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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탄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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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 - 탄생과 어린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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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탄의 빛(대림 길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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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굴뚝으로 들어간 니콜라오(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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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과 성탄 주제로 이콘전 갖는 양희진 작가

 

“구원의 빛 갈망하며 여러 상징으로 표현”

내년 1월 4일까지 인천 바오로딸 ‘갤러리 폴’서
다음달까지 매주 토요일 이콘 무료강좌도 열어

 

가톨릭신문 2019-11-17 [제3170호, 12면]

양희진 작가가 11월 9일 인천 바오로딸서원 내 ‘갤러리 폴’ 초대전 개막행사를 마치고 자신의 작품 앞에 서 있다.

 

그리는 그림이 아니라 쓰는 그림, 보는 그림이 아니라 읽는 그림인 이콘(Icon).

다가오는 대림과 성탄에 어울리는 이콘 전시회가 인천에서 열린다.

11월 9일부터 2020년 1월 4일까지 인천 송림동 바오로딸서원(분원장 최미경 수녀) 내 ‘갤러리 폴’(Gallery Paul) 제1,2 전시실에서 열리는 이콘 작가 양희진(도미니카·인천 용현5동본당)씨의 전시회에서는 50여 점의 다양한 이콘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전시회의 주제는 ‘구원의 빛-주님 탄생을 기다리며’다.

가장 눈길을 사로잡는 작품은 구원의 빛으로 오신 주님 탄생을 기다리는 대림 시기의 의미를 묵상하고자 삼단제단화로 작업한 성모영보와 성탄 이콘이다. 또한 탄생, 수난, 부활에 이르는 예수 그리스도의 일생을 나타낸 이콘과 천국, 연옥, 지옥 이콘에 표현된 상징들을 통해 ‘영혼의 빛’으로 통하는 구원의 메시지를 보여준다.

인천가톨릭대학교 종교미술학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그리스도교 미술학과에서 이콘을 전공한 양 작가는 이탈리아 이콘 작가 이반 폴베라리(Ivan Polverari)에게 사사하기도 했다.

양 작가는 2014년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때 한반도의 참 평화를 기원하며 제작한 ‘푸른 망토의 성모님’ 이콘을 교황에게 봉헌했으며, 2015년에는 포르투갈 파티마성모 발현성당에 대한민국과 가톨릭 성직자들을 위해 블랙마돈나 이콘을 봉헌했다.

이번 전시회가 더욱 눈길을 끄는 것은 이콘 작품 전시뿐 아니라 ‘열린 무료 강좌’와 이콘 체험도 마련돼 있다는 점이다.

11월 9일 이콘의 이해 강좌에 이어 ▲11월 16일 삼위일체 ▲11월 23일 판토크라토르 그리스도(우주의 통치자이며 전능한 구세주의 모습) ▲11월 30일 영원한 도움의 성모, 블라디미르 성모(블랙마돈나) ▲12월 7일 성 다미아노 십자가 ▲12월 14일 성모영보 ▲12월 21일 성탄에 대한 강좌가 이뤄진다. 강좌시간은 낮 12시다.

올해 3월 19일 인천 답동에서 송림동으로 이전해 새롭게 문을 연 인천 바오로딸서원은 인천교구청에서 도보 3분 이내 거리여서, 교구청 내 성모순례성지(성모당) 오전 11시 미사를 마친 신자들이 곧바로 강좌에 참석할 수 있도록 배려해 12시 강좌를 마련했다.

11월 30일에는 강좌에 이어 낮 12시30분부터 3시간 동안 이콘 작업 체험(재료비 3만 원 부담)도 할 수 있다.

작업 내용은 프란치스코 교황에게 봉헌한 ‘푸른 망토의 성모님’ 인쇄본을 나무 판에 붙인 후 테두리를 아크릴 물감으로 마감하는 것이다.

