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는 성경동화 재밌는 성경동화 성경 속 인물이 펼치는 놀라운 이야기 출발~~~

 

 믿음이 자라는 성경동화구약편오디오북을 녹음했던 동화사랑연구소가 이번에도 함께 작업했다.

등장인물의 캐릭터를 잘 살려주는 목소리 연기와 현장감이 느껴지는 생생한 효과 음악이 실감 나는 장면을 연출한다

그림이 있는 성경3권에서 8편을 뽑아 각색하였다.

귀를 쫑긋, 다음엔 무슨 이야기가 나올까? 성경 동화 속으로 쏙~들어가 보자.

 

1. 구유에 누워 있는 아기 마태 1,18-25; 루카 2,1-21

나자렛 마을에 사는 마리아는 요셉과 약혼하였는데, 하느님의 은총으로 아기를

가지게 되었어요. 그 아기가 바로 세상을 구하실 예수 그리스도이지요.

 

2. 유혹을 받으신 예수님 마태 4,1-11; 루카 4,1-13

성인이 된 예수님은 요한에게 세례를 받고 광야로 나가셨어요.

그때 악마가 나타나 예수님에게 여러 가지 시험을 하며 유혹하였어요.

 

3. 첫 제자가 된 어부들 루카 5,1-11

어부 시몬은 친구들과 함께 밤새 물고기를 잡으려고 했지만 허탕치고 말았지요.

그런데 예수님께서 시몬의 배에 타시며 다시 그물을 내려 보라고 말씀하셨어요.

 

4. 카나의 혼인잔치 요한 2,1-12

카나에서 혼인잔치가 열려 예수님과 제자들, 그리고 어머니 마리아가 축하하기 위해 참석했어요. 그런데 잔치에 꼭 필요한 포도주가 떨어지고 말았어요.

 

5. 소녀야 일어나라 마르 5,21-23.35-43

회당장 야이로에게는 몹시 아픈 어린 딸이 있었어요.

야이로는 딸의 병을 고치기 위해 예수님을 찾아갔어요.

 

6. 라자로야 나오너라 요한 11,1-53

라자로가 큰 병에 걸려 앓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예수님은 베타니아로 가셨어요.

하지만 예수님이 도착하셨을 때 라자로는 이미 죽은 지 나흘이나 되었어요.


7. 제자들의 발을 씻어주신 예수님 마태 26,17-29; 요한 13,1-14.34

제자 유다가 배반할 것을 이미 알고 계시는 예수님은 제자들과 함께

마지막 저녁식사를 하면서 그들의 발을 씻어주셨어요.


8. 엠마오의 제자들 루카 24,13-35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돌아가시고 사흘 만에 부활하셨어요.

하지만 제자들이 이를 믿지 못하고 엠마오로 돌아갈 때 예수님이 나타나셨어요.

 

차례

No.

제 목

시 간

1

오프닝송

00:32

2

구유에 누워 있는 아기

07:10

3

유혹을 받으신 예수님

05:58

4

첫 제자가 된 어부들

05:32

5

카나의 혼인잔치

05:28

6

소녀야 일어나라

06:20

7

라자로야 나오너라

05:11

8

제자들의 발을 씻어주신 예수님

05:50

9

엠마오의 제자들

05:57

Total Time 47:58


▶ 음반 보러가기


  하느님 말씀

다해 주일 말씀 해설 2

       삼위일체 대축일부터 그리스도 왕 대축일까지

   

                                                                                                                                

 ♢ 기획 의도

 전례시기의 뜻을 쉽고 단순하게 설명하고 전례 정신을 깊혀 삶으로 구현하게 돕는다.

 해당주일의 복음묵상을 실어 강론자료로 활용할 수 있으며 사제들이 성경말씀을 바탕으로 강론준비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

♢ 주제 분류 : 성경, 성경해설, 묵상

♢ 키워드(주제어) - 하느님의 말씀, 구약, 신약, 복음, 강론, 전례주년, 연중 시기. 삼위일체, 예수성심, 성모승천, 그리스도 왕 대축일

♢ 요약 : 말씀이 주는 생명의 힘!

