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한 사랑이신 주님!
가끔 당신을 외면하고
도망치려고 하는 저를
언제나 말없이 기다리시고
바라보아 주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두 팔 벌려 기다리시는
당신의 그 따뜻한 초대에
응답할 수 있도록
마음을 열어 주시고 이끌어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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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신 주님,
저희를 각자의 길로 불러주신
당신의 한 없으신 사랑에
모든 이들의 성소를 맡겨 드리오니
부르심 받은 모든 이들이 사랑에 응답드리고,
항구하게 걸어나갈 수 있는 힘과 용기로 함께 하여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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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와 함께 계시는 예수님!
일상의 삶 안에서 주님과 대화를 나누고,
주님께 먼저 여쭈어 보며 주님의 응답을
기다리는 시간이 얼마나 될까요?
내 삶의 수많은 시간들 속에서
주님과 사랑의 대화를 나누며
주님과 함께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얼마나 느끼고 있을까요?
주님, 저의 주인이 저 자신이 아니며
제 삶의 시간의 주인이 저 자신이 아닌 주님이시라는 것을
받아들이는 은총을 내려주소서.
저 혼자서 모든 것을 책임지고, 지키며 결정하는 것이
얼마나 저를 억압하고, 옹졸하게 만드는지 바라보게 하소서.
그리고 모든 순간 저희와 함께 하고자 기다리시는
주님께 나아가게 해 주소서.

등불을 켜 놓고 있어라. (루카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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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올 저의 하느님,
주님의 이름으로 청하는 이를 물리치지 않으시고
오히려 차고 넘치게 은총을 내려주시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주님께서 베풀어주시는 그 자비와 사랑에
감사히 응답드리지 못했던 시간들에 대해 주님께 용서를 청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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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한 사랑이신 주님!
가끔 당신을 외면하고 
도망치려고 하는 저를 
언제나 말없이 기다리시고
바라보아 주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두 팔 벌려 기다리시는 
당신의 그 따뜻한 초대에 
응답할 수 있도록 
마음을 열어 주시고 이끌어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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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자녀로 저희를 초대하시는 주님!
자신 안에 어둠에 갇혀 스스로를 다그치고, 
억누르며 다른 이들과의 관계를 닫아걸어
슬픔에 사로잡힌 저희를 
따뜻한 눈길로 바라보시며 
빛으로 나아오기를 초대하시는 
당신께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용기를 청합니다. 
주님, 부디 저희가 창조된 본래의 모습대로, 
빛의 자녀로 살아갈 수 있도록 
매일 당신의 초대에 온순히
응답드릴 수 있는 온순함을 허락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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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깊은 데서 아픈 마음으로 부르면
늘 만나주시고 응답하시는 주님.
고인 눈물을 닦아주시고
젖은 손을 만져주시는 분.
네 탓이 아니다, 네 문제가 아니다 위로하시는 분.
살아온 세월이 서럽다 해도
지나온 날들이 부끄럽다 해도
괜찮다, 괜찮다 하시는 분.
그래서 고맙고 고마운 우리 주님,
저희 곁은 떠나지 마시고
저희 또한 당신 곁에 머물게 하소서.
저희 눈물이 당신 사랑으로 말끔히 사라지리다.
_한상봉, 「생활 속에서 드리는 나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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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저와 함께 하시는 주님,
제 안에 당신의 현존을
느끼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저는 변함 없는 당신의 사랑에
불충실함과 불신으로
당신께 응답 드렸음을 고백합니다.
저를 보며 슬퍼하실 당신의 마음을 느낍니다.
오늘도 당신께 슬픔을 더하지 않게 하시고
모든 죄악에서 저를 구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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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샘이신 주님,
당신의 부르심을 듣고 많은 고민을 하고 있을
성소자들에게 용기를 주시어
그들이 당신만이 알고 계시는 원대한 꿈을 믿고
기쁘게 응답드릴 수 있도록 함께 하여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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