이번 전시회는 갤러리 폴의 첫 초대전이다. 갤러리 폴은 새로 마련한 전시 공간에서 앞으로 전시는 물론 강연, 기도모임, 행복한 책읽기 등 문화의 복음화를 위한 다양한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양희진 작가는 “제가 초대전을 연 것이 아니라 하느님께서 저를 초대해 주신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인천에 성미술을 전시하는 열린 전시공간이 생겨 기쁘고, 서울까지 가기 힘든 인천 신자들이 전시회에 많이 찾아주시어 대림과 성탄 시기 동안 이콘을 통해 기도와 묵상을 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문의 032-761-5830 인천 바오로딸

김현정 기자 sophiahj@c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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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과 성탄 주제로 이콘전 갖는 양희진 작가

그리는 그림이 아니라 쓰는 그림, 보는 그림이 아니라 읽는 그림인 이콘(Icon).다가오는 대림과 성탄에 어울리는 이콘 전시회가 인천에서 열린다.11월 9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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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단상]성탄을 기다리며(천향길 수녀, 성바오로딸 수녀회)

2018.12.02 발행 [1492호] 가톨릭 평화신문


기다림은 희망입니다. 그리움 또는 설렘입니다. 성탄을 생각하면 어릴 적부터 그랬습니다. 공소가 있는 시골 마을에서도 대림절이면 동네 아이들이 모여 성극을 준비하고 성탄의 기쁨을 나누곤 했습니다. 먼 기억 속의 성극을 소환한 건 순전히 외가 방계 형제들을 만나는 자리였습니다.


6년 전부터 11월 마지막 토요일이면 형제 모임이 있습니다. 첫 모임이 이태원에서 있었는데, 저는 연락도 없이 수녀원에 들어온 지 스무 해가 넘어 처음 보는 자리라 서먹서먹했습니다. 다들 저보다 머리도 희끗희끗하고, 오랜만이라 선뜻 말을 놓기도 어려웠습니다. 어색함을 떨치고자 초등학교 때 본 성극 중에 대사로 부른 노래가 아직 생각난다고 했더니 갑자기 어수선해졌습니다.

“그때 내가 솔로몬 역할을 했었는데”, “난 아기”, “난 가짜 엄마”, “난 진짜 엄마”, “어, 나도 그 자리에 있었는데”, “나도 나도!!” 여기저기서 말문을 열더니 순식간에 분위기가 환해졌습니다. “하느님보다 엄마가 더 무섭다”는 동생이 있는가 하면 “신앙의 자유를 갖고 싶다”는 동생도 있었습니다. 그렇게 우리는 순식간에 세월을 뛰어넘어서 하나가 되었습니다.

우리에겐 공통의 기억이 있었습니다. 거기 모인 형제 중 한 사람도 예외 없이 신앙생활을 하고 있었고요. 명절에 자식들이 다니러 가면 성체를 영하는지 영하지 않는지 눈여겨보신다는 친척 어른들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1801년 이전부터 교우촌을 형성해 살아온 그곳은 현재 노인들만 집을 지키고 있습니다. 누구나 한 번쯤 공소 회장이라는 직분을 봉사했기에 길 가는 사람 아무에게나 “회장님” 하고 부르면 뒤를 돌아본다는 우스갯소리가 있습니다.

그 시절, 우리는 넉넉하지 않았지만, 마음은 부유했고, 다들 신앙만큼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잘 지키며 살아가는 걸 보면 역시 신앙은 최고의 유산인 것 같습니다. 냉담한 지 45년 만에 아버지의 품으로 돌아온 외숙부를 봐도 그렇고, 누가 하느님을 떠나 살더라도 언젠가는 아버지의 집으로 꼭 돌아오리라는 믿음이 있습니다. 아직도 사순절이면 바쁜 농번기에도 불구하고 매일 저녁 교우들이 모여 성로신공(聖路神功, 십자가의 길)을 바친다는 말씀이 기억납니다.

방학이라 꾀를 부리고 싶어도 면제되지 않았던 기도생활, 새벽이면 조과를, 저녁이면 만과를 온 가족이 함께 바쳤던 시간이 향수로 남아 있습니다. 아기 예수님을 기다리며 판공을 준비하고 공소에 모여 축제를 준비하던 그때의 설렘으로 돌아가 성탄을 기다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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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을 축하드립니다!
아기예수님!! 어서오세요


▶ 사진 원본 : https://bit.ly/2Cs1Vb6 (바오로딸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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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한 성탄에 부르는 희망 노래

대림 성탄 길잡이

이 책은 대림과 성탄 시기에 곁에 두고 읽고 묵상하면서 자신의 삶에 적용해 볼 수 있는 안내서다.

저자는 희망에 초점을 맞추고 성경과 자신의 체험, 영성을 토대로 주제를 진솔하게 풀어내면서 깊은 울림을 준다. 또한 믿음과 일상의 삶을 긴밀히 연결하도록 이끌면서 우리의 시야와 사고의 지평도 넓혀준다.