“복음화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말씀을 주는 것이며, 말씀 스스로 활동하신다는 믿음으로 사제들이 강론준비를 해야한다는 저자의 간곡한 바람과 권고가 담겨있는 주일말씀해설집이다. 삼위일체 대축일부터 그리스도왕대축일까지 주일의 제1, 제2독서와 복음 말씀이 맥을 이루는 전례시기의 특성과 의미를 명확히 설명해 놓았다.

♢ 상세 내용

이 책은 인도 살레시오 수도회 J. 라레아 신부님이 쓴 다해 주일 말씀 해설 2권이다.

전주교구장 이병호 주교님께서, 사목자들이 강론 때 성경을 깊이 묵상하여 소화시킨 다음, 하느님 말씀을 전해야 할 필요성을 절감하고, 적절한 책을 수집하던 중 저자 라레아 신부님을 만나게 되어 마침내 찾던 것을 찾은 기쁨으로 이 책을 적극 추천하여 전주교구 에서 번역하게 되었다.

 전례주기에 따라 독서와 복음을, 새번역성경과 공동번역성경을 병행해서 실었다. 책의 분량이 늘어나 정가가 높아지는 부담이 있지만 독자들에게 좀 더 다양한 텍스트로 묵상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이다.

 전례주기의 특성과 이에 따른 해설과 묵상이 쉽고 단순해서 접근하기가 쉽고, 구약과 신약의 말씀을 토대로 전례시기의 특성과 의미를 명확히 설명해 놓은 것이 이 책이 지닌 큰 장점이다.

다해 주일 말씀 해설 2권은 삼위일체 대축일부터 그리스도 왕 대축일까지의 말씀 해설이며 앞으로 가해와 나해의 주일 말씀 해설서도 시리즈로 발행될 예정이다.

사제들에겐 말씀 중심의 훌륭한 강론 자료가 될 것이고, 주일 말씀의 깊은 영성적 의미를 찾는 이들에게도 유익한 자료가 되어 줄 것이다.

다음은 이병호 주교님이 쓴 추천사의 일부이다.

“제2차 바티칸 공의회 계시헌장은 “회의 모든 가르침은 그리스도교 자체가 그렇듯이 성경에서 영양분을 취하고 거기에서 방향을 잡아야 한다”  가르칩니다. “하느님의 말씀은 교회에게는 버팀과 활력이 되고, 교회의 자녀들에게는 신앙의 힘, 영혼의 양식 그리고 영성생활의 순수하고도 영구적인 원천이 되는 힘과 능력이 있기”(계시헌장 21) 때문입니다. 그리고 전례헌장에서는 강론이 그 하느님 말씀을 선포하기 위한 최적의 기회임을 상기시키며, 성서를 바탕으로 강론할 것을 강조합니다. 

그런데 공의회 개막 50주년이 되는 오늘날까지 공의회의 이런 방침과 권고를 제대로 실천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면 가톨릭사제의 설교에 무엇이 문제이겠습니까?

신학자 쟝 메로에 따르면 그레고리오 1세 교황의 서거(604년) 이후, 교회는 구원의 신비를 바탕으로 하는 전통적 설교 방식을 발전시키지 못하였습니다. 약간 도식적인 데가 있지만, 다른 말로 하자면, 교회는 지난 천 4백 년 동안 성경을 바탕으로 하는 제대로 된 설교 방식을 놓치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제2차 바티칸 공의회에 와서야 계시헌장을 통해서 하느님 말씀을 바탕으로 한 설교를 하도록 정책을 크게 바꿨던 것입니다. 그러나 지난 시노드에서 세계의 많은 주교들이 인정한 대로, 이 정책이 사목 현장에서 완전히 실현되기까지는 아직도 갈 길이 먼 것이 사실입니다. 이 점에서 볼 때,오늘날에도 대부분의 신학교에서 사제양성 과정이, 옛날에 비해 크게 바뀌지 않고 있는 것입니다.

