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의 주님,
나라를 지키는 군인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그들이 나라를 사랑하고 국민을 아끼는 마음으로
자신의 직무에 최선을 다하게 하시고 위험에서 그들을 보호하소서.


'오늘의 기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의 기도(10.4)  (0) 2018.10.04
오늘의 기도(10.2)  (0) 2018.10.02
오늘의 기도(10.1)  (0) 2018.10.01
오늘의 기도(9.28)  (0) 2018.09.28
오늘의 기도(9.27  (0) 2018.09.27
오늘의 기도(9.23)  (0) 2018.09.23

사랑이신 주님! 
전통문화의 보존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전통 문화 안에 담긴 조상들의 지혜와 슬기를 
오늘날에도 이어갈 수 있도록 
전통문화를 보존해주시고
우리의 정체성을 우리 문화 안에서 찾고 
또 후대에 물려줄 수 있도록 
전통문화 보존을 위해 애쓰는 이들의 
땀과 수고가 헛되지 않도록 도와주소서.


'오늘의 기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의 기도(2.13)  (0) 2018.02.13
오늘의 기도(2.12)  (0) 2018.02.12
오늘의 기도(2.9)  (0) 2018.02.09
오늘의 기도(2.8)  (0) 2018.02.08
오늘의 기도(2.7)  (0) 2018.02.07
오늘의 기도(2.5)  (0) 2018.02.06
희망이신 주님,

당신은 세상의 어둠 속을 헤매고

괴로움과 번민 속에서 잠 못 드는 이들이

지친 몸을 끌고 와 문을 두드리면

언제든 머뭇거리지 않고 받아들이시는 분이십니다.

세상길을 걷다가 '이것이 아니다.'하는

양심의 소리가 들리면

곧바로 당신께 돌아가게 하소서.

빛과 밝음이 아닌 것을 가리는

혜안을 주시어 단호하게 발길 돌려

용감하게 빛의 길로 나아가게 하소서.



'오늘의 기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의 기도(17.3.14)  (0) 2017.03.14
오늘의 기도(17.3.13)  (0) 2017.03.13
오늘의 기도(17.3.10)  (0) 2017.03.10
오늘의 기도(17.3.9)  (0) 2017.03.09
오늘의 기도(17.3.8)  (0) 2017.03.08
오늘의 기도(17.3.7)  (0) 2017.03.07

평화의 임금이신 주님

이 땅에 만세에 이르도록 평화를 주시고
전쟁과 다툼을 몰아내시며
온전히 당신 사랑만이 다스리게 하소서.

이 땅에서 부정부패와
어두운 권력이 사라지게 하시고
당신의 정의가 강물처럼 흘러
더는 빈익빈 부익부의 논리 속에 희생당한 이들이 없게 하소서.

사람뿐 아니라 이 땅에 깃들어 사는
모든 피조물이 평화로운 세상,
그런 세상을 저희에게 허락하소서.

희망과 평화로 새롭게 일어날 수 있도록
당신의 힘과 용기를 베풀어 주소서.


'오늘의 기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의 기도(17.3.3)  (0) 2017.03.03
오늘의 기도(17.3.2)  (0) 2017.03.02
오늘의 기도(17.3.1)  (0) 2017.03.01
오늘의 기도(17.2.28)  (0) 2017.02.28
오늘의 기도(17.2.27)  (0) 2017.02.27
오늘의 기도(17.2.24)  (0) 2017.02.24

주님, 세상이 각박하고

무정한 게 사람의 마음이라지만

제 마음이 거칠어지지 않도록 도와주소서.

그래도 세상에 사랑이 있다고 믿게 하소서.

험한 세상에서

험한 말 하지 않게 하시고

생존경쟁에 지쳐

남을 해코지하지 않게 도와주소서.

오히려 세상을 불쌍히 여기게 하소서.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느니

당신처럼 아름다운 상처를 받게 하시고

제 입을 부드럽게 하시며

제 손에 평화의 기운을 담아주소서.



'오늘의 기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의 기도(16.12.13)  (0) 2016.12.13
오늘의 기도(16.12.12)  (0) 2016.12.12
오늘의 기도(16.12.09)  (0) 2016.12.09
오늘의 기도(16.12.08)  (0) 2016.12.08
오늘의 기도(16.12.7)  (0) 2016.12.07
오늘의 기도(16.12.6)  (0) 2016.12.06

+ 우리나라를 위하여


평화의 임금이신 주님

거짓과 불신, 소통의 단절, 부정과 부패로

고통 중에 있는 우리나라의 현실을 당신께 맡깁니다.

수많은 이들의 희생으로 세운 

민주주의와 헌법질서를

어지럽힌 이들의 양심을 일깨워주시어

그들이 공동선을 위한 

사회적 책임을 깨닫게 하시고

정의로운 사회를 건설하도록 이끌어 주소서.

또한 빈익빈 부익부의 논리 속에 

희생당한 이들을 기억하오니

당신의 자비로 이 영혼들을 

영원한 안식으로 이끌어 주시고

남아있는 유가족들의 상처를 치유해 주소서.

이 어려운 시국을 국민 모두가 일치하여

희망과 평화로 새롭게 일어날 수 있도록

당신의 힘과 용기를 베풀어 주소서.



'오늘의 기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의 기도(16..12.5)  (0) 2016.12.05
오늘의 기도(16.12.01)  (0) 2016.12.01
오늘의 기도(16.11.30)  (0) 2016.11.30
오늘의 기도(16.11.29)  (0) 2016.11.29
오늘의 기도(16.11.28)  (0) 2016.11.28
오늘의 기도(16.11.25)  (0) 2016.11.25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