 성탄 준비·대림 시기·주님 성탄 대축일·성탄 시기·새해·주님 공현 대축일 등 모두 6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시기에 따라 하나씩 읽고 묵상하면 좋다.

각 장의 앞부분은 전례 시기와 관련한 카를 라너의 글로 시작한다.

저자는 초대의 말에서 성탄의 본래 의미를 되찾자는 저술 의도를 밝히고, 우리가 삶에서 배워야 할 세 가지 교훈을 전례력의 마지막 달인 11월과 연결하여 언급한다. 그리고 성탄절을 앞두고 우리가 어떤 마음을 지녀야 하는지 상세히 밝히면서 삶의 메마르고 어두운 면을 빛과 연결하여 설명한 데 이어 대림·성탄·새해·주님 공현 대축일 등에 관련된 글이 나온다. 천천히 소리내 읊듯 음미하며 읽을 수 있는 묵상 시도 들어 있다.

 여기서 주목할 점은 하느님은 인간의 어둠 속에 인간과 함께하기 위해 오셨다는 것이다. 심지어 마구간에서 태어나셨다. 우리와 가까이, 아주 가까이 계시기 위해서. 소박하고 초라한 모습으로.

이것이 성탄의 본래 모습이다. 성탄은 시끌벅적한 축제가 아니다. 시끄럽고 분주한 곳에서는 성탄의 신비를 찾아낼 수 없다


또한 부족하면 부족한 대로, 흠이 있으면 흠 있는 대로, 하느님은 우리를 있는 그대로 사 랑하신다. 그분은 우리의 완벽한 모습을, 우리가 가지고 있지 않은 것을 원하지 않으신다. 하느님은 우리의 불완전함 속으로 들어오신다.

하느님은 우리에게서 어둠을 거두지 않으시지만, 그 안으로 들어오시어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저자는 대림을 모험이라고 보면서 이 대림 시기에 새롭게 사는 법을 배우도록, 삶의 모험을 새롭게 감행하도록 우리가 초대받았다고 한다. 그러기에 대림 시기는 자기 자신을 들여다보며 삶의 방향을 새롭게 정하는 때이기도 하다. 어떤 마음가짐으로 이 시기를 보내야 할지 새삼 돌아보게 된다.

 우리는 하느님에게서 구세주의 탄생이라는 가장 위대한 선물을 받았다. 저자가 강조하듯, 성탄절은 우리에게 오시는 하느님을 기리고 이 하느님의 무한한 사랑을 기리는 축제다. 하느님은 우리 인간을 그토록 사랑하셨기에 당신의 아드님을 이 세상에 보내셨다. 예수님은 우리의 구세주가 되기 위해서 태어나신 것이다. 이 성탄에 담겨있는 인류 구원이라는 숭고한 의미를 되새기면서 성탄절을 어떤 자세로 준비하고 또 맞아야 할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한다.

 자고 일어나면 달라지는 세상, 모든 게 정신없이 휙휙 돌아가는 세상에서 기다림이란 어쩌면 세태에 뒤쳐진, 어리석은 일인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너무 빨리빨리에 익숙해져 있는 지금, 우리에게는 기다림의 시간, 준비의 시간이 필요하다.

이번 성탄에는 구유에 누워계신 아기 예수님께 무엇을 선물할까? 가족이나 친구들의 선물을 준비하느라, 혹은 모임이나 약속으로 예수님을 까맣게 잊고 있는 건 아닌지?

황금과 유향, 몰약을 드릴 수는 없더라도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을 아기 예수님께 드리자. 예수님은 좋고 멋진 선물만 받지 않으신다. 슬픔, 불안, 어둡고 무거운 마음도 받으신다.

 대림과 성탄 길잡이라 해도 좋을 이 책과 함께 성탄의 참된 의미와 신비를 묵상하면서, 더 기쁘게 나 자신을 하느님께 봉헌하는 성탄 축제의 날을 맞이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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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셀름 그륀 | 임정희 | 128*188 | 156쪽 | 6,000원

ISBN 9788933112922 03230 | 2017. 10. 20. 발행 


기다림은 행복입니다

 

대림절은 예수님이 오시기를 기다리는 고요한 시기다. 대림과 성탄 시기는 사람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때다. 많은 사람은 이 시기를 더 특별하게 보내고 싶어 한다.  안셀름 그륀은 이 책을 통해 대림과 성탄 시기를 치유의 시간으로, 의식적으로 경험할 수 있게 함으로써 내면의 상처가 치유될 수 있도록 돕는다. 