책을 잘 활용하시면 사목자들이 성서를 바탕으로 설교하시는 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잘 활용한다”는 말은 여기에 소개된 내용을 그대로 전한다는 뜻이 아니고, 그 가운데 각 지역과 공동체의 “지금 여기”에 가장 적절한 것을 택해서, 깊은 묵상 과정을 거쳐, 성령 안에서 온전히 자신의 것으로 만든 다음, 사람들에게 전한다는 의미입니다.

그러나 이 책은 사목자들뿐 아니라, 하느님의 말씀을 사랑하시는 신자 여러분, 특히 주일에 듣는 성서 말씀이 지니는 깊은 영성적 의미를 찾고 싶어 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생명의 샘이 되어 줄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구약과 신약의 “비슷한 점”과 “차이”, 그리고 구약에 비해서 신약이 얼마나 “월등”한지를 발견하게 함으로써, 장구한 세월에 걸쳐 조금씩 밝혀지다가 그리스도 예수님에게서 정점에 이른 계시의 놀라운 발전과정을  입체적으로 발견하고, 하느님 말씀의 “깊이와 높이”를 깨닫게 해 줄 것입니다. 그리고 이를 위해서는, 본래 제1권 맨 앞부분에 실렸던 “구약에서 신약에 이르는 하느님 계시 전체의 기본 가르침들”을 늘 마음에 새겨야 하겠습니다.”

                                                            전주교구장 이병호 주교의 추천사에서

 

차 례

추천글

구약에서 신약에 이르는 하느님 계시 전체의 가르침들

  삼위일체 대축일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예수 성심 대축일

연중 제10주일

연중 제11주일

연중 제12주일

연중 제13주일

연중 제14주일

연중 제15주일

연중 제16주일

연중 제17주일

연중 제18주일

연중 제19주일

성모 승천 대축일

연중 제20주일

연중 제21주일

연중 제22주일

연중 제23주일

연중 제24주일

연중 제25주일

연중 제26주일

연중 제27주일

연중 제28주일

연중 제29주일

연중 제30주일

연중 제31주일

연중 제32주일

연중 제33주일

그리스도 왕 대축일

♢ 대 상

사제와 신학생, 수도자, 복음을 생활하고자 하는 모든 신자, 전례 봉사자

지은이 : J. 라레아

 살레시오 수도회 신부. 1921년 스페인에서 태어나 살레시오 수도회에 입회했으며, 현재 68년째 인도에서 선교 중이다.“복음화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말씀을 주는 것”이며, 말씀 스스로 활동하신다는 믿음으로, 가, 나, 다해 주일 전례 말씀 해설집 「하느님 말씀」을 저술했다.

♢ 옮긴이 : 전주교구

방대한 분량의 이 책이 우리말로 옮겨지는 데 전주교구 사목국과 그 외의 많은 분들의 수고가 함께했다.

 

http://www.pauline.or.kr/


발행일: 2012. 11. 20. | 지은이: J.라레아 | 옮긴이: 전주교구

판형: 152*225 | 쪽수: 615쪽 | 값: 23,000원


● 기획 의도

전례시기의 뜻을 쉽고 단순하게 설명하고 전례 정신을 깊혀 삶으로 구현하게 돕는다. 해당주일의 복음묵상을 실어 강론자료로 활용할 수 있으며 사제들이 성경말씀을 바탕으로 강론준비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

● 주제 분류 : 성경, 성경해설, 묵상

● 키워드(주제어) - 하느님의 말씀, 구약, 신약, 복음, 강론, 전례주년, 대림 시기, 성탄 시기, 사순 시기, 성주간, 부활 시기, 연중 시기, 다해 주일 말씀 해설.

● 요약 : 다해의 대림 시기부터 성령 강림 대축일까지, 주일의제1, 2독서와 복음 말씀을 관통하는 전례시기의 특성과 의미를 명확히 설명해 놓았다. 사제들에겐 말씀 중심의 강론 준비가 될 것이고, 주일 말씀의 깊은 영성적 의미를 찾는 이들에게도 풍부한 묵상 자료가 되어 줄 것이다. 

● 상세 내용

이 책은 인도 살레시오 수도회 J. 라레아 신부님이 쓴 다해 주일 말씀 해설 1권이다. 

