구>로 박

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가톨릭대학교 종교학과와 문화영성대학원에 출강하고 있다. 가

톨릭 공인 성경 우리말 위원으로 활동하였으며, 「성서사십주간 전정판 - 복음서」 필진

으로 참여하였다.

 

http://www.pauline.or.kr/bookview?gubun=A01&gcode=bo1000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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