12월 1일부터 24일까지 각각 대림 주일의 특징을 보면,

대림 제1주일에는 종말이 다가오니 우리에게 깨어있으라고 권고하는 계시적 복음을 읽고, 대림 제2주일제3주일에는 메시아가 곧 오신다고 광야에서 외치는 세례자 요한이 그 중심에 있고, 대림 제4주일에는 오시기로 약속된 구세주를 잉태하신 마리아에 대해 살펴본다. 

맺음말에서는 치유의 시간이 더 집중적으로 조명된다. 대림과 성탄의 중심이 되는 상징들, 곧 대림환, 초, 크리스마스트리, 구유, 천사, 별 등이 주는 의미도 다시 한 번 짚어준다. 특히 구유는 중요한 성탄 상징이다. 구유는 당시 베들레헴 마구간에서 일어난 예수 탄생을 기념할 뿐만 아니라 우리 자신을 위한 표상이기도 하다. 우리는 예수님이 태어나실 구유가 되어야 한다. 우리는 구유처럼 ‘가난’하며, 예수님이 태어나실 마구간이다. 

저자가 이 책을 쓰게 된 동기는 대림의 원래 의미가 고요와 기다림, 깨어있는 시간임을 자각하고 대림이 주는 치유의 효과를 새로이 경험하기 위해서다.

그런 의미에서 저자는 새로운 대림 주간이 시작되는 토요일 밤에 해당 주일 성경을 읽고, 그 주간을 위한 의식을 가족과 함께 가져보기를 권한다. 또는 대림 주간 동안 날마다 그날에 관한 짤막한 소개 글을 읽은 뒤 제시된 의식이나 실천 과제를 행할 수도 있다. 이 작은 의식을 통해 대림의 메시지를 묵상함으로써 대림의 신비가 각자의 일상과 가족의 삶을 환하게 비추어 주기를 바란다. 

  사순절과 달리 들뜨기 쉬운 대림과 성탄 시기에 차분하게 앉아 아기 예수를 기다리는 마음으로 이 책을 읽으면 좋겠다. 성탄에만 초점을 맞춘 대림이 아니라 오시는 주님을 어떻게 기다릴 것인가를 더 깊이 고민하고 묵상하는 ‘대림’이 된다면 더 많은 치유와 은총의 시간이 될 수 있지 않을까. 

불뚝불뚝 일어나는 내 안의 소란과 잡음을 잠재우고, 먼저 버선발로 나가 임을 기다리는 ‘준비된’ 성탄이 되기를 소망한다. 

 Gloria in excelsis Deo 하늘 높은 데서는 하느님께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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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 크리스마스는 어떤 날일까요? | 27

<성인들> 하늘나라 우리 친구들 | 27
<예수님을 따라서> 믿고 축복받아요 | 25

12,000| 세트 36,000| 2017. 6. 30. 발매

 

 

개구쟁이 우리 아이, 집중력이 쑥쑥

외우기 어려운 교리도, 머릿속에 쏙쏙

교리에 맞게, 필요한 선택 톡톡

 

, 우리 함께 불러볼까요?

프란치스코 수사님~~~ Let’s Go!

주인공 프란치스코 수사와 꼬마 캐릭터들이 함께 다양한 이야기와 생동감 있는 화면, 금방 따라 할 수 있는 노래로 유치부와 초등부 주일학교, 첫영성체 교리반 어린이들이 쉽고 재밌게 교리를 배울 수 있도록 만든 애니메이션.

특히 프란치스코 수사가 가톨릭 교리를 성경 말씀과 함께 뮤지컬 형식으로 표현 하여 더 흥미롭다. 교리를 지식적인 측면만이 아니라 일상의 삶에서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를 보여줌으로써 어린 시절부터 실천적인 신앙을 키워갈 수 있도록 했다. 주일학교 영상 교리 교재뿐만 아니라 가정에서도 부모와 아이가 함께 보면서 놀이하듯 교리를 배울 수 있다.

다음 시리즈로 생명의 빵’ · ‘미사’ · ‘묵주기도편이 제작될 예정이다.

 

개별 DVD 주요 내용

 

1. <성탄> 크리스마스는 어떤 날일까요? | 27 | 예수님의 탄생 이야기

프란치스코 수사님이 들려주는 하느님 외아들의 탄생 이야기!