전주교구장 이병호 주교님께서, 사목자들이 강론 때 성경을 깊이 묵상하여 소화시킨 다음, 하느님 말씀을 전해야 할 필요성을 절감하고, 적절한 책을 수집하던 중 저자 라레아 신부님을 만나게 되어 마침내 찾던 것을 찾은 기쁨으로 이 책을 적극 추천하여 전주교구 에서 번역하게 되었다.

전례주기에 따라 독서와 복음을, 새번역성경과 공동번역성경을 병행해서 실었다. 책의 분량이 늘어나 정가가 높아지는 부담이 있지만 독자들에게 좀 더 다양한 텍스트로 묵상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이다.

전례주기의 특성과 이에 따른 해설과 묵상이 쉽고 단순해서 접근하기가 쉽고, 구약과 신약의 말씀을 토대로 전례시기의 특성과 의미를 명확히 설명해 놓은 것이 이 책이 지닌 큰 장점이다. 

1권은 다해 대림 시기부터 성령 강림 대축일까지, 내년에 나올 2권은 다해의 나머지 전례시기가 실릴 것이며, 앞으로 가해와 나해의 주일 말씀 해설서도 시리즈로 발행될 예정이다. 

사제들에겐 말씀 중심의 훌륭한 강론 자료가 될 것이고, 주일 말씀의 깊은 영성적 의미를 찾는 이들에게도 유익한 자료가 되어 줄 것이다. 

다음은 이병호 주교님의 추천사의 일부이다.

“제2차 바티칸 공의회 계시헌장은 "교회의 모든 가르침은 그리스도교 자체가 그렇듯이 성경에서 영양분을 취하고 거기에서 방향을 잡아야 한다"고 가르칩니다. "하느님의 말씀은 교회에게는 버팀과 활력이 되고, 교회의 자녀들에게는 신앙의 힘, 영혼의 양식 그리고 영성생활의 순수하고도 영구적인 원천이 되는 힘과 능력이 있기"(계시헌장 21) 때문입니다. 그리고 전례헌장에서는 강론이 그 하느님 말씀을 선포하기 위한 최적의 기회임을 상기시키며, 성서를 바탕으로 강론할 것을 강조합니다.  

그런데 공의회 개막 50주년이 되는 오늘날까지 공의회의 이런 방침과 권고를 제대로 실천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면 가톨릭사제의 설교에 무엇이 문제이겠습니까?

신학자 쟝 메로에 따르면 그레고리오 1세 교황의 서거(604년) 이후, 교회는 구원의 신비를 바탕으로 하는 전통적 설교 방식을 발전시키지 못하였습니다, 약간 도식적인 데가 있지만, 다른 말로 하자면, 교회는 지난 천 4백 년 동안 성서를 바탕으로 하는 제대로 된 설교 방식을 놓치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제2차 바티칸 공의회에 와서야 계시헌장을 통해서 하느님 말씀을 바탕으로 한 설교를 하도록 정책을 크게 바꿨던 것입니다. 그러나 지난 시노드에서 세계의 많은 주교들이 인정한 대로, 이 정책이 사목 현장에서 완전히 실현되기까지는 아직도 갈 길이 먼 것이 사실입니다. 오늘날에도 대부분의 신학교에서 사제양성 과정이, 이 점에서 볼 때, 옛날에 비해 크게 바뀌지 않고 있는 것입니다.

이 책을 잘 활용하시면 사목자들이 성서를 바탕으로 설교하시는 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잘 활용한다”는 말은 여기에 소개된 내용을 그대로 전한다는 뜻이 아니고, 그 가운데 각 지역과 공동체의 "지금 여기"에 가장 적절한 것을 택해서, 깊은 묵상 과정을 거쳐, 성령 안에서 온전히 자신의 것으로 만든 다음, 사람들에게 전한다는 의미입니다. 

