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 당신이 아담에게 어디 있느냐 물으신 것은
아담을 탓하기 위해서가 아님을 저는 아닙니다.
당신께 몸을 숨긴 아담을 걱정하시며
사랑으로 찾으신 것을 저는 믿습니다.
하느님, 어떠한 것도 당신 앞에서는 숨길 수 없습니다.
세상 모두를 속인다 해도
당신의 눈앞에는 숨길 수 없습니다.
당신 앞에 저를 숨기는 교만을 거두어 주소서.
진실 되게 저의 약하고 가난한 모든 것을
당신께 내어드리게 하소서.
당신은 모든 것을 치유할 수 있는 분이십니다.
당신 손길만이 제게 필요하다는 것을 제가 깨닫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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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서있다고 생각했던 교만을 부수신 주님,
감사합니다.
약할때 힘이 되어주시고
더 큰 사랑으로 함께 하시니 감사합니다.
육체적 아픔으로 겸손을 배우게 하셨으니
어떤 상황에서도 주님 당신 이름 부르게 하소서.
도움의 따뜻한 손길 잊지않게 하소서.
필요없다 생각했던 목발 마저도
제 몸의 한 부분임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_ 전영금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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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엾은 사람들을 사랑으로 돌보아 주시는 주님,
주님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손을 내미시어
함께하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에 주님께 청하오니,
불의의 사건들과 사고들로 세상을 떠난 영혼들이
영원한 안식을 누릴 수 있도록 자비를 베풀어 주시고,
한순간에 가족을 잃고 슬퍼하는 사람들에게
위로와 사랑, 평화의 은총을 보내주시어 함께하여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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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우리와 함께 하시고
우리에게 빛과 길을 보여주시는 주님께 감사드리며,
당신의 사랑 안에 이 시대의 모든 청년들을 맡겨드립니다.
눈 앞에 놓인 수많은 걱정과 근심때문에
삶의 의미를 잃어버린 채 방황하는 이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들을 당신 사랑의 손길로 이끄시어,
주님의 말씀을 통해 삶의 참된 행복을 찾게 하시고
기쁨과 충만함을 느끼며 살아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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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당신이 아담에게 어디 있느냐 물으신 것은
아담을 탓하기 위해서가 아님을 저는 아닙니다.
당신께 몸을 숨긴 아담을 걱정하시며
사랑으로 찾으신 것을 저는 믿습니다.
하느님, 어떠한 것도 당신 앞에서는 숨길 수 없습니다.
세상 모두를 속인다 해도
당신의 눈앞에는 숨길 수 없습니다.
당신 앞에 저를 숨기는 교만을 거두어 주소서.
진실 되게 저의 약하고 가난한 모든 것을
당신께 내어드리게 하소서.
당신은 모든 것을 치유할 수 있는 분이십니다.
당신 손길만이 제게 필요하다는 것을 제가 깨닫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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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당신께서도 그때 외로우셨나요?

집집마다 불빛이 새어 나오고

사람들이 밀려가고 밀려오는 거리에서

당신도 외롭고 쓸쓸하셨나요?

주변에 사랑하는 사람 많지만

정작 나를 사랑해 줄 

그 한 사람 그리웠나요?

모든 이해관계를 넘어 사심 없이 진심으로

나를 사랑해 줄 

그 한 사람 기다리셨나요?

세상을 위해 다 내어 주고도

외롭게 서 계셨을 당신을 생각하며

당신께 가려 합니다.

기다리고 그리워하던

그 한 사람 발견하려 합니다.

제 손을 이끌어 주시고 받아주소서, 나의 주님.

_한상봉, 「생활 속에서 드리는 나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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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우리와 함께 하시고 빛을 보여주시는 주님,
당신의 사랑 안에 이 시대의 모든 청년들을 맡겨드립니다.
이들을 당신 사랑의 손길로 이끄시어,
주님의 말씀을 통해 삶의 참된 행복과 의미를 찾게 하시고
기쁨과 충만함을 느끼며 살아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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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이 얼마나 좋으신지 너희는 맛보고 깨달아라." (시편 34,9) 
 
거칠고 쓸모없게만 보이던 가시나무가
주님의 손길로 
연두빛 잎사귀를 내고 
예쁜 꽃망울을 터뜨리며
수줍게 부드럽게 웃는 얼굴을 보여줍니다. 
 
생명이신 주님,
제 안에 당신 숨결을 불어 넣으시어
제 마음속 가시덤불에도 꽃이 피어나게 하시고,
따뜻하고 밝은 미소로 이웃을 맞이하며
주님의 좋으심을 찬미하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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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당신이 아담에게 

어디 있느냐 물으신 것은

아담을 탓하기 위해서가 아님을 저는 압니다.

당신께 몸을 숨긴 아담을 걱정하시며

사랑으로 찾으신 것을 저는 믿습니다.

하느님, 어떠한 것도 

당신 앞에서는 숨길 수 없습니다. 

세상 모두를 속인다 해도

당신의 눈앞에는 숨길 수 없습니다.

당신 앞에 저를 숨기는 교만을 거두어 주소서.

진실 되게 저의 약하고 가난한 모든 것을

당신께 내어드리게 하소서.

당신은 모든 것을 치유할 수 있는 분이십니다. 

당신 손길만이 제게 필요하다는 것을 

제가 깨닫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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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주인이신 주님,

부족하고 비천한 저를 당신께 내어 맡깁니다.

저 혼자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을 느낍니다.

당신께 청하오니, 

오늘 제게 주어진 모든 순간 속에서

당신의 손길을 원하게 하시고 기도하게 하소서.

채우고 또 채워 넘치게 주시는 

당신의 섭리를 느낄 수 있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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