성탄과 크리스마스에 대해서 재미있게 이야기해 준다.

 

주요 내용

크리스마스 이야기 예수님이 탄생하실 때까지 일어난 신비한 일들 

크리스마스는? 크리스마스의 진짜 주인공이 누구인지 되새기게 해주는 재미있는 노래

구유 속 아기 예수님 / 고요한 밤 거룩한 밤 이 땅에 오신 우리 주님께 찬양과 감사를 노래해요

 

 

2. <성인들> 하늘나라 우리 친구들 | 27| 성인들을 만나러 가요

 

프란치스코 수사님이 들려주는 하늘나라 우리 친구, 성인 이야기!

천국에서 하느님을 섬기는 성인들이 우리를 어떻게 위로하고, 응원하고돕는지 소개해 준다.

 

주요 내용

성 요한 보스코 이야기

하느님과 그분의 부르심에 응답하고 헌신한 수많은 어린이들의 삶을 바꿔준 성인의 감동적인 이야기 

주님 위해 힘을 다해 어떤 환경에서도 하느님과 다른 사람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이끌어 주는 노래

성인들을 만나요 성 도미니코 사비오, 성녀 소화 데레사, 세례자 요한을 비롯한 많은 성인들과의 만남

 

3. <예수님을 따라서> 믿고 축복받아요 | 25| 예수님을 본받으려면? 

프란치스코 수사님이 예수님을 본받으려면 어떻게 행동하고 실천해야 하는지,

주님을 따르는 우리 행동이 왜 세상을 밝히는 빛이 되는지 알려준다.

 

주요 내용

양과 염소의 우화 제일 작고, 약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대하는 태도가 예수님을 대하는 태도라는 것을 가르쳐 주는 짧지만 감동적인 이야기   

반석 위에 집을 지은 사람과 모래 위에 집을 지은 사람의 이야기 하느님의 뜻대로 살아가면 왜 좋은지를 알려주는 재미있고 기억에 남는 이야기

내 맘속 작은 빛 우리 믿음이 다른 사람들한테 미치는 영향을 가르쳐 주는 노래

 

대상: 유치부, 초등부 저학년, 첫영성체 교리반 어린이, 사목자, 교리교사, 부모

주제 분류: 애니메이션, 가톨릭 어린이 교리

 

키워드(주제어): 가톨릭, 교리, 어린이, 애니메이션, 성탄, 마리아, 요셉, 예수, 목동, 베들레헴, 고요한밤, 즈카르야, 엘리사벳, 생일, 시메온, 천사, 프란치스코, 수사님, 크리스마스, 기도 노래, 신앙 교육, 성인, 예로니모, 소화 데레사, 마더 데레사, 돈 보스코, 도미니코 사비오, 발렌티노, 바오로, 세례자 요한, 예수님, 성경, 가나 혼인 잔치, 제자, 목자, , 염소, 반석 위의 집, 모래 위의 집

 

제작 정보

제 작: 바오로딸

원 제: Brother Francis-O HOLY NIGHT: THE KING IS BORN

Brother Francis-THE SAINTS

Brother Francis-FOLLOWING IN HIS FOOTSTEPS

원 제작: Herald Entertainment Inc.

우리말 번역: 성모정

영어, 한글 자막 | 영어, 우리말 녹음 | 컬러

우리말 녹음 연출: 정애진

우리말 녹음 성우: 신용우, 양정화, 김은아, 김혜성, 김정훈, 이민규, 유선아

우리말 녹음 노래: 방대식, 박나연, 김상현, 안소명

 

 

출시 기념 20% 할인 판매(세트 구입 시)

기간: 71731

혜택: 36,000(세트) 28,800(무료 배송)

주문: 바오로딸 인터넷서점 | 전국 서원 | 모바일

www.pauline.or.kr | m.pauline.or.kr | mission@pauline.or.kr | 02-944-0945

* 기도/용서/하느님의 자녀/ 세트 구입 시에도 20% 할인

 

DVD 활용 교리 교안 무료 다운로드 & 소개 동영상 바오로딸 인터넷서점

일치의 주님!

갈라지고 부서진 저의 마음 안으로 

들어오시어 당신과 하나 되게 하소서. 

마음 속 작은 틈 구석구석 

당신의 사랑으로 채워주시고

단단하게 만들어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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