그러나 이 책은 사목자들뿐 아니라, 하느님의 말씀을 사랑하시는 신자 여러분, 특히 주일에 듣는 성서 말씀이 지니는 깊은 영성적 의미를 찾고 싶어 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생명의 샘이 되어 줄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구약과 신약의 "비슷한 점"과 "차이", 그리고 구약에 비해서 신약이 얼마나 "월등"한지를 발견하게 함으로써, 장구한 세월에 걸쳐 조금씩 밝혀지다가 그리스도 예수님에게서 정점에 이른 계시의 놀라운 발전과정을  입체적으로 발견하고, 하느님 말씀의 "깊이와 높이"를 깨닫게 해 줄 것입니다. 그리고 이를 위해서는, 본래 제1권 맨 앞부분에 실렸던 "구약에서 신약에 이르는 하느님 계시 전체의 기본 가르침들"을 늘 마음에 새겨야 하겠습니다.

- 전주교구장  이병호 주교의 추천사에서

● 대상

사제와 신학생, 수도자, 복음을 생활하고자 하는 모든 신자, 전례 봉사자

● 지은이 : J. 라레아 

살레시오 수도회 신부. 1921년 스페인에서 태어나 살레시오 수도회에 입회했으며, 현재 68년째 인도에서 선교 중이다.“복음화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말씀을 주는 것”이며, 말씀 스스로 활동하신다는 믿음으로, 가, 나, 다해 주일 전례 말씀 해설집 「하느님 말씀」을 저술했다. 

● 옮긴이 : 전주교구

방대한 분량의 이 책이 우리말로 옮겨지는데 전주교구 사목국과 그 외의 많은 분들의 수고가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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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1년 9월 5일 | 저자: 김혜윤
 판형: 140*210 | 쪽수: 272쪽 | 가격: 9,500원


● 기획 의도

성경을 좀 더 넓은 시각에서 정리하고 그 틀을 잡아가기 위한 작업으로 성경 전반에 대한 속성과 성격을 살펴보고, 성경 역사의 흐름을 개진하며 이 역사의 흐름 속에 생성되고 기록된 성경 제작의 역사를 정리함으로써 성경 저자 공동체의 역사적, 사회적, 정치적 배경과 신학적 흐름을 파악한다.

● 주제 분류 - 서적/ 성경 입문, 성경 연구, 성경 해석

● 키워드(주제어) - 구약성경, 신약성경, 여행, 스케치, 역사, 인생 여정, 하느님 말씀, 성경, 복음, 교회, 성경해석, 역사, 인격적 소통, 상실, 아픔, 유다교, 계약, 거룩한 독서, 그리스도인.

● 요약

떠나보자, 말씀 여행!
여행하면서 스케치하듯, 성경을 살펴보는 김혜윤 수녀님 특유의 감성적인 통찰이 돋보이는 성경 입문서. 삶에서 마주하는 상실과 아픔이 하느님 말씀과의 인격적 소통 안에서 어떻게 힘이 되는지를 안내하며 성경의 세계 속으로 이끌어 간다.

● 상세 내용
이 책은「성경 여행 스케치」 1, 2권을 합친  개정 증보판이다. 이 증보판은 먼저 출판된「성경 여행 스케치」의 내용이 2010년 세계 주교대의원회 후속 교황 권고로 발표된「주님의 말씀」에 어떤 방식으로 설명되고 있는지 각주나 본문에 제시함으로써 서로의 내용을 비교할 수 있도록 하였다.

책은 모두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여행 스케치’라는 제목을 달고 있는데, 인생여정과 하느님 말씀의 관계성을 조금 더 신학적 관점에서 소개한다. 대부분 새롭게 쓴 내용이다. 특별히 성경의 핵심적 요소들을 일상과 신학을 접맥시켜 새롭고 신선한 시각으로 전달한다. 현재 우리 교회가 가진 성경에 대한 상념들을 명쾌하고 깊이 있게 인식하는 데에 도움을 주리라 기대한다. 특별히 잘못 실행되거나 판단되는 몇몇 관행에 대한 수정도 제안하고 있어 눈여겨보게 된다. 

2부는 ‘성경 스케치’라는 제목으로 소개된다. 성경의 기본 요소들에 대한 학술적 윤곽을 잡아두고 있다. 기존의 「성경 여행 스케치 1」에 해당하는 부분이지만 일정 부분은 새로 써서 첨가했다. 성경이라는 책이 어떤 모습인지, 그 속성은 무엇인지를 소개한다.

3부는 ‘역사 스케치’이다. 이스라엘의 역사를 다룬 여타의 책들과 달리 ‘성경 제작’의 역사를 다루고 있다. 성경을 각권으로 나누어 다루기보다 제작된 역사와 순서를 따라 성경을 관통해 보기를 제안함으로써 성경은(특별히 구약성경) 본문이 말하는 시대에만 집중할 것이 아니라 그 본문이 제작된 시기의 정치․사회․신학적 측면을 이해해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 추천글
이 책은 신앙인들에게 하느님 말씀이 어떻게 일상의 삶과 만나는지를 신학적 시각으로 전달합니다. 인간의 삶은 늘 고통과 아픔이 있기 마련입니다. 고통과 아픔이 어떻게 우리에게 힘이 되는지? 하느님 말씀과의 인격적 소통이란 무엇인지? 저자는 이러한 질문들을 성경의 핵심적 요소들을 가지고 신선한 안목으로 풀어냅니다. -정진석 추기경

2010년 세계주교대의원회 후속 교황 권고 「주님의 말씀」과의 연관성에 주목하는 이 책은 성경이라는 책이 어떤 모습을 하고 있는지, 그 속성은 무엇인지를 소개합니다. 현재 우리 교회가 갖고 있는 성경에 대한 상념들을 명쾌하고 깊이 있게 인식하는 데 도움을 주리라 기대합니다. -이형우 아빠스

이 책의 특징 중 하나는 교도권의 가르침에 충실하면서 올바른 성경 해석학에 굳건히 기초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 책은 성경에 대한 내용을 그저 쉽고 편하게만 전달하고자 하는 시도를 넘어서, 튼튼한 신학적 기반 위에 신앙적으로 의미 있는 내용들을 호소력 있게 전개하고 있다. 한마디로, 신앙과 이성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신학의 기본 명제에 매우 충실한 글이다. -박준양 신부(가톨릭대학교 신학대학 교수, 아시아주교회의연합회 전문신학위원)

「성경 여행 스케치」는 우리를 즐거운 배움의 여행으로 초대합니다. 그가 이끄는 지혜의 프리즘을 통해 글을 읽다 보면 너무 심오해서 어렵고 무겁게만 여겨졌던 성경의 내용들조차 사랑의 큰 바다로 밀려오는 은총의 체험들로 감사하고 행복해집니다. 누군가에게 ‘복음’으로 달려가고 싶은 갈망에 가슴이 뜁니다. -이해인(수녀, 시인)

● 대상
성경을 알고 이해하려는 모든 이, 신학생, 평신도 교리교사.
본당 단체에서 성경공부의 교재로 활용할 수 있다.

● 저자: 김혜윤 (베아트릭스) 수녀
미리내 성모성심 수녀회 소속으로 가톨릭 대학교와 로마 교황청립 성서대학원(성서학 석사), 우르바노 대학교(성서신학 박사)에서 수학했으며, 현재 광주가톨릭대학교 교수로 있다. 지은 책에 「모세오경」․「역사서 1」․「시서와 지혜서」․「봉인된 시선을 넘어: 묵시문학에 대한 새로운 이해」․「생손앓이」․「두려움이 삶을 삼켜버려도」․「40대여 숲으로 가자!」(공저)가 있으며, 옮긴 책에 「지상에서의 첫 번째 사랑: 렉시오 디비나 여성 모임을 위한 16가지 제안」․「저는 주님을 보았습니다」․「새로운 성경신학사전」(공역) 등이 있다.

인터넷 서점 바로가기

발행일: 2011년 3월 30일 | 저자: 정태현
판형:150*220 | 쪽: 368쪽 | 가격: 16,000원


● 기획 의도

신자들이 성경과 친숙해져 그 정신에 젖을 수 있도록 필요한 해석을 갖춘 성경 번역과 해설을 마련해 주어야 한다는 제2차 바티칸공의회 교부들의 권고와, 거룩한 독서와 성경 통독을 중요하게 여기는 시대 요청에 따라, 모든 이가 하느님 말씀을 올바로 이해하고 맛들이도록 이 총서를 기획했다. 난해한 낱말이나 대목을 쉽게 풀어 설명하여 거룩한 독서에 장애가 되는 걸림돌을 치워주며 일상 가운데 말씀을 살아내도록 이끈다.

키워드 - 요한복음 입문서!
거룩한 독서길잡이를 위한 요한복음 입문서.
요한복음 주해 부분에서는 성경 본문 전체를 제시하고 각 장과 절마다 각주를 붙여 거룩한 독서를 하는 신자들이 궁금해할 만한 내용을 수록하여 성경의 폭넓은 이해를 돕는다.

내용
신자들이 성경 말씀과 친숙해져 그 정신에 젖어들 수 있도록 성경 번역과 해설을 마련해 주어야 한다는 제2차 바티칸공의회 교부들의 권고와, 거룩한 독서와 성경 통독을 중요하게 여기는 시대적 요청에 따라 모든 이가 하느님 말씀을 올바로 이해하고 맛들이도록 구약성경과 신약성경 전권에 이르는 ‘거룩한 독서를 위한 성경 주해’ 총서 첫 번째 책으로 요한복음이 먼저 나오게 되었다.

입문에서 요한복음의 전반적 특징과 배경을 설명하여 본문 전체의 이해를 돕고, 본문 주해 부분에서는 요한복음 전문을 제시하고 각 장과 절마다 각주를 붙여 거룩한 독서를 하는 신자들이 궁금해할 만한 내용을 중간 수준으로 설명해 놓았다.

마지막으로 참고 문헌과 성경 색인을 실어 거룩한 독서를 하는 독자들이 참고하도록 배려했다. 난해한 낱말이나 대목을 쉽게 풀이하여 거룩한 독서에 장애가 되는 걸림돌을 치워주며 일상 가운데서 말씀을 살아내도록 이끌어 교황 베네딕토 16세가 최근 발표한 「주님의 말씀Verbum Domini」에서 강조한 것처럼 하느님 말씀이 널리 퍼져 예수님과의 관계를 깊이도록 도움을 준다.     
    
대상
거룩한 독서를 통해 성경에 맛들이고자 하는 일반 신자와 사목자와 신학생들.
본당에서 렉시오디비나를 함께 하고 있는 모든 신자들.
성경에 더 깊이 맛들이고자 하는 모든 이.

지은이: 정태현

성경을 공부하는 이들의 마음에 하느님 말씀을 심어주기 위해 애쓰는 정태현 신부는 1977년 광주가톨릭대학교를 졸업하고 군산과 전주에서 사목했다. 벨기에 루뱅 대학교에서 1988년 신약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1991-1993년 하버드 대학교에서 성서언어와 고대근동어를 연구했다. 1989-1999년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성서위원회 구약성경 번역위원과 성서사도직 총무로 일했고, 현재 광주가톨릭대학교 성서학 교수로 있으면서 한님성서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다. 지은 책에 「하느님과 함께 걸으며」․「모든 이에게 평화의 복음을」․「놀라운 발견」․「현문우답」․「부르심 받은 이들의 부르짖음」․「거룩한 독서1-4」․「거룩한 독서를 위한 요한묵시록 주해」․「성서입문」(상·하)․「신약성경 그리스어 문법 초급편」, 옮긴 책에 「무의식의 신」․「님의 사랑은 불이어라」․「성서 시대의 보물들」․「성령의 영감」, 역주에 「사무엘 상·하」․「열왕기 상·하」․「예레미야」․「집회서」․「사도행전」, 편역에 「성서비평사전」․「신약성경 그리스어 어형변화」 등이 있다.

「거룩한 독서를 위한 신약성경 주해」 목록
  1. 마태오 복음
  2. 마르코 복음
  3. 루카 복음
  4. 요한 복음
  5. 사도행전
  6. 로마서
  7. 코린토 1․2서
  8. 갈라티아서․에페소서․필리피서․콜로새서
  9. 테살로니카 1․2서, 티모테오 1․2서
 10. 티토서․필레몬서․히브리서
 11. 야고보서,베드로 1․2서,요한 1․2․3서,유다서
 12. 요한 묵시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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